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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 카톡 "읽으면 분노" 2018-02-28 13:27:37
교수로 몸담았던 청주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랜 기간 지위를 이용해 성희롱과 성추행을 해왔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 운동 속 그의 이름은 지난 20일 세상에 드러났고, 이후 그를 지목한 각종 증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왔지만 그는 지난 일주일간 "사실 무근"이라며 혐의를 부인해왔다. 조민기...
세 과시·홍보·자금 마련 '일석삼조'…출판기념회 봇물 2018-02-28 08:15:00
전 청주대 총장은 이보다 닷새 앞선 다음 달 6일 청주 S컨벤션에서 '충북의 미래, 교육이 답이다'란 제목의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연다. 또 다른 교육감 선거 후보인 심의보 충청대 교수는 지난 3일 '교육이 희망이다' 출판기념회를 했다. 자유한국당 소속인 이승훈 전 시장이 지난해 11월 정치자금법 위반...
[미투 한 달] 한 검사의 외침이 들불처럼…터져 나오는 "나도 당했다" 2018-02-28 06:00:13
조민기씨가 청주대학교 연극학과 교수 시절 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조씨는 소속사를 통해 의혹을 부인했지만, 성 추문으로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고 학생들의 '미투'가 이어지면서 조씨는 27일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고, 피해자는 10여명으로 늘어난 상황이다. 그에 앞서...
[SNS돋보기] '성추행 파문' 조민기 뒤늦은 사과…"왜 그런 일을" 2018-02-27 16:02:28
성토가 잇따랐다. 조민기는 청주대 연극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에게 성추행을 일삼았다는 폭로가 계속되자 지난 20일 '모든 의혹이 사실무근이며 악성 루머를 양산하는 행위에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반박한 바 있다. 그러나 피해자 폭로가 더 나오고 강제추행 등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이후에는 일주일...
조민기 강제추행 혐의 입건…피해자 10여명으로 늘어(종합) 2018-02-27 15:23:34
전해졌다. 앞서 조 전 교수 규탄 성명을 발표했던 청주대 연극학과 11학번 등 피해 학생들은 변호사를 선임, 법률 자문을 받고 있다. 경찰은 조씨 혐의에 상습성이 있다고 보고 추가 피해자 확보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전날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커피숍 아르바이트생 '강간 미수' 사건에 대해서도 경찰은...
'성추문' 조민기 "모든게 제 잘못…법적 사회적 책임회피않겠다" 2018-02-27 14:16:47
교수로 몸담았던 청주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랜 기간 지위를 이용해 성희롱과 성추행을 해왔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 운동 속 그의 이름은 지난 20일 세상에 드러났고, 이후 그를 지목한 각종 증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왔지만 그는 지난 일주일간 "사실 무근"이라며 혐의를 부인해왔다....
'성추행 논란' 조민기 "모든 것이 내 불찰…남은 일생 자숙하며 살 것" (전문) 2018-02-27 14:12:20
20일 청주대학교 측은 "11월 말 조민기 교수를 두고 문제가 불거져 학생처에서 조사를 진행했다"며 "성희롱과 성추행 수위는 정확히 확인할 수 없지만 정해진 절차에 따라 중징계를 내렸다"라고 밝혔다.조민기의 성추행 논란은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익명의 네티즌이 조민기의 이니셜과 함께...
조민기 입건, `피해자 10명`으로 늘어…소환은 언제? 2018-02-27 13:59:21
재직했던 청주대 졸업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까지 조사를 진행하면 피해자가 10여명으로 늘 것으로 보인다"면서 "추가 확보되는 피해 진술에 따라서 적용 혐의는 변경되거나 추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피해 진술을 추가로 확보한 뒤 혐의가 구체적으로 드러나면 조민기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민기 강제추행 혐의 입건…피해자 10여명으로 늘어 2018-02-27 11:25:59
청주대 연극학과 11학번을 중심으로 모여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피해 진술을 추가로 확보한 뒤 혐의가 구체적으로 드러나면 조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경찰은 내달 초까지 피해자와 참고인 진술을 최대한 확보한 뒤 조씨에 대한 신병처리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 지난 20일 새벽...
충북 여성단체 "청주대 조민기 성추행 진상 공개하라" 2018-02-26 19:07:00
드러낸 분들의 용기에 지지를 표하며 청주대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실질적인 개혁을 이룰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또 "청주대는 피해자 중심의 양성평등 상담소 운영 활성화를 통해 안심하고 신고·상담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징계위원회, 성희롱 심의위원회를 구성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