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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겪은 AOMG, 가수들 무더기 계약종료 2024-03-28 16:37:25
기획사 AOMG가 프로듀서 그레이와 래퍼 우원재, 가수 이하이, 프로듀서 구스범스와 결별한다. AOMG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그레이, 우원재, 이하이, 구스범스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며 "그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고 알렸다. 2013년 가수 박재범이 설립한 AOMG는 박재범이 2021년 대표직을...
카카오 올해도 제주 주총...정신아 대표는 없었다 2024-03-28 15:32:18
발언은 매서웠습니다. 사법 리스크와 지속되는 내홍에 카카오가 신뢰를 잃자 200만명을 웃돌던 주주들은 1년새 20만명 가까이 떠났고, 남은 186만명의 개인 주주들은 카카오가 진정으로 쇄신 의지가 있냐고 비판했습니다. 주총장에서 한 주주는 "주주가 가장 원하는 건 주가 회복"이라면서 "카카오 주가는 언제 12만...
대우 '무혈입성' 노리는데…개포5 입찰 공정성 시비 2024-03-27 17:34:32
간 공정성 시비가 불거져 내홍이 깊어지고 있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조합은 지난달 진행한 시공사 선정 입찰에서 대우건설만 확약서를 제출해 2차 공고를 준비 중이다. 앞선 현장 설명회엔 10개 건설사가 참여했지만 대부분 입찰을 포기했다. 2차에서도 대우건설만 참여하면 우선협상 대상자로...
[단독] 대조1구역 재개발 또 내홍…공사 재개 밀리나 2024-03-27 10:43:46
올해 초 공사가 중단됐던 대조1구역 재개발사업이 공사 재개 수순을 밟아나가는 가운데, 조합 내에서 또 다른 이견이 발생해 이 같은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강북 재개발사업의 최대어로 꼽히는 은평구 대조1구역(힐스테이트 메디알리)에서는 그간 조합 내분으로 소송전이 벌어지며...
"미, 네타냐후가 국내정치 이유로 양국위기 도발한다 판단" 2024-03-26 12:03:43
내각의 내홍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 대표단 파견 취소 2시간 후 사르 대표는 자신의 사임과 함께 뉴 호프의 비상정부 탈퇴를 발표했다. 사르 대표는 "정책 방향에 영향을 미칠 실질적인 권한이 없다"며 비상정부에서 탈퇴한다고 밝혔다. 뉴 호프는 2022년 선거에서 당시 간츠 대표가 이끄는 청백당과 동맹을 맺고...
초정통파 유대교도 군면제 '뇌관'…이스라엘 전시내각 내홍(종합) 2024-03-25 18:11:42
군면제 '뇌관'…이스라엘 전시내각 내홍(종합) 네타냐후 "법 없으면 정부도 없어"…라이벌 간츠 "의회 통과시 내각 탈퇴" 관련 법안 26일 각료회의 상정…국방장관도 "지지 안해" (서울=연합뉴스) 김문성 기자 =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이스라엘의 전시내각이 초정통파 유대인의 징집...
초정통파 유대교도 징집면제 '뇌관'…이스라엘 전시내각 내홍 2024-03-25 11:46:44
징집면제 '뇌관'…이스라엘 전시내각 내홍 네타냐후 라이벌 간츠 "의회 통과시 전시내각 탈퇴" 관련 법안 26일 내각회의에 상정…국방장관도 "지지 안해" (서울=연합뉴스) 김문성 기자 =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이스라엘의 전시내각이 초정통파 유대인들의 징집을 계속 면제하는 법안을...
[단독] 75년 만에…고려아연, 영풍과 갈라선다 2024-03-24 18:34:39
결과를 장담하기 어렵다. 영풍그룹의 내홍은 2차전지산업에도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는 사안이다. 글로벌 비철금속제련 1위인 고려아연은 양극재 핵심 소재인 전구체의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LG화학과 합작사도 설립했다. 영풍 관계자는 “동업자 정신을 무시한 일방적인 결정에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3代...
유한양행 회장직 부활…사유화 논란에 주총 '시끌' 2024-03-15 17:58:29
생각은 없다며 주총장을 빠져 나갔습니다. [이정희 유한양행 이사회 의장 : 딱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저는 (회장을) 안 한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유한양행은 내홍 속에 주총을 마쳤지만, 한미약품과 씨티씨바이오 등 상당수 기업들이 경영권을 놓고 표대결을 예고하는 등 올해 제약·바이오업계는 치열한 주총 시즌을...
유한양행 주총, 회장직 신설 안건 통과…이정희 "절대 안 맡는다" 2024-03-15 16:04:22
임직원들이 반발하면서 내홍을 겪어왔다. 일각에서는 “주인 없는 회사를 사유화하려 한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일부 직원은 유일한 박사 추모식이 열린 지난 11일부터 본사 앞에서 트럭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유한양행은 1969년 유일한 박사가 자녀들에게 상속을 포기하고 당시 조권순 전무에게 사장직을 물려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