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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SK, 3위 노리던 통신 라이벌 kt에 '고춧가루 팍팍' 2019-03-17 17:12:12
하지만 이때 최준용의 골밑 득점, 김선형의 속공, 애런 헤인즈의 미들슛 등으로 내리 6점을 보태며 다시 점수 차를 벌려 승기를 잡았다. 정규리그 5라운드가 지나서야 부상자가 없는 완전한 전력을 갖춘 SK는 5라운드 5승 4패에 이어 6라운드에서도 승률 5할 이상의 성적을 내며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을 지켰다. SK는...
랜드리 41점에 역전 결승포…kt, KCC 꺾고 공동 4위 2019-03-15 21:44:03
9위 SK의 94-79 완승으로 끝났다. 전반을 49-32로 크게 앞선 SK는 선수들을 골고루 기용하는 여유를 보인 끝에 15점 차 승리를 따냈다. 크리스토퍼 로프튼(16점), 애런 헤인즈(15점), 김선형, 송창무, 최준용(이상 12점), 안영준(11점) 등 6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최하위가 확정된 삼성은 7연패 늪에...
미 국방부, 성전환자 군복무 제한 내달 시행 2019-03-13 16:43:32
행정부의 정책을 비판했다. 성소수자 인권 싱크탱크 팜센터 소장인 애런 벨킨은 "트럼프 행정부가 군 복무를 할 것인지, 성 정체성의 진실을 말할 것인지 사이에서 선택하도록 강요한 '묻지도 말고, 말하지도 말라' 정책을 다시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지적했다. ks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현주엽 감독의 LG, 창단 기념일에 PO 진출 확정 '겹경사'(종합) 2019-03-10 19:26:58
30점 차로 완파하고 매운 고춧가루를 선물했다. SK는 이날 애런 헤인즈(23점·16리바운드), 크리스토퍼 로프튼(20점·3점슛 4개) 등 외국인 선수들이 공격을 주도했다. 헤인즈는 이날 득점으로 정규리그 통산 1만 284점을 기록, 이 부문 2위인 김주성(은퇴)의 1만 288점과 격차를 4점으로 좁혔다. 통산 득점 1위는 1만...
현주엽 감독의 LG, 창단 기념일에 PO 진출 확정 '겹경사' 2019-03-10 16:54:30
30점 차로 완파하고 매운 고춧가루를 선물했다. SK는 이날 애런 헤인즈(23점·16리바운드), 크리스토퍼 로프튼(20점·3점슛 4개) 등 외국인 선수들이 공격을 주도했다. 헤인즈는 이날 득점으로 정규리그 통산 1만 284점을 기록, 이 부문 2위인 김주성(은퇴)의 1만 288점과 격차를 4점으로 좁혔다. 통산 득점 1위는 1만...
양동근 챔프전 6회 우승 도전 '남들은 한 번도 어렵다던데' 2019-03-10 08:19:43
라건아를 비롯해 조니 맥도웰, 재키 존스, 애런 헤인즈, 크리스 다니엘스, 로드 벤슨까지 총 6명뿐이다. 라건아 외에는 모두 두 번씩 챔피언결정전을 제패했다. 헤인즈는 지난해 챔피언결정전 무대에 섰더라면 라건아와 같은 세 번째 챔프전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지만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무릎을 다치는 바람에 우승 확...
DB, 꼴찌 삼성 제물로 5연패 탈출…다시 살린 PO 불씨 2019-03-08 21:32:49
호락호락 무너지지 않았다. 전반전 고군분투하던 애런 헤인즈에 잠잠하던 크리스토퍼 로프튼까지 외곽포를 연이어 터뜨리며 3쿼터에 10점을 따라붙었다. 4쿼터엔 안영준까지 추격에 가세, SK는 6분여를 남기고 마침내 75-75로 동점을 만들어냈고 곧이어 역전까지 성공했다. 메이스의 5반칙 퇴장 이후 힘을 잃은 LG는 결국...
[글로벌 톡톡] 애런 레비, 박스 CEO 2019-03-04 17:14:03
“최신 정보기술(it)을 도입한다고 해도 조직 문화가 달라지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반대로 조직을 바꾸려는 데 기술적 뒷받침이 없다면 힘을 받기 어렵다.”-애런 레비, 박스(it 클라우드 스타트업) ceo
양동근 18점…현대모비스, KCC 꺾고 정규리그 1위 '3승 남았다'(종합) 2019-03-03 19:14:11
애런 헤인즈와 크리스토퍼 로프튼이 나란히 19점씩 넣고 리바운드 싸움에서도 40-28로 우위를 점했다. 이번 시즌 오리온 상대 5전 전패를 당한 SK는 6라운드에 설욕전을 펼쳤다. 반면 KCC와 마찬가지로 6강 진출에 사활을 걸고 있는 오리온은 최근 2연패를 당하며 23승 25패로 6위에 머물렀다. 7위 원주 DB(22승 26패)와...
양동근 18점…현대모비스, KCC 꺾고 정규리그 1위 '3승 남았다' 2019-03-03 16:56:24
애런 헤인즈와 크리스토퍼 로프튼이 나란히 19점씩 넣고 리바운드 싸움에서도 40-28로 우위를 점했다. 이번 시즌 오리온 상대 5전 전패를 당한 SK는 6라운드에 설욕전을 펼쳤다. 반면 KCC와 마찬가지로 6강 진출에 사활을 걸고 있는 오리온은 최근 2연패를 당하며 23승 25패로 6위에 머물렀다. 7위 원주 DB(22승 26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