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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최장' 5차전 연장 혈투끝…이율린 '상상인·한경퀸' 등극 2025-10-19 18:19:01
한국여자골프(KLPGA)투어 최고의 ‘창과 방패의 대결’이었다. 19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막내린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우승상금 2억1600만원, 총상금 12억원)에서는 이율린과 박지영이 5차 연장까지 펼치면서도 이율린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올 시즌 열린 KLPGA투어 28개 대회 가운데 가장...
유현조·황유민 명품 '버디쇼' 2025-10-19 18:17:5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총상금 12억원)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급 대회답게 치열한 명승부가 펼쳐졌다. 올 시즌 대상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유현조는 이번 대회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1오버파, 공동 60위를 기록하며 턱걸이로 본선에 진출했다. 비거리, 아이언샷, 퍼팅까지 모든 클럽을...
신인왕 경쟁 '초접전'…3위 서교림, 송은아 제치고 단숨에 1위로 2025-10-19 18:17:3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5시즌의 신인왕 경쟁이 한층 깊은 안갯속에 빠져들었다. 19일 막을 내린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총상금 12억원) 결과에 따라 상위권 순위가 요동치면서다. 직전 대회까지 신인왕 레이스에서는 송은아가 누적 포인트 1164점으로 1위를 달렸다. 그 뒤를 김시현(1103점)과...
김세영, 5년 만에 LPGA 투어 우승…BMW 챔피언십 정상 2025-10-19 15:45:13
5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세영은 19일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678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0만달러) 넷째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합해 5언더파 67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올렸다. 2위 하타오카...
"우리집 침대에 저 남자 누구야?"…'AI 낯선사람' 몰카 확산 [이슈+] 2025-10-19 14:19:50
어떤 여자가 찾아왔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AI 합성 사진을 보내 대표를 당황하게 만든 뒤, "장난이에요"라고 밝히는 식이다. 네이버 블로그나 커뮤니티에는 "낯선 사람 우리 집에 들어왔다는 AI 이미지 만드는 법"이라는 튜토리얼 게시물까지 올라와 있다.◇ 해외선 89만 '좋아요'…한국까지 번진 틱톡발 'AI...
"양궁 왕중왕은 나"…안산, 또 해냈다 2025-10-19 14:03:16
멕시코 틀락스칼라 대회에서 우승한 안산은 올해 2차 대회 5위, 3차 대회 2위, 4차 대회 6위 등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내 3년 만에 파이널 무대로 복귀했다. 지난달 광주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동메달을 따낸 데 이어 이번엔 파이널 챔피언으로 복귀하면서 사상 첫 올림픽 양궁 3관왕에 올랐던...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최종라운드 12시 현재, 이율린 '선두', 홍정민·정윤지 '1타 차 2위' 2025-10-19 12:02:0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19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최종라운드 12시 현재, 전날 코스레코드를 기록하며 11언더파 선두를 달린 이율린이 4번 홀까지 한 타를 더 줄이며 합계 12언더파로 선두를...
김구라 "금 1억원어치 샀는데 지금은…" 투자 상황에 '화들짝' 2025-10-19 11:46:52
정도 샀다"고 전했다. 이어 "몇 년 전 금값이 많이 올라서 2억 원 넘게 됐을 때 팔까 고민했다"면서 "그때 아내가 '지금 돈이 급한 것도 아닌데 왜 팔아? 그냥 놔둬'라고 해서 뒀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다). 여자들이 감이 있더라"고 말하며 웃음 지었다. 그러면서 "얼마 전에 보니까 금 1온스당 4천 달러 이야기가...
'곰이 왜 거기서 나와'…노천탕에 있던 日 스포츠 전설 사망 2025-10-19 11:03:06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사사자키는 1989년 여자 프로레슬링계에서 심판으로 데뷔해 전일본 여자 프로레슬링, ZERO1, 토치기 프로레슬링, 마리골드 등 다수 단체에서 경기를 진행한 베테랑 심판이었다. 2015년 프로레슬링 단체 ZERO1 운영사 퍼스트온스테이지의 부사장으로 취임했으며 2018년에는 드림온스테이지의...
무명 설움 씻는다...이재윤 “우승으로 삼천리에 보답하고 싶어요”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04:30:0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6년 차 이재윤이 생애 첫 승과 함께 무명 설움을 씻어낼 기회를 잡았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우승상금 2억1600만원, 총상금 12억원)에서다. 이재윤은 18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