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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는 '가상자산' 野는 '빅테크'…주식투자도 정치색 따라 갈렸다 2025-08-24 18:00:26
국내 상장기업은 금강공업(1770만원어치)뿐이고 나머지 보유 종목은 백산금속(8만 주) 등 대부분 비상장사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배우자인 신경아 대선건설 대표의 포트폴리오가 주목받는다. TSMC, 델테크놀로지, 엔비디아, 팰런티어, 토스트 등 글로벌 테크 관련주를 대거 보유했다. 대부분 보유 종목이 지난해 말...
일학개미 톱픽 떠오른 '日판 스트래티지' 2025-08-22 17:07:24
주식을 총 1073만달러(약 148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순매수 2위인 가와사키중공업(336만달러)의 세 배가 넘는 규모다. 메타플래닛은 골드만삭스 트레이더 출신인 사이먼 게로비치가 2010년 설립한 비즈니스호텔 체인이다. 한때 12개 호텔을 운영했지만 코로나19 확산 이후 비트코인 투자사로 전환했다. ‘비트코인 호텔’로...
흔들리는 M7…"마이크론·씨게이트 주목" 2025-08-21 16:58:56
국내 투자자들은 이달 들어 M7을 5억5627만달러(약 7781억원)어치 순매도했다. 테슬라가 3억8274만달러로 순매도 규모가 가장 컸다. 애플(-1억6443만달러) 알파벳(-8518만달러) 등에도 매도세가 집중됐다. 마이크로소프트(2847만달러)와 엔비디아(2712만달러) 등은 순매수를 유지했지만 매수 규모가 대폭 축소됐다. 투자자...
일본서 '귀칼' 불법 촬영한 20대 한국인…日 네티즌 "엄벌 촉구" 2025-08-21 16:24:26
다른 사람의 신용카드를 사용해 130만엔(약 1233만원)어치의 애니메이션 블루레이 디스크 200장을 구입한 혐의도 받았다. 이후 압수한 스마트폰에서 해당 영화를 불법 촬영한 영상이 발견되면서 혐의가 추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영화를 몰래 촬영한 날은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개봉 첫날이었다. 경찰은 ...
대만서 한국인 사업가 상대 가상화폐 사기 시도…일당 6명 검거 2025-08-20 15:36:51
타이완(대만)에서 한국인 사업가를 상대로 수천만원 어치 암호화폐 등을 판매한다고 속인 일당이 붙잡혔다. 20일 대만 중앙통신사(CNA)와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한국 국적 사업가 이모 씨를 상대로 암호화폐와 고가 시계 등을 판매한다고 속인 루모(33)씨 일당 6명이 대만 경찰에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이 씨는 지난 4월...
"먹는 위고비라더니"…300억원어치 팔린 식품 알고 보니 2025-08-20 10:25:03
원어치를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개인 SNS에 특정 제품 후기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다는 점을 악용했다. 인플루언서에게 '한 달 7kg 감량', '초강력 식욕억제'와 같은 키워드를 전달하고, 체험 후기를 가장한 영상·게시물을 제작하도록 해 소비자를 속이는 방식이었다. 식약처는 소비자들이...
코스피, 3,150선 '공방'…낙폭 확대 2025-08-19 13:56:02
1,800억원 매수 우위다. 반면, 외국인은 4,200억원 어치를 내다 팔면서 매도세를 확대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기아(1.27%), 현대차(0.81%), 삼성전자(0.29%) 등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4.84%), HD현대중공업(-3.78%), 두산에너빌리티(-6.76%) 등은 상대적으로 낙폭이 큰...
'한국은 을, 미국은 갑?'…'K원전' 기술 종속 논란 뭐길래 2025-08-19 13:19:01
점에 대해서도 우려가 적지 않다. 이는 과도한 일감을 떼 주는 것으로 막상 수출에 성공해도 한국 업체들은 거의 이익을 보지 못할 것이라는 비판이다. 하지만 원천 기술을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최소 10조원이 넘는 원전 1기 수출 시 1조원 어치 일감을 동맹국에 제공키로 하는 건 나름 잘한 지재권 협상이라는 의견도...
'K원전 1기 수출시 美에 1조원 어치 일감 줘야'…두산에너빌리티 급락 2025-08-19 11:49:18
올해 초 한국수력원자력·한국전력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맺은 지식재산권 분쟁 종료 합의문에 차세대 원전 독자 수출에 대한 웨스팅하우스의 검증 등 조건이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웨스팅하우스 몫으로 너무 많은 것을 떼어준 것 아니냐는 비판과 함께 에너지 수요 증가로 커지는 원전 시장 수출문을 열기 위한...
'美기업에 퍼주기' 논란에 원전주 줄하락…투자고수들은 "조정이 기회" 2025-08-19 11:04:28
때 원전 1기당 6억5000만달러(약 9000억원)어치씩 미국 웨스팅하우스에 물품과 용역을 발주해야하고, 기술 사용료를 1기당 1억7500만달러(약 2400억원)씩 낸다는 내용이 알려진 영향에서다. 원전의 원자력 발전 연료는 체코·사우디에선 웨스팅하우스가 100%를 공급한다는 내용도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3.5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