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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캉스 가면 "이건 꼭 사야해"…MZ들 홀딱 반했다 2024-11-11 20:00:05
"호텔 곳곳을 누비며 손님들에게 따뜻한 환영을 전하는 '강아지 호텔리어'"라고 소개했다. 이번 겨울엔 따뜻한 털모자와 목도리를 두른 겨울용 기념품으로 나왔다. 호텔의 럭셔리한 이미지에 귀여운 강아지 콘셉트를 덧씌워 MZ(밀레니얼+Z)세대 소비자들에게 친근함을 준다는 설명이다. 호텔업계의 굿즈 마케팅...
투르 드 경남 2024, 4일간의 여정 마무리 2024-11-11 09:40:42
지역특산품을 준비했으며, 구간경기에 맞춰 통영시에서는 누비지갑, 남해군에서는 시금치, 거제시에서는 고리장식품, 창원시에서는 손수건 등 기념품을 제공했다. 4일간 총 297.8㎞를 완주한 결과 단체종합우승은 TOPSPEED S팀, 2위는 NO.22 JEOSEO팀, 3위는 WATTS Racing H팀, 개인종합우승은 이서준씨(WATTS Racing H),...
'삼양 불닭' 글로벌 캠페인에 4만명 참여…불닭 소스 7만개 제공 2024-11-11 08:42:55
캐릭터인 호치가 스쿠터를 타고 도시 곳곳을 누비며 나눠준 불닭 소스도 약 2만8천개로 집계됐다. 삼양라운드스퀘어는 오는 25일까지 불닭에 대한 애정을 담은 사연을 보낸 불닭 애호가 1만여명 중 50명을 선정해 불닭 트로피와 스페셜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5명을 추가로 선정해 그들의 집으로 찾아가 가족,...
뉴욕 한복판서 '한강 라면'을…신라면 즐기러 뉴요커 몰려들었다 2024-11-08 15:37:03
주요 명소를 푸드트럭이 누비며 신라면을 홍보했는데 많은 뉴요커들이 몰렸다. 김천수 뉴욕한국문화원장은 “한국 드라마나 영화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한강은 K컬처 팬들에게 성지와도 같은 곳”이라며 “트렌드에 민감한 뉴욕 MZ세대가 한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농심...
농심, 뉴욕서 '한강 신라면'으로 K푸드 매력 알린다 2024-11-08 10:28:55
'호족반'에서는 신라면과 짜파구리를 활용해 만든 볶음밥 메뉴를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농심은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 이틀간 푸드트럭을 동원해 뉴욕에서 워싱턴스퀘어파크, 뉴욕대학교, 타임스스퀘어 등 명소를 누비며 신라면을 홍보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부상' 손흥민 돌아오나…3일 복귀 가능성 2024-11-02 11:18:59
제대로 그라운드를 누비지 못한 손흥민의 복귀는 토트넘에 반가운 소식이다. 손흥민은 지난 9월 27일 가라바흐(아제르바이잔)와의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경기에서 햄스트링을 다쳐 토트넘의 전열에서 빠졌다. 이후 웨스트햄과 8라운드에 선발 출전, 공식전 4경기 만에 복귀전을 치렀으나 부상...
"14분 만에 매진?" 우르르…명품도 아닌데 '오픈런 대란' [영상] 2024-11-01 19:30:01
고객이 작은 상점이 들어선 골목골목을 누비는 구조였다면, 올해는 서커스단이 알록달록한 천막을 치고 고객을 맞이하는 '움직이는 대극장'으로 꾸몄다. 입구에는 티켓부스가 있다. 실제 서커스에 들어서는 것처럼 티켓부스를 지나 안으로 걸음을 옮기면 다채로운 색상의 천막들이 방문객을 기다린다. 천장에는...
"노벨상 수상자 강연 전부 받아적었다"…CEO·교수까지 'AI 열공' 2024-11-01 18:17:31
하는 방법을 알아가고 싶다”고 했다. 교육 현장을 누비는 초·중·고 교사들은 직접 무대에 올라 경험을 공유하기도 했다. 행사장 한편에는 AI 사진관이 등장했다. LG유플러스가 설치한 ‘익시(ixi) 포토부스’에서는 사진을 찍으면 AI가 원하는 헤어 스타일과 옷으로 꾸민 프로필 사진을 만들어 줬다. 1일 차 점심시간이 ...
열기구가 두둥실…역대급 크리스마스 장식 공개 2024-11-01 13:32:54
고객이 작은 상점이 들어선 골목골목을 누비는 구조였다면 올해는 서커스단이 알록달록한 천막을 치고 고객을 맞이하는 '움직이는 대극장'으로 꾸몄다. 높이 7m, 너비 5m의 열기구 모형 에어벌룬 6개가 띄워졌고, 사운즈 포레스트 입구는 마치 환상 속 서커스장에 입장하는 듯 벨벳 커튼이 드리워졌다. 입구에...
[르포] 열기구 띄우고 서커스 옮겨왔다…크리스마스 맞은 더현대서울 2024-11-01 12:04:09
골목골목을 누비는 구조였다면 올해는 서커스단이 알록달록한 천막을 치고 고객을 맞이하는 '움직이는 대극장'으로 꾸몄다. 1일 기자가 찾은 더현대 서울의 움직이는 대극장은 동화책 삽화를 현실로 옮겨온 듯한 느낌을 줬다. 입구에는 실제 서커스에 들어서는 것처럼 티켓부스가 있었고, 다채로운 색상의 천막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