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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금화터널 상부도로 개통…빙 돌던 길 한번에 간다 2026-02-10 17:18:24
동선 활용이 늘었다”고 전했다. 구는 2024년 1월 도시계획시설 인가 고시 이후 같은 해 11월 착공해 약 1년여 공사 끝에 도로를 개통했다. 지난해 12월 개통식 이후 시설 보완과 교통 체계 정비를 거쳐 현재는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협소 도로로 장기간 불편을 겪은 주민 민원을 해소한 생활밀착형...
엔씨, 아이온2로 작년 흑자전환…"올해 본격 고성장 시작"(종합2보) 2026-02-10 17:14:19
기업 리후후·스프링컴즈의 실적은 1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되고, 유럽 지역에서 추진 중인 M&A도 막바지 단계라 2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고 설명헀다. 모바일 캐주얼 게임과 관련해 박 대표는 "모바일 캐주얼 사업은 단순히 시작이 아니라, 내년 전체 매출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확장하고 있다"라고...
노조법 시행령 재개정했지만…법원의 판단은? 2026-02-10 17:01:23
개별교섭”을 주장하며, ‘원청 사업장 단위’를 기준으로 한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를 원·하청 노사 간에 적용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입장이다. 반면 경영계의 경우 “교섭단위 분리 결정 기준이 확대되어 사실상 교섭창구 단일화가 형해화 된다”면서 “이러한 기준이면 원청내 노조 사이에서도 언제든지 교섭단위가...
신한금융, 해외서 번 이익 1조원 넘었다 2026-02-10 16:57:45
금융사 최초다. 1조원은 글로벌 시장에서 독자적인 수익을 내는 수준에 도달했다는 상징적 숫자로 여겨진다. 국내 은행 이자수익에 기댄 사업모델에서 벗어나 해외 각지로 영토를 넓힌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해외사업, 핵심 성장엔진 ‘부상’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지난해 해외에서...
대우건설, 성수4지구 유찰 공고에 '무효' 입장 밝혀 2026-02-10 16:54:16
진행될 수 있는 지금의 상황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신중하게 관련 법령과 판례에 따른 절차적 타당성에 대한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은 성동구 성수2가 1동 일대에 64층 높이의 공동주택과 부대시설 1,439 가구를 조성하는 것으로, 총 공사비는 1조 3,628억 원이다. 대우건설과...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팹 1기 공사 ‘교통·주차 총력전’ 2026-02-10 16:52:51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1기 팹 공사에 따른 주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시는 교통·주차·숙박 종합대책을 가동했다. 시는 최근 시청에서 ‘팹 1기 공사 종합대책 컨트롤타워 회의’를 열고 분야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사업 시행자와 관련 부서가 참여했다. 현재 산...
KT, 작년 영업익 2.5조…자사주 1조원어치 소각 2026-02-10 16:51:12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자회사들의 사업 성장이 있다. 통신업계서 ‘알짜 이용자’로 불리는 5G 가입자 비중은 전체 무선 가입자의 81.8%를 넘어서며 무선 서비스 매출을 견인했다. KT클라우드의 성장세도 돋보였다. 데이터센터, AI·클라우드 사업이 크게 성장하며 매출이 전년 대비 27.4% 증가했다. 지난해 11월에는 국내...
中증권거래소, 기술기업 자본 조달 대기기간·심사절차 축소 2026-02-10 16:50:28
수 있었는데, 적격 기업이라면 핵심 사업과 연계된 연구·개발에 이 한도를 초과하는 자금을 투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중국 3대 증권거래소는 "지배구조와 정보 공개가 규범화돼있고, 대표성이 있으며, 시장의 인정을 받는 우수한 상장 기업에 대한 재융자 심사를 개선해 재융자 효율을 더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국...
"동절기에 더 꼼꼼히"…현장 챙기는 건설사 대표 2026-02-10 16:49:42
9월 건축·플랜트 사업본부별로 안전보건그룹을 신설했다. 설계·공법·작업 방식 단계에서 위험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건설안전연구소와 스마트안전기술그룹도 새로 설립했다. GS건설의 김태진 최고안전전략책임자(사장)도 지난 5일 충청권 4개 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의 작업 환경과 해빙기 맞이 대비 현황 등을...
LH 주도 모아타운 1년 만에 '관리계획 승인' 2026-02-10 16:49:00
중인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모아타운)이 1년 만에 관리계획 승인을 받는 등 소규모 정비사업이 관심을 끌고 있다. LH는 높은 주민 동의율을 기반으로 3500가구 규모의 소규모 정비사업 후속 절차를 서두를 계획이다. LH는 최근 서울 관악구 난곡동(1055가구)과 서대문구 홍제동(883가구), 동작구 노량진동(834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