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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일주일 만에 또…상습절도 40대 구속 2017-07-03 10:43:27
아반떼 차량에서 가방과 USB 등 금품을 훔치는 등 6월 14일까지 경기와 부산 등 전국을 돌며 10차례 걸쳐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과 상가 등에 침입해 모두 1천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절도죄로 교도소에서 복역하다가 지난 3월 말 출소한 윤씨는 출소한 지 일주일 만에 생활비 등을 벌기 위해 범행한...
문 틈으로 사라진 페르시안 고양이…경찰 수사로 '구출' 2017-06-28 09:59:11
50만원 상당의 페르시안 고양이를 훔친 혐의(절도)로 B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서 B씨는 "고양이를 키우려고 데려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주인이 있는 동물을 데려가면 절도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면서 "길 잃은 반려동물을 발견하면 유기동물보호센터 등에 신고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주운 신분증으로 식당 취직 후 금품 훔친 30대 2017-06-24 08:47:00
한 음식점에 다른 사람의 운전면허증을 자신의 것인양 보여주고 취직했다. 보름 넘게 일한 A씨는 업주와 다른 직원이 퇴근한 새벽 주방 창문을 깨고 들어가 계산대 금고에서 40만원을 꺼내 달아났다. 재판부는 "절도죄로 복역한 적이 있으면서도 주운 타인의 신분증을 이용해 취직하고 절도까지 저질렀다"고 선고 이유를...
상가·식당 돌며 32차례 800만원 턴 20대 구속 2017-06-19 14:48:01
있다. A씨는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 잠금장치가 풀려 있는 출입문이나 창문을 통해 상가에 침입해 돈을 훔쳐 달아났다. 폐쇄회로(CC)TV를 분석한 경찰은 지난 12일 서울 동대문구 PC방에서 A씨를 붙잡았다. 특수절도죄로 복역하다 지난해 3월 출소한 A씨는 일정한 직업 없이 찜질방, PC방 등지에서 생활한 것으로 전해졌다....
'허술한 신원확인'…엉뚱한 사람 잡을 뻔한 경찰 2017-06-05 22:38:25
유모씨의 것이었다. 지난달 중순께 절도죄 혐의로 즉결심판 출석최고서를 받아든 유씨는 해당 파출소에 전화해 항의했다. 유씨는 최근 10년간 서울에 간 적이 없으며, 범죄가 발생한 시간에 편의점에서 근무하는 CCTV가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전화를 받은 B 경사는 법원에 출석해 상황을 설명하면 된다고만...
"고객 뺏길라" 경쟁 헬스장 현수막 뗐다 CCTV 딱걸려(종합) 2017-06-02 11:15:42
현수막 값을 변제하고 합의했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가 떼간 헬스장 홍보 현수막은 구청의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 게시물이었다"며 "불법 현수막이더라도 남의 물건을 허락 없이 가져가면 절도죄로 처벌받게 된다"고 말했다. wink@yna.co.kr (끝) <저작권자(c)...
조폐국 직원이 훔쳐 전당포에 저당 잡힌 금괴, 소유권자는 누구? 2017-06-01 14:59:39
절도죄로 징역 5년의 형이 확정됐다. 사이타마(埼玉)지방법원의 판결과 소송기록 등에 따르면 이 직원은 훔친 금괴와 금화 등을 도쿄(東京)와 사이타마에 있는 전당포 2곳에 저당 잡혔다. 조폐국은 도난 당한 지 2년 이내이면 도난품의 반환을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한 '회복청구권'을 근거로 올해 1~3월 전당포를...
'중고차 팔아 놓고…' 도난신고 후 타고 달아난 40대 2017-05-31 09:59:34
차량 문을 열고 그대로 몰고 가버렸다. A씨는 앞서 특수절도죄로 이미 세 번 이상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지난해 11월 출소한 상태로 누범 기간에 또 범행했다. 재판부는 "피해 금액이 많지는 않지만, 동종 전과가 매우 많다"며 선고의 이유를 밝혔다. can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둔기로 금고 훼손하고 현금 2억 턴 40대 영장 2017-05-26 07:17:36
최씨의 모습을 확인하고 추적해 검거했다. 경찰은 최씨가 절도죄로 복역을 한 뒤 최근 출소해 또 범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씨가 훔친 돈 중 1천185만원을 회수했고 나머지는 최씨가 범행을 부인해 압수수색 등 추가 수사를 통해 소재를 밝힐 예정이다. read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학생 옷차림' 40대 대학가 하숙집 돌며 노트북 훔쳐 2017-05-25 14:58:21
위해 옷을 갈아입은 뒤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아났다.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는 A씨는 일주일에 한 번 쉬는 날에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2014년에도 하숙집을 털어 절도죄로 복역하다 지난 2월 출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훔친 노트북을 중고로 팔아 생활비로 썼다"고 진술했다. 경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