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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hat-정경호의 벼랑 끝 소통이야기] 노사소통에 대하여 2013-05-06 16:39:28
느낌인지 확인한다. 그리고 진지한 경청의 자세를 가지는 것이다. 노사는 상대방이 들을 자세가 되어있지 않다면 결코 깊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회사구성원이자 리더로서 교감노력은 열 마디 말보다 더 많은 무언가를 전해준다. 노사소통은 상대방에 대한 깊은 감사와 배려 그리고 치열한 소통노력을 필요로 한다....
부광약품 2103 영업부 전략회의 개최 2013-05-06 12:55:18
부광약품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매년 꾸준히 성장하는 기능성치약 시장에서 100억을 넘어 200억 달성을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한편 이번 전략회의에서 시린메드뿐 아니라 부광약품의 주요품목에 대한 마케팅과 영업간의 자유로운 토론도 진행해 앞으로의 업무효율성 향상을 위한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습니다.
[한경과 맛있는 만남] 문희상 "남의 얘기 들어준다는 말은 듣기와 수용 다 포함한 것" 2013-05-03 17:43:05
박 대통령은 스스로 경청을 장점으로 내세운다. 남의 얘기를 잘 들어준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말로 ‘들어준다’란 단어에는 ‘듣기(hear)’와 ‘수용(accept)’이란 두 가지 뜻이 있다. 박 대통령은 ‘히어링(hearing)’은 잘하지만 ‘억셉트(accept)’는 잘 안한다. 그러니 불통이란 소리를 듣는 것이다. 진정한 소통은...
'살아있는 부처' 틱낫한의 명상법 "강렬한 감정도 스쳐 지나가는 것일뿐" 2013-05-02 17:21:30
경청을 통해 남의 고통을 이해하면 치유가 찾아옵니다. 남한도 지역 갈등과 분열, 그로 인한 화와 두려움 등으로 최상의 상태라고 할 순 없지만 한반도 평화를 위해선 먼저 무언가 해야 합니다. 한국 안에서 깊은 경청의 시간을 갖는 게 필요합니다. 남한 안에서 이해와 연민의 에너지가 일어나서 스스로를 치유하고 나면...
[기자수첩] 금융 4대천왕 ‘아듀’‥이제는 금융 ‘한류’다 2013-04-30 11:48:23
애로사항 경청, 이를 위한 정책 지원, 금융사 자체 역량 강화 등이 어우러 질 때 금융 한류가 `뜬 구름`이 아닌 `손에 잡히는 현실`이 되는 것이다. 금융사들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한 이 시점에 금융당국이 금융 ‘한류’에 명확한 비전을 제시해야 하는 것도 필수 조건이다. 글로벌 금융산업에서 국내 은행, 금융권의...
코리아드라이브, 신개념 직원복지 실현 “첫 회 적금 불입액을 지원해 준다?” 2013-04-26 16:13:45
설명을 경청했으며 평소 자신이 궁금했던 개인적인 금융 상담을 요청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코리아드라이브 김동근 대표는 “직원 및 상담사들 중에는 금융에 대한 문제로 고민을 안고 있거나 금융 및 거래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은 경우가 있다. 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이고 민감한 금융문제를...
새내기 의원 안철수, 국회 신고식 치러 2013-04-26 11:27:51
약속 지키고 기대의 절반이라도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정치란 절대로 혼자서 할 수 없는 것"이라며 "많은 여야 의원님들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경청할테니 많이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에 첫 출근한 안 의원이 인사를 빠뜨리고 들어가자 다른 의원들이...
[사설] 경제민주화 이 소동이니 하이에나들도 슬슬… 2013-04-24 17:11:33
물론 고언은 경청해야 마땅하다. 그러나 아주 새로울 것도 없는 다국적 사업서비스 기업들의 속이 보이는 보고서들이다. 정권교체와 더불어 부쩍 강화된 공포마케팅과 그것에 놀아나는 국내 언론, 그리고 정치권의 연쇄적인 반응을 우려하게 된다. 외환위기 당시를 떠올리며 “15년 만에 공포마케팅이 재현됐다”고 볼 수도...
장성빈 에델만코리아 사장 "한국인들 31%만 기업 신뢰" 2013-04-23 17:19:17
기업을 판단했다면 이제는 직원 처우, 고객 의견(voc)에 대한 경청, 위기에 대처하는 책임 있는 행동 등 ‘질적 측면’이 기업 신뢰도와 직결된다”고 소개했다. 장 사장은 평판 훼손의 위기가 닥친 기업들엔 총수나 ceo가 직접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현오석 취임 한달…"외유내강 리더십 기대이상"> 2013-04-21 06:01:13
경청했다. 활발한 대외활동외에 예보와 서울청사 간에 원격화상보고시스템을 구축해 직원 누구나 대화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타운홀 미팅 등 직원과의 접점을 넓히는 노력도 적지 않다. 현 부총리는 요즘 간부회의 때마다 '현장'을 강조한다. "현장이 정책수립의 출발점이자 종착점"이라며 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