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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식 5타점 맹타·윌랜드 QS…KIA, 3패 후 첫 승리 2019-03-27 21:59:55
우측 펜스를 넘기는 비거리 115m짜리 투런 아치를 그려 KBO 리그 개인 첫 홈런이자 올해 KIA의 1호 홈런을 장식했다. 배터리로 호흡을 맞춘 투수 조 윌랜드와 포수 김민식은 KIA의 승리를 쌍끌이했다. 윌랜드는 6이닝 동안 홈런 1개 포함 안타 7개를 맞고 볼넷 4개를 허용하고도 3실점(2자책점)으로 버텼다. KBO 리그 첫...
NC 영건 김영규에 꽁꽁 묶인 kt, 개막 4연패 '늪' 2019-03-27 20:56:04
퍼 올려 왼쪽 스탠드로 향하는 비거리 125m짜리 투런 홈런을 쐈다. 양의지는 전날 패색이 짙던 연장 11회 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8-8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는 드라마틱한 솔로포를 터뜨렸다. NC는 곧이어 터진 모창민의 굿바이 홈런으로 kt에 허탈감을 안겼다. 양의지는 또 신인 김영규를 잘 리드해 그에게 데뷔 첫...
삼성 최충연-롯데 장시환, 힘겨운 선발 데뷔전 2019-03-27 20:37:25
투런포로 장식했다. 장시환은 이후 아웃 카운트 2개를 올리며 안정을 되찾는 듯했으나 김상수, 구자욱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했다. 다린 러프를 상대로는 1볼-2스트라이크의 유리한 볼 카운트를 잡고도 볼넷을 허용해 베이스가 꽉 찼다. 김헌곤은 장시환의 2구째 한가운데 직구(148㎞)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시즌...
SK 한동민, 박경완 기록 넘나…개막 후 4경기 연속 홈런 도전 2019-03-27 10:25:36
상대 투수 금민철로부터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여기가 끝이 아니다. 그는 26일 LG 트윈스와 시즌 세 번째 경기 1회에 상대 선발 임찬규를 상대로 우중월 솔로포를 생산했다. 이 경기 전까지 개막 후 3경기 연속 홈런은 프로야구 역사상 단 두 번밖에 없었다. 2000년 현대 유니콘스의 외국인 선수 에디 윌리엄스가 개막 후...
[ 사진 송고 LIST ] 2019-03-27 10:00:03
19:05 지방 정회성 하주석 '아쉽네' 03/26 19:07 지방 천정인 투런 홈런으로 선취점 득점하는 한화 이성열 03/26 19:11 지방 정회성 만루기회 놓친 KIA 김민식 03/26 19:14 서울 김승두 이낙연 총리의 이태준 선생 기념관 방명록 글 03/26 19:16 지방 정회성 만루위기 끊어내는 하주석의 수비 03/26...
개막 3연패 KIA, 방망이에 한숨…kt는 마운드에 눈물 2019-03-27 09:00:00
4-4로 맞선 7회 엄상백이 제이미 로맥에게 투런포를 허용했다. 엄상백은 24일에도 강승호에게 투런 아치를 맞고 녹다운됐다. 26일엔 마무리 김재윤이 양의지에게, 바뀐 투수 손동현이 모창민에게 연타로 홈런을 얻어맞아 고개를 떨어뜨렸다. 불펜 투수들이 고비를 넘기면 이후 자신감을 얻어 반등의 기회로 살리겠지만, 계...
조셉 3점포 '쾅'…프로야구 LG 신바람 개막 3연승 2019-03-26 22:58:40
3회 잇달아 투런포를 터뜨려 올 시즌 첫 번째 연타석 홈런 타자가 됐다. 타선 침체로 안방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개막 2연전을 모조리 패한 KIA는 이날 7점을 뽑아 회생 기미를 확인한 것에 만족해야 했다. 한화의 승리로 경기가 끝나기 직전 양 팀 감독은 예사롭지 않은 신경전을 펼쳤다. KIA의 9회말 2사 1루 황대인...
톰슨 무실점+민병헌 3안타…롯데, 삼성에 7-2 완승 2019-03-26 21:36:43
1루 송구가 원바운드 악송구가 된 틈을 타 민병헌이 3루를 거쳐 홈까지 파고들었다. 롯데는 계속된 1, 3루에서 이대호가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두 명의 주자를 모두 불러들이고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삼성은 9회초 다린 러프가 투런 홈런을 터트렸으나 승부와는 무관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3-25 08:00:06
17연승 190324-0411 체육-003417:02 [프로야구 광주전적] LG 9-3 KIA 190324-0412 체육-003517:04 LG 오지환·조셉 투런포 2방에 KIA 터너 8실점 '와르르' 190324-0417 체육-003617:09 [프로야구 사직전적] 롯데 6-2 키움 190324-0422 체육-003717:29 [프로야구 창원전적] 삼성 4-3 NC 190324-0423 체육-003817:31...
염갈량 회심의 '더블스틸'…챔피언 SK, kt에 8회 뒤집기 2019-03-24 17:55:06
요키시에게서 좌중월 투런포를 쏴 승부의 추를 롯데 쪽으로 기울였다. 롯데 선발 김원중은 5⅓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솎아내며 키움 강타선을 2점으로 틀어막아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LG 트윈스는 KIA 타이거즈를 9-3으로 완파하고 SK와 더불어 2연승을 달렸다. LG는 KIA 선발 투수 제이컵 터너를 상대로 3회까지 8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