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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겸업 훈련' 오타니, 불펜 피칭 후 프리배팅 2018-02-16 07:41:25
가장 주목하는 선수 오타니 쇼헤이(24·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투타겸업'을 연상하게 하는 훈련을 했다. 일본 스포츠닛폰은 16일(한국시간) "오타니가 스프링캠프 이틀 만에 '쌍검'을 소화했다"고 밝혔다. 일본 언론은 투타겸업을 '이도류' 혹은 '쌍검'으로 표현한다. 이날 오타...
훈련 첫날 홈런 7개…오타니 "아직 일본과 다르지 않은데…" 2018-02-15 09:19:11
'투타 겸업 선수' 오타니를 향했다. 풀카운트는 "오타니가 프리배팅에 나서 33차례 스윙해 홈런성 타구 7개를 쳤다. 마이크 소시아 감독이 탄성을 내뱉을 정도다. 이후 캐치볼을 했다"라고 자세하게 전했다. 에인절스는 캠프 첫날 모인 대규모 취재진을 위해 훈련장 인근 호텔에서 오타니 기자회견을 열었다....
MLB닷컴 "류현진이 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까" 2018-02-12 15:45:57
류현진이 2013, 2014년의 구위를 회복하면 다저스도 2선발 걱정을 덜 수 있다. MLB닷컴이 다저스의 스프링캠프 화두로 '류현진'을 꼽은 이유다. MLB닷컴은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는 투타 겸업을 선언한 일본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 텍사스 레인저스는 '주전 좌익수'를 스프링캠프 화두로 꼽았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2-07 15:00:04
코리언 투타 빅리거 180207-0166 체육-0038 08:28 괴산 산막이옛길 선착장 새 단장…수상관광센터도 건립 180207-0197 체육-0004 09:01 [올림픽] 교사 관두고 스켈레톤 택한 '늦깎이' 캐나다 선수 180207-0201 체육-0005 09:03 [그래픽]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종목소개 '스키점프' 180207-0202 체육-0006...
'OH, CHOO' 사상 첫 한 팀에서 뛰는 코리언 투타 빅리거 2018-02-07 08:28:02
뛰는 코리언 투타 빅리거 오승환, 텍사스행 메디컬테스트만 남아…역대 4번째 코리언 빅리거 한솥밥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오승환과 추신수(이상 36)가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함께 뛴다. 코리언 빅리거가 한 팀에서 뛰는 건, 네 번째다. 하지만 한국인 투수와 타자가 같은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를...
오타니, LA 도착…"여권과 야구용품만 있으면" 2018-02-02 10:38:37
면접을 했고, 투타 겸업을 약속한 에인절스와 계약했다. 2013년 일본프로야구 닛폰햄 파이터스와 계약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오타니는 투수와 타자를 겸해 더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일본에서 5년 동안 투수로 42승 15패 7세이브 평균자책점 2.52, 타자로 타율 0.286 48홈런 166타점을 올렸다. 오타니는 25세 미만 외국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2-01 08:00:05
"투타의 핵 로저스·박병호 가세, 정말 큰 힘" 180131-1265 체육-0080 19:29 '파이어볼러' 조상우의 2018년 꿈 "풀타임, 아시안게임 출전" 180131-1270 체육-0081 19:38 이청용, 친정팀 볼턴 임대 확정…"남은 시즌 기대돼" 180131-1291 체육-0082 20:34 [프로배구 수원전적] 현대캐피탈 3-0 한국전력 180131-1297...
장정석 감독 "투타의 핵 로저스·박병호 가세, 정말 큰 힘" 2018-01-31 19:15:12
투타의 핵' 에스밀 로저스(33)와 박병호(32)가 미국 현지에서 넥센에 합류한다. 장 감독은 31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을 나서기 전 "로저스와 박병호를 생각하면 든든하다. 분명히 우리 팀 투타의 중심을 잡아줄 선수"라며 "정말 기대가 크다. 철저히 준비해서 시즌에 돌입하면 최고의 활약을 펼쳤으면 한다"고 바랐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1-31 15:00:05
外人' 휠러 "전 동료 박병호와 재회…투타 대결 기대" 180131-0357 체육-0021 10:05 [올림픽] 일본 여자아이스하키, 세계 7·8위 평가전 4전 전승 180131-0366 체육-0022 10:07 메시, 베컴이 구단주 될 美프로축구 신생팀에 '관심' 180131-0372 체육-0023 10:11 [올림픽] 포브스 "평창올림픽 특수? 오히려 손해...
'한화 새 外人' 휠러 "전 동료 박병호와 재회…투타 대결 기대" 2018-01-31 10:02:38
재회…투타 대결 기대" "내 장점은 좌우타자 가리지 않는 몸쪽 직구 제구" (영종도=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같은 유니폼을 입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재승격의 꿈을 키우던 제이슨 휠러(28·한화 이글스)와 박병호(32·넥센 히어로즈)가 KBO리그에서 만난다. 휠러는 "박병호가 미국에서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