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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금융회장 전망] "주가·환율 변동성 확대…이자 의존 줄이고 배당 늘린다" 2026-01-04 05:45:05
약 120%대와 160%대를 각각 유지했다고 전했다. 올해는 NPL 비율을 지난해보다 0.05%p 낮추고, NPL 커버리지 비율을 5∼7%p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하나금융은 올해 CET1 비율이 소폭 하락하겠으나, 기존의 13% 이상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 3분기 말에 이어 4분기 말에도 그룹...
오늘 밤 우주쇼 펼쳐진다…올해 '첫 보름달'에 유성우까지 2026-01-03 15:53:41
7시3분에 완전히 차올라 가장 밝게 빛난다. 달은 4일 오전 7시44분 저문다. 이날 밤에는 사분의자리 유성우도 관측할 수 있다. 사분의자리 유성우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쌍둥이자리 유성우와 함께 3대 유성우 중 하나로 꼽힌다. 사분의자리라는 별자리는 사라졌지만, 예전부터 부르던 관습에 따라 사분의자리 유성우로...
'트럼프 슈퍼팩'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자금 4400억원 확보 2026-01-03 15:37:12
지난해 상반기 유명 기업인과 투자가들로부터 1억7천700만 달러를 모금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인공지능(AI) 및 가상화폐 업계로부터 거액을 기부받았다. 오픈AI의 그레그 브록먼 사장 겸 공동 창립자는 하반기 전체 모금액의 4분의 1에 가까운 2500만 달러를, 가상화폐 거래소 크리토닷컴 운영사인 포리스 댁스는 상반기...
[다음주 경제] 경상흑자 다시 늘었나…포용금융 본격 논의도 2026-01-03 09:00:00
규모가 전월인 9월(134억7천만달러)과 2024년 같은 달(94억달러)보다 각 66억6천만달러, 25억9천만달러 줄었다. 다만 작년 1∼10월 누적 경상수지 흑자(895억8천만달러)는 전년 같은 기간(766억3천만달러)보다 약 17% 많은 역대 최대 규모다. 반도체 등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11월에도 흑자 기조가 유지됐을지 주목된다....
"트럼프 슈퍼팩, 4천억원 넘는 중간선거용 '실탄' 비축" 2026-01-03 07:31:34
7천700만 달러를 모금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인공지능(AI) 및 가상화폐 업계로부터 거액을 기부받았다. 오픈AI의 그레그 브록먼 사장 겸 공동 창립자는 하반기 전체 모금액의 4분의 1에 가까운 2천500만 달러를, 가상화폐 거래소 크리토닷컴 운영사인 포리스 댁스는 상반기 1천만 달러에 이어 하반기에도 2천만 달러를 각각...
[이달의 책] 트럼프발 ESG 논쟁의 실체를 밝힌다 2026-01-03 06:00:37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후·에너지 정책부터 PC·DEI 논쟁까지 각 주제를 독립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SG 자본주의: 지속가능한 세상을 찾아서 양춘승·김종대 지음│에스디지연구소│1만8000원 신간〈ESG 자본주의: 지속가능한 세상을 찾아서〉는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양춘승 상임이사와 SDG연구소...
연초 멕시코 뒤흔든 6.5 지진…"대피 중 1명 사망"(종합) 2026-01-03 02:54:08
2일 오전 7시 58분 15초(현지시간) 멕시코 중부 게레로주(州) 산마르코스 지역 남서쪽 4㎞ 지점에서 규모 6.5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발생 깊이는 수정을 거쳐 5.0㎞로 발표됐다. 미국 지질조사국(U.S. Geological Survey·USGS) 역시 지진 규모를 6.5로 측정했다. 진앙은 북위 16.902도, 서경 99.303도다. 수도...
멕시코 중부서 규모 6.5 지진…멕시코시티서도 진동 2026-01-02 23:24:21
오전 7시 58분 18초 멕시코 중부 게레로 주 산마르코스 지역 란초비에호 북북서쪽 4㎞ 지점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측정됐다. 진앙은 북위 16.902도, 서경 99.303도이며, 발생 깊이는 35.0㎞다. 수도 멕시코시티에서는 남서쪽으로 420㎞가량 떨어져 있다. 아카풀코 해변 휴양지와 가깝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멕시코시티...
대만 의회, NSC 수장 사임요구안 통과…보좌진 中간첩 혐의 2026-01-02 18:09:03
지내기도 했다. 앞서 민중당은 지난해 7월 우 비서장의 보좌진이었던 허런제가 중국에 외교 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기소돼 중형을 구형받은 것과 관련해 이러한 결의안을 발의했다. 이 사건으로 대만 안보·외교에 중대한 타격이 있었지만 우 비서장이 입법원의 감독을 회피하고 헌정 체제를 파괴했다며 스스로 물러나야 한...
[비즈니스 인사이트] 돈 들지 않는 경기부양책, 낡은 규제 없애자 2026-01-02 17:11:05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산림청 국방부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모두 관여하면서 허가까지 7~10년 걸리는 경우도 많았다. 경쟁국 대만은 2024년 말 3GW 이상 상업 운전을 시작하며 반도체산업에 필수적인 재생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다. 우리 국회도 지난해 초 특별법으로 인허가 절차를 통합했지만, 체감은 사후약방문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