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설] 규제 갑질 환경부, 문제 터지면 아는 게 없어 2016-04-24 17:37:43
유럽 정부까지 총가세한 전쟁 양상이지만 환경부는 소극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5년 전 폭스바겐의 기준위반 사실을 자체 인지하고도 별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에서부터 지금까지 여론의 눈치만 살피고 있다.환경부는 2년여 전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률’과 ‘유해화학물질 관리법’을...
현안마다 뒷북…윤성규의 '소극행정' 2016-04-19 17:53:37
주무부처인 환경부가 현안마다 소극적인 행정 태도로 일관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환경부는 19일 미세먼지 예보제 개선책을 내놓았다. 미세먼지 농도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데도 환경부 예보가 매번 빗나가고 있다는 비판에 따른 조치다. 하지만 인력을 보강하고 기상청 황사예보팀과 합동근무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하영춘의 이슈 프리즘] '그 사람'과 '그 양반'의 총선 2016-04-04 18:04:14
소극(笑劇)에 그칠 뻔했던 4·13 총선에 그나마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두 사람은 닮았다. 이력부터가 그렇다. 두 사람 모두 청와대 경제수석, 장관, 국회의원을 지냈다. 20대 총선을 앞두고 당을 갈아탄 뒤 새로운 당의 간판 역할을 하는 것도 비슷하다. 자신을 모셔온 당에 대해 툭하면 으름장이나 어깃장을 놓는...
[취재수첩] 국민 정서 모르는 공무원노조 2016-03-08 17:49:44
얘기는 달라진다. 소극행정, 이른바 복지부동으로 이어진다면 상황은 심각해진다. 법과 조례에 근거해 공무원이 충분히 인허가를 내줄 수 있음에도 감사나 민원을 의식해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고 차일피일 미루는 복지부동은 경제활성화를 가로막는 대표적인 규제다. 인사혁신처가 지난해 초 일반 국민 500명을 대상으로...
"해야할 일 하지 않아 국민에게 불편주는 공무원 퇴출!" 2016-03-07 09:11:49
파면까지 가능하도록 징계기준을 높였다. 소극행정 관련 비위의 정도가 징계 책임을 물을 정도가 아닌 경미한 경우 경고 주의 처분을 받도록 해 공직사회에 소극행정은 곧 인사 상 불이익으로 이어진다는 인식을 확산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분위기를 조성한다. ‘경고’ 처분을 받은 공무원은 1년 간 근무평정 해외연...
소극행정 공무원 퇴출시킨다 2016-03-06 21:32:13
입히는 업무 행태를 의미한다.인사처는 소극행정에 대해서는 징계를 낮출 수 없도록 했고, 고의성이 있는 경우 최대 파면까지 가능하도록 징계 기준을 높였다. 반면 적극행정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과실에 대해서는 징계를 감경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개정안은 소극행정과 관련한 비위 정도가 경미해도 경고나 주의 처...
"규제 개혁에 소극적인 공무원 파면시킨다" 2016-02-19 18:46:40
비위와 과실 정도를 따져 최대 파면 조치까지 받는다.또 소극 행정으로 한 번 징계 대상에 오르면 성매매·금품수수·음주운전 등 기존의 공무원 3대 비위에 준해 징계 수준의 감경이 제한된다. 국무조정실 관계자는 “소극 행정의 수준이 낮아도 주의, 경고 등 문책을 주는 기준도 마련하고 있다”...
[사설] 폭스바겐 소극 대응한 환경부 전면 감사 필요하다 2016-01-19 17:36:25
환경부가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을 서울중앙지검에 형사고발한다고 밝혔다. 결함발생 원인을 제대로 밝히지 않았고 결함개선 계획도 부실했다며 대기환경보전법상 시정명령을 위반했다는 것이다. 그동안의 환경부 태도와는 달라졌다. 환경부의 안일한 대응에 대한 지적이 일자 뒷북을 친다는 비판을...
감사원, 대구·광주에 직원 상주시켜 '현장점검' 2016-01-04 18:23:48
또 공무원들의 ‘소극 행정’ 감사를 강화하기 위해 전담 부서를 신설했다.감사원은 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취약분야로 꼽힌 지자체, 소극 행정, 국민안전 분야에 대한 현장점검과 규제개혁 등 제도 개선 관련 감사를 강화하려는 게 주목적이다. 지방행정감사국은 기존 1국5과에서...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준비된 민간 인재 영입 확대" 2016-01-04 16:55:44
"공무원의 적극행정은 권장하고, 소극행정은 엄격히 다스려 신상필벌의 원칙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처장은 또 "자기계발의 시대적 조류에 맞춰 공무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환경과 체계를 정비하겠다"며 "모든 공무원 교육기관들의 칸막이를 없애는 네트워크화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무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