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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비 내리는 '크리스마스 이브'…아침 최저 -2도 2025-12-23 20:10:02
전라권, 경상권, 제주도 5∼20㎜, 서울·인천·경기, 강원내륙·산지, 충북 5∼10㎜, 강원동해안 5㎜ 미만이다. 수도권과 충북, 강원내륙·산지는 새벽까지 눈이 내리겠다. 강원중·북부내륙·산지 2∼7㎝, 경기북부내륙 1∼5㎝, 강원남부산지(해발고도 1천m 이상) 1∼3㎝ 내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외국인 자영업자 10명 중 7명은 '이 나라' 출신 2025-12-23 19:12:26
요식·유흥이 61.5%로 압도적이며 미용(11.1%), 음·식료품(5.9%), 교육·학원(3.9%), 의료(3.6%)가 뒤따랐다. 아시아권(중국·대만·우즈베키스탄) 국가 출신은 요식·유흥 비중이 높았고, 미국·캐나다는 교육·학원·의료업 비율이 높았다. 연 매출 분포는 3억 원 이하 영세사업장이 73.9%로 대부분이다. 3억~5억 원(...
비오는 성탄절 전날, 살얼음·빙판길 조심 2025-12-23 17:33:51
경상권 동부는 아침까지, 제주도는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동해안은 오전부터 밤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24일까지 누적 강수량은 서울 인천 경기와 서해5도 5~20㎜, 강원 내륙·산지 5~10㎜, 충청 전라 경상권과 제주도 5~20㎜ 등이다. 일부 지역은 눈이 내려 경기 북동부에 1㎝ 안팎, 강원...
외국인 자영업자 10명 중 7명은 중국인…장수 사업자는 대만인 2025-12-23 15:19:39
차지했고, 미용(11.1%), 음·식료품(5.9%), 교육·학원(3.9%), 의료(3.6%)가 뒤를 이었다. 중국, 대만, 우즈베키스탄 등 아시아권 국가 출신은 요식·유흥업 비중이 높았던 반면, 미국과 캐나다 출신은 교육·학원과 의료업의 비율이 높았다. 외국인 자영업자의 73.9%는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영세사업장에 해당했다. 이어...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개발 탄력... '명지 디엠시티' 오피스텔 눈길 2025-12-23 13:15:18
부산 명지 일대가 '서부산권 핵심 행정·업무 거점'으로 재정비되며, 인근 주거시설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부산도시공사는 최근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설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히며,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건립공사 감독권한대행 및 건설사업 관리용역 입찰 공고를 내고 사업에 속도를...
크리스마스이브 비 온다…살얼음·빙판길 조심 [내일 날씨] 2025-12-23 09:54:20
권 동부는 아침까지, 제주도는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동해안은 오전부터 밤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23일부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대전·세종·충남, 광주·전남·전북·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제주도 5∼20㎜, 강원 내륙과 산지·충북 5∼10㎜, 강원 동해안...
"오늘 우산 꼭 챙겨요"...전국에 빗방울 2025-12-23 08:39:44
5∼20㎜, 강원내륙·산지·충북 5∼10㎜, 강원동해안 5㎜ 미만, 대전·세종·충남·전라권·경상권·제주도 5∼20㎜다. 비는 24일 새벽까지 내리겠다. 일부 경상권은 24일 아침, 제주도는 오후까지도 이어지겠다. 경기북부와 강원도 일부 지역에는 비와 눈이 섞여 올 수 있다. 기온은 평년(최저 -8∼2도, 최고 3∼10도)과...
"당당하게 버티고 일어서라"…'K아웃도어' 산증인의 한마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23 06:36:11
한 권씩은 기본으로 읽었죠. 한창 해외를 다닐 때는 트렁크에 책을 열 권씩 넣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이동이 예전만큼 잦지는 않지만, 제주도에 있는 ‘야크마을’에 가면 저녁에 혼자 조용히 책을 읽을 시간이 생깁니다. 그 시간을 좋아합니다. 최근에는 트렌드 관련 책과 외국 경영자들이 쓴 책들을 꾸준히 읽고...
연세·고려·가톨릭 의대 수시합격 절반 미등록 2025-12-22 18:08:14
3.1%포인트, 가톨릭대는 41.1%로 전년(37.5%)보다 3.6%포인트 상승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서울권 주요 의대 합격생 미등록 비율이 높아진 이유는 다른 의대에 중복으로 합격한 수험생이 늘고, 서울권 의대에 지원한 지방 수험생은 줄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서울대는 올해도 수시 최초합격자가 모두...
앉아서 '벼락거지' 될라…초단타 기법 쓰고 AI로 공시 분석해 베팅 2025-12-22 17:53:34
피로감은 5년 전보다 커졌다.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와 파생상품이 급증한 환경의 영향이다. 2020년 당시 투자한 종목에 비자발적으로 장기 투자해야 했던 기억도 영향을 미쳤다. 환율급등에도 美주식 담아‘미국 증시에 투자하느냐’는 질문에는 82.3%가 “그렇다”고 답했다. 고환율 시대에도 서학개미의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