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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데이터센터 승부수 던졌다…사업판 바꾼다 2026-03-24 10:15:04
당기순이익 5천92억원을 거뒀다. 기말 배당금은 보통주 1주당 10원 증가한 410원으로 결정됐으며, 연간 배당금은 총 660원으로 확정됐다. 이사 보수 한도는 전년과 동일한 50억원으로 유지됐다. 또한 사외이사 명칭은 '독립이사'로 변경됐고, 분리 선출 감사위원 수는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확대했다. 이날...
LH, 신혼·신생아·다자녀 전세임대 9100가구 모집 2026-03-24 10:07:15
수준의 자산 기준을 적용받는다. 다자녀 유형은 2명 이상의 미성년 자녀를 둔 가구 중 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이거나, 소득이 도시근로자 가구 평균의 70%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자산 기준은 국민임대주택 기준을 따른다. 청약 신청은 12월 31일까지 수시로 가능하며, 자격 검증 절차 등을 거쳐 약 10주 후...
LG유플 홍범식 "고부가가치 중심 B2B AX 사업 확장할 것" 2026-03-24 10:06:54
바꿨으며 분리선출 감사위원을 1명에서 2명으로 늘렸다. 이사 인선도 단행됐다. 여명희 CFO/CRO(부사장)가 사내이사로 재선임됐고, 기타비상무이사에는 이상우 ㈜LG 경영전략부문장(부사장)이 새로 선임됐다. 사외이사·감사위원으로는 엄윤미 재단법인씨앗 등기이사가 재선임됐고, 송민섭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가 새로...
[특징주] 삼천당제약, 엿새째 올라…한때 '황제주' 등극 2026-03-24 10:00:28
주가가 24일 엿새째 올라 한때 100만원을 넘어서며 '황제주'에 등극했다. 이날 오전 9시 52분 기준 삼천당제약은 전장 대비 3.61% 오른 97만5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한때 102만5천원까지 올라 '황제주'에 등극하기도 했다. 해당 가격으로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주가는 지난 17일 이후 6거래일...
'한 달만 쓰고 해지' 결심했는데…2030女 "못 끊겠어요" 2026-03-24 10:00:04
첫주 주말(6~8일) 일간활성이용자수(DAU)는 약 529만 명으로, 전주 동기(435만) 대비 21.7% 상승했다. 티빙 관계자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의 경기가 연달아 열린 것이 호재가 됐다”며 “야구 경기 생중계가 수치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티빙은 지난 5일 2주간 열린 WBC의 모든 경기를...
공정위 심의 자료 전자시스템으로 내고 받는다…시행령 입법예고 2026-03-24 10:00:02
통지의 효력이 발생한다. 당사자가 통지받고 2주(의결서·재결서 외 서류는 7일 )가 지나면 해당 문서를 확인하지 않아도 송달된 것으로 간주한다. 다만 시스템 장애가 생겨 전자문서 등을 확인할 수 없는 기간이 하루에 1시간 이상이면 이를 송달 간주 기간에서 제외하도록 한다. 공정위는 이해관계자, 관계부처 등의 ...
"1분에 1대씩 팔려"…LG 워시타워, 글로벌 판매 320만대 돌파 2026-03-24 10:00:01
'최고의 세탁기·건조기 세트' 부문에서 2년 연속 최고 제품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LG 워시타워는 동급의 드럼 세탁기와 건조기를 위아래로 설치할 때보다 높이가 약 9㎝ 낮다. 바닥에서 건조기 도어 중심부까지 높이도 148.3㎝로 낮아 키가 작은 고객도 건조기에 세탁물을 넣고 빼거나 필터를 관리하기가 편...
LG전자 "트롬 워시타워, 글로벌 판매 300만 대 돌파" 2026-03-24 10:00:00
주방과 발코니 확장으로 세탁·건조 공간이 줄어든 주거 트렌드에 맞춰 세탁기와 건조기를 타워형으로 결합한 제품이다. LG전자는 지난해 LG 워시타워의 AI 기능을 강화했다. 세탁량을 파악해 3초 안에 코스별 예상 종료 시간을 알려주는 'AI 타임 센싱', 사용 패턴을 학습해 예상 건조 시간을 안내하는 'AI...
트럼프 '이란과 생산적 대화'에도…증시 '장기전 시나리오' 경계 2026-03-24 09:56:38
우세한 구도”라며 “전쟁 장기화 시 주요국 중앙은행이 물가 관리에 더 매파적으로 선회하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고유가·고금리 지속은 2분기 중반부터 실물 지표에 충격이 본격 드러날 수 있고, 특히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와 유럽의 펀더멘털 악화를 우려한다”고 덧붙였다....
"미·중은 '전기국가 패권전쟁'…韓, 전력 구조개편이 첫 단추"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3-24 09:51:27
석탄국가 시대(팍스 브리타니카)죠. 2차 산업혁명에서는 미국 주도로 석유를 동력으로 내연기관 중심의 발전을 이룬 석유국가 시대(팍스 아메리카나)가 됐습니다. 3차 산업혁명이 인터넷의 시작이었다면,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AI)과 에너지가 완전히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진정한 ‘전기국가’의 시대입니다. 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