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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13번홀'을 '행운의 홀'로 바꾼 역전극…스피스 13번홀서 무슨일이? 2017-07-24 18:28:12
선수는 1벌타를 받은 뒤 세 가지 옵션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첫 번째가 원래 쳤던 곳으로 돌아가 다시 치는 것이며, 두 번째가 공이 있던 곳에서 홀컵과 가깝지 않은 곳으로 두 클럽 이내 드롭하는 것이다. 세 번째가 홀컵과 공을 직선으로 연결한 선의 직후방에 공을 드롭해 경기를 재개하는 것(골프 규칙 제...
23세 스피스, 디오픈마저 접수…우즈보다 빠른 메이저 3승(종합) 2017-07-24 10:31:57
1벌타를 받은 후 공이 있던 곳과 홀을 직선으로 연결한 선상의 후방에서 공을 옮긴 후 경기를 재개했다. 악조건속에서도 침착하게 보기로 마무리하며 피해를 최소화했으나, 쿠처에게 처음으로 1타차 역전을 허용해야 했다. 역설적이게도 스피스의 저력이 제대로 발휘된 것은 이때부터였다. 그는 곧 이은 14번 홀(파3)에서...
위기의 스피스를 살린 '영혼의 짝꿍' 캐디 그렐러 2017-07-24 09:36:54
벌타를 받은 후 공이 있던 곳과 홀을 직선으로 연결한 선상의 후방으로 공을 옮겼다. 후방에는 그러나 방송중계를 위한 투어 밴이 있어 칠 수 없었다. 타이틀리스트 로고가 크게 박힌 트럭이 타이틀리스트 후원을 받는 스피스를 가로막는 웃지 못할 상황이었다. 스피스는 투어 밴 뒤로 한참을 더 옮겼다. 더 큰 문제는 그...
스피스 정신 번쩍 들게 한 '30분짜리' 13번 홀 2017-07-24 07:56:49
1벌타를 받은 후 공이 있던 곳과 홀을 직선으로 연결한 선상의 후방으로 공을 옮겼다. 후방에는 그러나 방송중계를 위한 투어 밴이 있어 칠 수 없었다. 스피스는 2명의 경기위원과 얘기를 나눈 뒤 투어 밴 뒤로 한참을 더 옮겼다. 공을 놓은 지점으로부터 그린은 보이지 않았다. 앞에 수풀로 된 언덕이 버티고 있는...
23세 스피스, 브리티시오픈 첫 우승…메이저 3승 수확 2017-07-24 03:00:26
1벌타를 받은 후 공이 있던 곳과 홀을 직선으로 연결한 선상의 후방에서 공을 옮긴 후 경기를 재개했고 결국 보기로 홀을 마치면서 쿠처에게 처음으로 1타차 역전을 허용했다. 스피스의 저력이 제대로 발휘된 것은 이때부터였다. 그는 곧 이은 14번 홀(파3)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파를 기록한 쿠처를 곧바로 따라잡았다....
브리티시오픈 골프대회 개막…김시우, 이븐파 선전(종합) 2017-07-20 22:50:29
1벌타를 받고 트리플보기를 기록하는 불운을 겪었다. 김경태의 캐디는 그 공이 동반 플레이를 벌인 데이비드 듀발(미국)의 잠정구인 것으로 착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태는 이후 버디와 보기 2개씩 맞바꾸며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3오버파 73타, 공동 78위에 머물렀다. 왕정훈(22), 안병훈(26)은 나란히 7오버파...
브리티시오픈 골프대회 개막…맨리·폴터·스피스, 공동 선두 2017-07-20 19:56:24
첫 홀서 '벌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골프 대회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브리티시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천25만 달러·약 118억원)가 20일(이하 한국시간) 나흘간 열전에 돌입했다.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7천156야드)에서 막을 올린 이날 경기는 맨 첫 조인 마크...
박신영, 111번째 경기서 1위로 우뚝 2017-07-16 18:20:00
1벌타를 받고 우승을 놓치는 불운을 겪기도 했다.정규투어에 올라와서도 시드를 지키지 못해 세 번이나 시드전을 치러야 했던 박신영은 올해도 13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커트 통과는 절반이 조금 넘는 일곱 번뿐이었다. 올 시즌 상금은 투어 경비에도 못 미치는 2886만원이 전부였다. 이번 우승으로 박신영은 2019년까지...
[천자 칼럼] 골프대디 2017-07-06 17:49:22
2벌타를 받고 첫 승을 날릴 뻔했다. 결국 우승을 일궈낸 그는 “아버지가 미안해할까 봐 더 열심히 쳤다”고 말해 잔잔한 감동을 줬다.골프대디의 ‘바지 바람’에는 양면성이 있다. 때론 ‘갑질’로 욕을 먹기도 하지만 희끗희끗한 머리를 날리며 무거운 골프백을 멘 모습에서는 숙연함마저...
메이저 앞둔 톰프슨 시련 '엄마가 자궁암 치료' 2017-06-29 08:44:20
4벌타를 받아 준우승에 그쳤다. 아쉬움의 눈물을 쏟은 톰프슨은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을 벼뤘다. 외국 베팅업체들도 톰프슨의 우승을 가장 높게 점쳤다. 그러나 톰프슨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마음이 무겁다. 엄마가 자궁암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같은 내용은 톰프슨의 에이전트인 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