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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송영숙 "통합, 상속세 재원 마련하며 한미 DNA 지키는 길" 2024-02-01 15:49:00
통해 장·차남인 임종윤·임종훈 한미약품[128940] 사장이 통합에 반대해 가처분을 신청한 데 대해 "가슴 아픈 일이지만 100년 기업 한미로 키워나가기 위해서는 결단할 수밖에 없었다"는 최근 사내 임원들과의 대화를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 또 "가족 간의 이견이 다소 발생했지만, 한미그룹과 OCI그룹의 통합은 차질 없이...
오너일가 분쟁 이면엔 대형로펌 '자존심 싸움' 2024-02-01 14:42:42
임종윤 사장이 주도하는 가처분 신청엔 합류했지만 최대주주 송 회장과의 특별관계를 해소할 때는 광장을 별도로 선임해 공시한 바 있다. 형제 간 확실한 연대는 아직 형성되지 않았다는 전언들이 나오면서 이들이 향후 독자 행보에 나설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다. 가처분 신청 첫 심문일은 오는 21일 진행된다. 가처분이...
한미약품 여론전 격화…시너지 VS 경쟁력 약화 2024-01-30 17:57:53
붙인 셈입니다. 통합에 반대하는 장차남, 임종윤 사장과 임종훈 사장측은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첨단소재와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쌓은 OC의I 글로벌 네트워크가 의약품 수출에 도움이 될지, OCI가 인수 후 적자인 부광약품과 어떤 시너지가 날지 의문이라는 겁니다. 장차남 측은 한미약품 전직 임원 등의 세규합을...
한진그룹부터 아워홈, 한미약품까지… 분쟁 중심에 있는 라데팡스 2024-01-30 08:52:17
반발한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과 임종훈 한미약품 사장은 현재 해당 계약의 이행을 막는 가처분 신청을 낸 상황이다. 일각에선 지분 28.42%를 가진 임종윤·종훈 사장에게 아무런 이익이 돌아가지 않는 이번 딜 구조상 분쟁은 애초부터 예견된 일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결국 이번 딜의 승자는 라데팡스뿐이라는 얘기도 있다....
한미약품 장남의 코리그룹 기업가치는? 2024-01-29 18:14:59
임종윤 사장은 코리그룹을 통해 자금을 마련해 한미사이언스 지분을 51% 이상 확보하고, 경영권을 가져오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임종윤 사장 측은 코리그룹 전체의 기업가치가 1조2000억원에 달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2022년 코리그룹의 연결 매출이 3억2400만달러이고, 주가매출비율(PSR) 2.7배를 적용하면 기업가치가...
한미약품 장남의 코리그룹 몸값이 1조2000억원? 2024-01-29 16:11:28
뒤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 창업회장의 장남인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의 개인 회사인 코리그룹이 관심을 받고 있다. 시장에선 코리그룹의 기업가치를 놓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임 사장 측은 기업가치가 1조2000억원에 달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일각에선 "과장된 수치"라고 반박한다. 2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코리그룹...
1월 넷째 주, 마켓PRO 핫종목·주요 이슈 5분 완벽정리 [위클리 리뷰] 2024-01-27 15:00:01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의 법적 대응 등을 꼽았습니다. ?유산균 회사에서 저출산 수혜株로 떠오른 '에이치피오' 4월 총선을 앞둔 주식시장에선 정치테마주 넘쳐납니다. 옷깃만 스쳐도 테마주로 엮이고 있죠. 투자자들은 총선 공약 속에서 수혜주 찾기에 분주합니다. 최근 저출산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관련...
경영권 분쟁 격화되는 한미사이언스…주가는 급등 2024-01-25 17:11:09
볼 수 없다"고 공시했다. 임종윤·종훈 형제는 "한미사이언스에 대한 경영권 행사와 관련해 이견이 있던 중 최대 주주인 송영숙이 임종윤·임종훈의 의사에 반해 신주발행을 추진했다"며 가처분을 신청한 만큼 더 이상 송 회장과 특수관계인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들이 보유한 한미사이언스 보유 지분율은 28.4%(총...
'표 대결 준비' 임종윤 한미약품 형제, 母와 특수관계 해소 2024-01-24 19:32:26
임종윤 사장이 최대 주주로 있는 바이오 기업 디엑스앤브이엑스가 특별관계인으로 새롭게 묶였다. 이들의 지분을 모두 합치면 28.4%이다. 앞서 지난 12일 한미약품그룹과 소재·에너지 전문 OCI그룹은 각 사 현물 출자와 신주 발행 취득 등을 통해 통합하는 합의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 창업주의...
임종윤·임종훈 사장, 송영숙 회장 특수관계인서 제외…지분 격차 6.6%p 2024-01-24 18:10:09
직계 가족 지분, 임종윤 사장 측인 디엑스앤브이엑스(0.4%) 지분을 더해 장·차남 측 보유 지분은 28.4%로 집계됐다. 장·차남 측 지분이 특수관계인에서 해소되면서 송 회장 측 지분은 기존 63.0%에서 35.0%로 줄어들었다. 양측의 지분 격차는 6.6%포인트다. 한미약품그룹은 경영권 분쟁에 휩싸인 상황이다. 송 회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