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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소생술] 환절기를 영리하게, 멋과 보온 잡는 ‘외투소생법’ 2016-03-30 16:37:00
[조원신 기자] 겨울이 가고 봄이 오고 있다. 설레는 마음에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갔다가 생각보다 추운 날씨에 당황하는 경우가 많았을 터. 겨울 외투는 애매하고 봄 재킷은 부족하기 일쑤다. 감이 잡히지 않는 날씨 탓에 두터운 겨울 코트를 입고 후회하는 경우도 빈번하다. 화창한 날씨에 멋은 부리고 싶은데 낮과 밤에...
[인터뷰] 헤이즈 “이젠 진짜 나를 보여줄 때” 2016-03-25 11:00:00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미뤄졌죠. 4월, 봄이 오기 전에 꼭 발매하고 싶어요. 성격이 좋아서 친한 연예인도 많을 거 같아요. 키썸이랑 제일 친해요. 시간을 잡고 만나는 건 한 달에 두세 번이지만 저랑 같은 샵이라서 마주칠 때가 많아요. 저랑 성격도 잘 맞고 스스럼없는 사이죠. 인성이 바르고 제가 본 여자 중에...
[인터뷰] 기태영 “결혼 생활? 내가 생각하고 꿈꿔왔던 것보다 훨씬 좋고 행복해” 2016-03-22 14:01:00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결심까지 평소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큰 관심이 없다고 하지 않았는가. 연기가 좋아서 지금의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예능을 할 계획은 없었다. 하지만 아이를 막상 가지고 보니 아이와 함께 하는 예능 프로그램은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너무...
[인터뷰] ‘냉정과 열정사이’ 피아니스트 양성원 독주회 열어 2016-03-17 15:38:13
않겠지만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짧은 여행을 하고 싶다. 자연의 에너지를 듬뿍 맞고 싶다. 밀린 영화도 보고, 멋진 배우자를 찾는 노력도 하려고 한다.(웃음) 화창한 봄 날씨에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고 벚꽃 길을 거닐고 싶다. Q. 어떤 피아니스트로 남고 싶은가. 피아노는 생각과 음악적인 상상을 모두 전달할 수...
[여행의 향기] 벚꽃·동백·산수유길…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2016-03-06 15:47:22
산수유와 매화가 남도에서부터 진군하기 시작했다. 머지않아 흐드러진 봄꽃들이 한반도를 온통 점령할 것이다. 살랑이는 바람을 따라 봄 여행을 떠나보자. 기왕이면 봄꽃이 흐드러진 꽃길 여행이 제격이겠다.할미꽃 만발한 강원 정선 뱅뱅이길 정선군 정선읍 병방산 오른편에 있는 뱅뱅이길은 1974년 동강 강변으로 통행할...
`돌아와요 아저씨` 이하늬, 청순에서 백치까지 `극과 극` 매력 2016-02-09 23:00:30
누워서 풍경을 감상하는 모습을 통해 마치 봄 시즌 화보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선보였던 터. 아름다운 공원의 풍광과 따스한 햇살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하늬가 `청순 하늬`의 면모를 발산한 장면은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에서 촬영됐다. 극중 기탁이 과거 첫 사랑 이연이 출연한...
‘돌아와요 아저씨’ 이하늬, 청순미 가득한 화보 자태 포착 2016-02-08 19:30:00
봄 시즌 화보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선보였던 터. 아름다운 공원의 풍광과 따스한 햇살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하늬가 ‘청순 하늬’의 면모를 발산한 장면은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에서 촬영됐다. 극중 기탁이 과거 첫 사랑 이연이 출연한 영화를 떠올리는 몽타주 장면....
[인터뷰] 네 가지 색의 멜로디로 거침없이 직진하는 멜로디데이 2015-10-26 11:00:00
각인 시켰다. 발랄하고 화사한 모습부터 매혹적이고 러프한 모습까지 그룹 멜로디데이가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보여준 다양한 이미지는 그들이 앞으로 꾸준히 보여줄 다양한 멜로디에 대한 기대를 갖게 만들었다. 한 가지 색만 고집하지 않는 멜로디데이. 그들이 시도하는 다양한 음악처럼 멤버 네 명의 각양각색 멜로디는...
[한국관광공사 선정] 녹색 염료 물들인 꽃과 나무의 천국…식물원, 그 안에서 힐링을 경험하자 2015-07-06 07:00:22
지나 식물원 안쪽 끝에 자리한 넓은 잔디광장을 기점으로 돌아나와 전망대로 가는 길목에는 올망졸망 피어나는 비비추원, 봄과 초여름을 화사하게 물들이는 목련원, 원추리원 등이 있다. 개화 기간이 길어 5월 말부터 7월까지 볼 수 있는 원추리는 날마다 새로운 꽃 ?핀다 하여 ‘데일릴리’라고도 불린다.해발 2...
백두산 들꽃 천지(天池)…놓쳐버린 봄을 다시 만나다 2015-06-01 07:10:00
피었다. 잔설(殘雪)이 드문드문한 나뭇가지에 움이 터오고 ‘3대가 공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맑고 깨끗한 천지가 제 모습을 드러낸다. 백두산의 봄이 이제 막 시작되고 있다.백두산은 1년 중 8개월 넘게 정상 부분이 눈에 덮여 있어서 마치 흰머리(白頭)처럼 보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중국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