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06-22 08:00:03
IS, '국가수립 참칭' 모술 대모스크 폭파…기울어진 첨탑도 파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21일(현지시간) 밤 모술의 대표적인 종교시설인 알누리 대(大)모스크를 폭파했다고 이라크군이 밝혔다. 알누리 대모스크는 2014년 6월 IS의 수괴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라마단(이슬람 금식성월)을 맞아 자칭...
[주요 기사 1차 메모](22일ㆍ목) 2017-06-22 08:00:00
- IS, '국가수립 참칭' 모술 대모스크 폭파…기울어진 첨탑도 파괴(송고) - 마크롱 '킹메이커' 佛법무장관 스캔들로 사퇴…한달만에 개각(송고) - 日 자민당, 헌법 초안에 '자위대=방위 실력행사조직' 명기 추진(송고) - 英, 브렉시트 법안 등 입법계획 공개…관세동맹 이탈 확인(송고) - 주인도...
IS, '국가수립 참칭' 모술 대모스크 폭파…기울어진 첨탑도 파괴(종합) 2017-06-22 05:25:37
IS, '국가수립 참칭' 모술 대모스크 폭파…기울어진 첨탑도 파괴(종합) 12세기 축조한 이라크의 대표적인 역사 유적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21일(현지시간) 밤 모술의 대표적인 종교시설인 알누리 대(大)모스크를 폭파했다고 이라크군이 밝혔다. 알누리 대모스크는...
IS, 이라크군에 포위된 모술 모스크 폭파 2017-06-22 04:51:41
IS, 이라크군에 포위된 모술 모스크 폭파 (바그다드 AFP=연합뉴스) 이슬람국가(IS)가 21일(현지시간) 이라크군이 포위망을 좁혀가고 있는 모술 서부의 알누리 모스크를 폭파했다. 이라크군의 압둘아미르 얄랄라흐 중장은 "우리 군이 옛 시가지의 깊은 목표물을 향해 진격해 들어가 알누리 모스크까지 불과 50m를 앞두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6-19 08:00:07
외신-0067 16:32 이라크군, 모술 탈환 '마무리 작전' 개시…3년만에 수복 임박 170618-0496 외신-0068 16:40 포르투갈 대규모 산불 피해 계속 늘어…최소 39명 숨져 170618-0505 외신-0069 16:52 오바마 부부, 미식축구팀 지휘?…미시간대 명예감독으로 초청돼 170618-0508 외신-0070 16:59 이집트 외국인 밀집...
이라크군, 모술 탈환 '마무리 작전' 개시…3년만에 수복 임박 2017-06-18 16:32:35
타격을 받게 된다. IS 격퇴전의 분수령이 되는 모술 탈환이 임박했으나 올드 시티를 빠져나오지 못한 민간인 피해도 우려된다. 리제 그랑드 이라크 주재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관은 16일 AP통신에 "민간인 15만명이 모술 올드시티에 갇힌 것으로 보인다"며 "IS가 이들을 인간방패로 악용하고 있고, 식수와 음식 공급이 거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6-17 08:00:06
콜 별세… 향년 87세"(2보) 170617-0007 외신-0005 00:27 유엔 "IS, 모술서 주민 10만명 인간방패로 억류" 170617-0008 외신-0006 00:33 마약밀매 공모 혐의 과테말라 전 부통령 美 신병인도 수용 170617-0010 외신-0007 00:47 트럼프 정부, 불법체류청년 추방유예 정책 '유지' 170617-0011 외신-0008 01:02 트럼프...
유엔 "IS, 모술서 주민 10만명 인간방패로 억류" 2017-06-17 00:27:55
탈출하려는 사람들을 노리고 있는 데다 전기는 물론 식량과 물도 바닥나 상황이 악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작년 10월 대대적인 이라크군의 모술 탈환 작전이 시작되면서 86만여 명이 도시를 떠났다. 최근 모술 동부가 이라크군의 수중으로 넘어오면서 19만5천여 명이 다시 모술로 돌아왔지만, 서부 지역은 여전히 IS가...
러 국방부 "IS 수괴 바그다디, 지난달 러 공습에 제거된 듯"(종합2보) 2017-06-16 20:37:20
등도 모두 불분명하다. 그러나 최근 IS가 최후 거점인 이라크 모술과 시리아 락까에서 수세에 몰린 국면에서 제거설이 잇따라 제기돼 확인 기대감도 커졌다. IS 대변인 아부 하산 알무하지르는 이달 12일 공개한 라마단 메시지에서 바그다디의 신변에 관해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cjyou@yna.co.kr (끝) <저작권자(c)...
러 국방부 "IS 수괴 알바그다디 지난달 러 공습으로 사망한 듯"(종합) 2017-06-16 17:41:38
드러낸 것은 칼리프 국가 수립 선포 직후인 2014년 7월 5일 이라크 모술의 대사원에서 설교하는 동영상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추종자들 사이에 '칼리프 이브라힘'으로 불리는 그의 목에는 1천만 달러(약 114억 원)의 현상금이 걸려 있다. cjyo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