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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 1조 클럽 가시권…고른 성장 이끈 투톱체제[2025 올해의 CEO] 2025-12-24 08:31:48
디지털 관리자산은 올해 12월 10일 기준 17조원을 넘어서며 17배 가까이 늘었다. 고객 수도 동반 급증해 지난해 10월 말 2만3000여 명이었던 Super365 계좌 고객 수가 최근 32만 명까지 늘어나는 등 디지털 채널 확장에 크게 기여했다. 차세대 온라인 투자플랫폼 개발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메리츠 증권은 이를 위해 올해...
"아내 몸에 구더기 몰랐다?"…'쾌락형 살인' 가능성 제기 2025-12-23 23:09:53
17일 아침 8시 18분, 아내의 의식이 혼미하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잠시 후 현장에 도착해 현관문이 열리자 깜짝 놀랐다는 119 구급대원. 지저분한 집 안에서 코를 찌르는 악취가 진동했고, 안방에는 1인용 소파에 기댄 환자가 의식을 잃어가고 있었다. "전신이 대변으로 오염돼 있는 상태였고, 수만 마리의 구더기가...
한국에서 일하려면 필수라던 15만원 '자격증'…알고보니 2025-12-23 21:09:36
외국인등록증, 건설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증 등의 시장 가치도 함께 높아지는 추세다. 건설현장에서 처음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하루 일당이 17만원 선이지만 자격증 소유 시 20만~23만원 등으로 5만원 정도 오른다. 이런 구조를 노려 위조 신분증과 자격증을 유통하는 범죄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문제는 위조 사...
국내 첫 상업 우주발사체 실패…"내년 상반기 재도전"(종합2보) 2025-12-23 17:42:30
17일로 미뤘다. 이에 맞춰 15일 오전 발사대로 한빛-나노를 이송한 뒤 발사 직전 운용 절차를 수행하던 중 1단 산화제 공급계 냉각장치에 이상이 감지돼 발사가 다시 이틀 뒤로 연기됐다. 19일 도전에서도 두 차례 발사 시각이 미뤄진 끝에 2단 액체 메탄 탱크에 장착된 배출 밸브 작동 문제로 발사 시도를 중단했다. 이날...
"일당 더 받아"…가짜 판치는 외국인 자격증 2025-12-23 17:35:10
건설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증 등의 시장 가치도 함께 높아지는 추세다. 건설현장에서 처음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하루 일당이 17만원 선이지만 자격증 소유 시 20만~23만원 등으로 5만원 정도 오른다. 이런 구조를 노려 위조 신분증과 자격증을 유통하는 범죄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문제는 위조 사실을 알면서도...
홀로 24시간 버틴 장동혁…최초·최장 필리버스터 기록 2025-12-23 17:05:52
의원이 세운 역대 최장 발언 기록(17시간12분)을 훌쩍 넘겼다. 스트롬 서먼드 전 미국 상원의원이 세운 세계 최고 기록(24시간18분)을 단 18분 남긴 채 장 대표의 필리버스터는 국회법에 따라 자동 종결됐다. 토론을 마친 장 대표는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허리 숙여 인사한 뒤 연단에서 내려왔다. 그는 본회의장에서 퇴장한...
세계의 날씨(12월23일) 2025-12-23 15:00:40
씨 │ 주요도시 │기온(℃)│ 날 씨 │ ├───────┼────┼─────┼───────┼────┼─────┤ │암 스 테 르 담│ 1∼ 4│비│멜버른│ 13∼ 21│ 구름조금 │ ├───────┼────┼─────┼───────┼────┼─────┤ │아테네│ 9∼ 17│ 맑음 │멕...
경찰, 통일교 前총무처장 소환…후원금 내역 집중 추궁 2025-12-23 13:31:16
당시 총무처 재정국장인 이모씨의 직속 상사로 자금 출납을 관리했다. 이씨는 정치권 로비 의혹의 핵심인 윤 전 본부장의 부인이다. 이씨는 통일교 교단 자금을 회계처리 없이 현금으로 인출하고 윤 전 본부장이 김건희 여사에게 건넨 그라프 목걸이를 직접 구매한 혐의(업무상 횡령 등)로 재판받고 있다. 경찰은 오는 24일...
'24시간 필리버스터' 마친 장동혁…"경이롭고 애처롭다" 2025-12-23 13:28:16
11시 40분께 24시간을 넘게 발언한 끝에야 단상에서 내려왔다. 물만 마시며 24시간을 버틴 장 대표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기립 박수를 받으며 본회의장에서 퇴청했다. 장 대표는 이번 토론으로 '최초'와 '최장' 기록을 동시에 썼다. 종전 최장 기록은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이 기록한 17시간 12분이었다....
헌정사 최초 기록 쓴 장동혁…24시간 필리버스터 역대 최장[종합] 2025-12-23 12:44:17
시 40분까지 총 24시간 발언했다. 이는 필리버스터 최장 기록인 같은 당 박수민 의원의 17시간 12분 기록을 훌쩍 넘긴 것이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전날 필리버스터 시작 이후 20명 안팎의 조를 짜서 이날 새벽까지 교대로 본회의장을 지키며 장 대표에게 힘을 보탰다. 최장 기록을 경신한 순간 "기록 깼습니다" 외침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