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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금융 '꺾기' 규제 이달 중 전면 시행 2014-09-14 12:00:39
예외로 인정된다. 협의회는 이와 함께 현재 감독체계가 다른 상호금융업권의 주요 규제를 '동일기능, 동일규제' 원칙에 따라 동일한 수준으로 맞춰 나가는 한편, 협의회를 통해 우선순위와 방향을 설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원칙적으로 건전성 및 소비자보호 규제는 강화하고, 자산운용 규제 등은완화해...
[금융소비자 행복시대] 정준택 금감원 분쟁조정국장 2014-09-12 17:14:32
공정하게 조정결정을 하므로 보다 소비자 친화적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다만 법원의 판결과는 달리 분쟁조정 결과를 민원인과 금융회사 양 당사자에게 강제할 수는 없고, 양 당사자가 조정 결과를 수락하는 경우에 한해서 비로소 법원의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는 것이 법원판결과는 다릅니다....
우리카드, 고객과의 소통강화 나서 2014-07-18 14:01:38
매달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를 개최하여, 민원예방 및 불합리한 제도·관행을 개선하고 고객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하고 있습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지난해 4월 분사 이후 105건의 제도개선 사례를 발굴하여 75건을 개선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우리카드는 지난 2월 금융소비자 권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2014 글로벌 고객만족도] 현대해상, '고객 입장'서 모든 정책 결정 2014-07-16 07:01:04
운영하고 있다.작년에는 소비자보호팀을 소비자보호부로 승격, 인력을 대폭 보강했다. 청약서 실물점검을 통한 현장주도형 완전판매를 운영하며 불완전판매 행위자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제재하고 있다. 보험금 지급과정에서 고객과 분쟁이 발생할 경우 공정한 분쟁해결을 위해 ‘소비자 보호 실무협의회’를...
[2014 한국서비스대상] 삼성카드, 금융소비자 보호헌장 선포 … 권익보호 앞장 2014-07-10 07:00:28
주요 임원들과 부서장들이 참석하는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도 운영 중이다.삼성카드 전 임직원은 ‘고객중심업무수행 서약서’를 작성했으며, ‘고객중심의 알기 쉬운 365 용어집’ 제작을 통해 소비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를 알기 쉬운 용어로 정리하는 작업도 했다. 지난 3월에는...
신제윤 "LTV·DTI 합리적 조정 검토"(종합2보) 2014-07-07 13:43:12
중 기술정보 데이터베이스(TDB)도 구축해 금융기관의 대출·투자 시 기술정보를 더욱 쉽게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또 "가계부채와 관련된 금융시장의 위험은 상당 부분 완화됐다"면서 "가계건전성 측면에서는 가계의 소득 대비 부채비율이 여전히 높고, 저소득층, 자영업자등 취약요인도 상존하고...
신제윤 금융위원장 "기업구조조정촉진법 상시화 추진" 2014-07-07 11:25:59
7월 중 기술정보 데이터베이스(tdb)도 구축해 금융기관의 대출·투자 시 기술정보를 더욱 쉽게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그는 또 "가계부채와 관련된 금융시장의 위험은 상당 부분 완화됐다"면서 "가계건전성 측면에서는 가계의 소득 대비 부채비율이 여전히 높고, 저소득층, 자영업자 등...
부산은행,2014 소비자 선정 품질만족대상 수상 2014-06-20 14:03:01
금융소비자 보호 최고은행’을 2014년 캐치프레이즈로 해 금융소비자보호를 강화하고 있다.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위원장 부행장 김일수)를 매월 열어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업무협의와 제도개선을 추진,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의 날 행사, 고객불만의 사전예방을 위한 ‘고객불만사전응대제도(pre-voc)’ 및...
"사고 잦은 금융사에 금감원 직원 상주시킬 것" 2014-04-15 21:19:28
“금융사 경영진과 감사가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해 신뢰를 잃거나, 실적만을 우선시하고 소비자 보호에 무관심해 대형 금융사고가 발생하는 경우엔 책임을 엄중하게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금융사 잘못으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한다면 원인 규명은 물론 피해보상까지도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고개...
금감원장 "금융사고 책임 경영진에 엄중히 묻겠다"(종합2보) 2014-04-15 14:47:34
"금융회사 경영진과 감사가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해 신뢰를 잃거나실적만을 우선시하고, 내부 통제와 소비자 보호에 무관심해 대형 금융사고가 계속발생하는 경우 책임을 엄중하게 물을 것임을 분명히 밝혀 둔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정보유출 등 금융사고를 은폐하거나 늑장 보고하는 등 시장과 소비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