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영국산 클로티드 크림, 무관세 대상…관세청, 9건 품목분류 2025-07-02 09:29:56
세율과 원산지를 결정하는 기본 요소다. 위원회는 우유로 만든 영국의 전통 음식인 클로티드 크림을 한·영 자유무역협정(FTA) 무관세 적용 대상인 '농축하지 않은 크림'으로 분류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영국의 대표 음식 중 하나인 클로티드 크림을 국내 소비자들이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폭염, 경제 손실로 따지면 '1인당 120만원' 2025-07-01 19:16:14
줘 우유 생산량도 줄어든다. 매체는 73년 만에 가장 더웠던 2003년 폭염을 예로 들며, 당시 폭염으로 1만4천800명의 추가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는 당시 예상 사망률보다 60% 증가한 수치다. 그해 프랑스에서는 8월 약 20일 연속으로 40도를 넘나드는 이상 고온이 있었다. 프랑스 상원은 그해 폭염으로 인해...
폭염의 경제비용…"프랑스는 노출 인구 1인당 120만원" 2025-07-01 18:26:01
줘 우유 생산량도 줄어든다. 매체는 73년 만에 가장 더웠던 2003년 폭염을 예로 들며, 당시 폭염으로 1만4천800명의 추가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는 당시 예상 사망률보다 60% 증가한 수치다. 그해 프랑스에서는 8월 약 20일 연속으로 40도를 넘나드는 이상 고온이 지속됐다. 프랑스 상원은 그해 폭염으로 인해...
피자프랜차이즈 피자덕, 새로운 피자도우 ‘곡물우유도우’ 출시 2025-06-30 16:16:07
곡물우유도우는 도우 이름 그대로 ‘건강한 피자’, ‘건강한 도우’가 맛의 비결이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차별화된 맛과 품질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피자덕은 7월 초 피자덕 공식 인스타그램, 스레드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곡물우유도우’ 신메뉴...
세븐일레븐, 일본 인기 디저트 '슈가버터샌드트리' 직소싱 출시 2025-06-29 08:30:15
7가지 곡물로 만든 시리얼 쿠키에 설탕을 바르고 버터와 화이트초콜릿을 조합한 슈가버터크림을 덮은 프리미엄 디저트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12월 세계 최초로 일본 1위 인기 푸딩 상품인 '저지우유푸딩'을 국내에 선보여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한 바 있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여보, 편의점 빨리 다녀와'…오늘 당장 가야 하는 이유 2025-06-29 08:29:40
3200원으로 10.3% 오른다. 우윳값도 인상된다. 동원F&B의 '덴마크' 우유 3종(초코초코·커피커피·딸기딸기) 우유가 각각 2000원에서 2100원으로 5% 뛴다. 술안주도 가격도 오른다. 유성의 유동골뱅이 140g 제품은 7700원에서 8700원으로 13%, 230g 제품은 9900원에서 1만900원으로 10.1% 오른다. 400g 제품은...
[신상잇슈] 농협식품 '마늘바게트'·버거킹 '할라피뇨 파퍼' 2025-06-28 07:00:05
우유협동조합은 '미노스 멜론우유'(235㎖)를 선보였다. 국산 원유 함유량은 52%이고 제품에 칸탈로프 멜론 과즙을 더해 맛과 향을 냈다. ▲ 버거킹은 버거 메뉴 '크리미 할라피뇨(멕시코 고추) 파퍼'와 '치폴레 할라피뇨 파퍼' 2종을 선보였다. 할라피뇨 파퍼는 할라피뇨 속에 치즈와 베이컨, 양파...
[책마을] 콜드체인·신선식품…식탁 대혁명 이끈 발명품 '냉장' 2025-06-27 18:07:34
갓 짜낸 우유 맛이 다양했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사람은 드물다”고 안타까움을 전한다. 더 큰 문제는 냉장 기술이 지구온난화를 가속한다는 점이다. 식품 냉장에 사용되는 화학물질과 화석연료 에너지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2%를 넘는다. 저자는 “우리가 식량을 위해 만든 ‘새로운 북극’이 누구도 상상할 수 없을...
코알라·오크통 온천·굴 맥주…요거트 먹으러 왔다 마음이 배불러 간다 2025-06-26 17:19:31
알뜰살뜰 놓인 달걀과 과일, 싱싱한 베이컨, 우유 등 지역 식재료와 함께 소꿉놀이하듯 아침을 만들어 먹는 것도 잊지 못할 추억이다. ■ 깁스랜드는 깁스랜드는 호주 빅토리아주 동남쪽의 광역 지방으로 멜버른 공항에서 약 300㎞ 떨어져 있다. 공항에서 깁스랜드는 기차로 약 2시간, 자가용으론 4시간, 경비행기 이용 시...
인니 내년 무상급식 비용 29조원으로 줄여…재정부담 다소 완화 2025-06-25 16:22:16
식재료 수급도 과제로 떠올랐다. 힌다야나 청장은 우유 수요가 곧 공급을 초과할 전망이라며 향후 몇 년 안에 호주, 뉴질랜드, 브라질, 미국, 유럽 등지에서 소 150만 마리를 수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무상급식 대상자가 500만명이지만 올해 연말에는 8천300만명에게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