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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과 맛있는 만남]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 "장관요? 고시 꼴찌가 차관까지 했으니 미련 없죠" 2013-03-01 17:08:14
벼슬)이었다. 고조할아버지는 예조 참판, 현조할아버지는 이조 참의를 지냈다고 했다. “어릴 때 집에 6쪽짜리 병풍이 있었어요. 꼬마였던 나는 고무공을 그 병풍에 튀기면서 놀았는데, 너무 세게 던진 나머지 찢어진 거예요. 알고 보니 대원군이 증조부 집에 왔을 때 그려준 병풍이었어요. 증조할머니가 대원군에게 풀을...
[고전번역원과 함께하는 인문학 산책] 조선시대에도 '아프니까 청춘' 2013-01-24 16:44:47
계속해서 보자.“아아! 벼슬이 쌓여 일품에 이르더라도 아침에 거두어 가면 저녁에는 백수요. 돈을 모아 만금에 이르더라도 밤새 잃어버리면 아침에는 거지인 것을. 하지만 문인이나 재사의 소유는 그렇지 않아 한번 가진 다음에는 비록 조물주라 하더라도 어찌할 수 없는 것이지.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가짐(眞有)이라네....
[So what-정경호의 벼랑 끝 소통이야기] 세종의 소통리더십-마음을 얻어라 2013-01-15 10:17:33
진심으로 소통하고자 했다. 또한 벼슬과 인사에 있어서도 편 가르기나 자기와 가까운 사람만을 편애하지 않았다. 능력 있는 사람을 우선했으며 무엇보다 각 인재의 사람됨과 심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다. 아무리 능력이 있더라도 사람 됨됨이가 안 되어 있는 인재들은 철저히 배제했다. 검증을 거쳐 수용한 인재나...
[돈버는 풍수] 도굴범과 풍수, 그리고 족보 2013-01-13 09:56:53
좌향으로 놓아졌다는 기록이 적혀있다. 따라서 벼슬이 높아 매장 유물이 있을 법한 조상의 이름을 족보에서 빼낸 후 그 분의 묘가 있다는 산을 찾아간다. 그 다음엔 청룡과 백호가 잘 감싼 산 능선을 찾고, 이어서 족보에 기록된 좌향에 꼭 맞는 자리를 패철로 찾는다. 이미 고총으로 변해 초목으로 덮였더라도 패철만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