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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어, 숨"…죽은 새끼 등에 업은 돌고래 모성애 2020-06-27 11:09:41
꼬리지느러미와 꼬리자루를 제외하고는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부패한 상태였다. 하지만 어미 돌고래는 자신의 몸에서 새끼의 사체가 멀어지면 다시 그 자리로 돌아와 새끼를 주둥이 위에 얹거나 등에 업어 수면 위로 계속 밀어올렸다. 포유류인 돌고래는 숨을 쉬려면 수면에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새끼를 살리기...
"김정은 경협재개 압박 노림수…미군 피하려 군사행동 보류" 2020-06-27 10:46:05
상징이었던 연락사무소가 형체도 없이 폭파되면서 남북관계도 걷잘을 수 없는 경색 국면에 빠져들었다. 정 수석부의장은 최근 북한의 대남 강경 노선 다른 이유로 남북경협 사업 재개를 꼽았다. 그는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폭파나 군사행동 계획 예고라는 충격적인 수법을 쓴 것"이라며 "남북경제협력 사업 재개를 반영한...
죽은 새끼 업고 다니는 돌고래…누리꾼 울렸다 2020-06-26 21:24:42
꼬리지느러미와 꼬리자루를 제외하고는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부패한 상태였다. 어미 돌고래는 자신의 몸에서 새끼의 사체가 멀어지면 다시 그 자리로 돌아와 새끼를 주둥이 위에 얹거나 등에 업고 유영하기를 반복했다. 국립수산과학원 김현우 박사는 "죽은 새끼의 크기나 상태를 고려할 때 어미 돌고래가 2주 이상...
'강적들' 김성민 “北, 대한민국 정부를 너무 우습게 알아…” 2020-06-20 14:11:00
'형체도 없이 무너지는 비참한 광경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한 지 사흘만이다. 이로써 남북공동연락사무소는 개소 1년 9개월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이러한 북한의 강력한 도발에 김근식 교수는 "(대북) 전단 문제로 시비를 걸었으나 이것은 핑곗거리였다"며 "(북한이) 문 대통령에게 기대했던 어떤 역할도...
이재명 "무책임한 '찍소리'" vs 하태경 "대통령 된 듯 오버" 2020-06-19 09:48:36
"멀지 않아 쓸모없는 북남 공동연락사무소가 형체도 없이 무너지는 비참한 광경을 보게 될 것"이라고 엄포를 놓았다. 북한은 엄포 후 문재인 정부의 남북 협력의 상징 중 하나였던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까지 폭파를 단행했다. 하 의원은 19일 오전 9시 45분 관련 국회서 이 지사 관련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세상이 미쳐간다"던 홍준표 "위장평화쇼…내 예측 맞았다" 2020-06-18 16:13:27
"멀지 않아 쓸모없는 북남 공동연락사무소가 형체도 없이 무너지는 비참한 광경을 보게 될 것"이라고 엄포를 놓았다. 이같은 엄포는 말로 끝나지 않았으며 문재인 정부의 남북 협력의 상징 중 하나였던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까지 폭파를 단행했다. 이로 인해 연락사무소 건립에 들어간 국민 혈세 170억은 먼지...
김두관 "금강산에 관광객 보내자" vs 국민들 "인질 만들 일 있나" 2020-06-18 14:06:23
않아 쓸모없는 북남 공동연락사무소가 형체도 없이 무너지는 비참한 광경을 보게 될 것"이라고 엄포를 놓은 바 있다. 이같은 엄포는 말로 끝나지 않았으며 문재인 정부의 남북 협력의 상징 중 하나였던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까지 폭파를 단행했다. 이로인해 연락사무소 건립에 들어간 국민 혈세 170억은 먼지가...
유승민 "이게 평화냐…北에 우리 돈으로 연락사무소? 어리석은 일" 2020-06-17 18:09:32
담화에선 "멀지 않아 쓸모없는 북남 공동연락사무소가 형체도 없이 무너지는 비참한 광경을 보게 될 것"이라고 엄포를 놓은 바 있다. 이같은 엄포는 말로 끝나지 않았으며 문재인 정부의 남북 협력의 상징 중 하나였던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까지 폭파를 단행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영상] 만든 지 2년 된 남북화해 상징, 3초 만에 사라졌다 2020-06-17 15:42:00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형체조차 알아볼 수 없게 무너져 내리는 데는 딱 3초가 걸렸다. 북측 조선중앙통신이 17일 공개한 사진을 보면 지난 16일 오후 연락사무소 폭파 현장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남북 역사상 첫 소통 채널로 세워진 지 2년이 채 안 된 신축 청사를 작심하고 무너뜨린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폭파 이틀 전부터 폭탄 설치 관측…野 "감지하고도 놔뒀나" 2020-06-17 14:26:12
노동당 제1부부장은 지난 13일 "연락사무소가 형체도 없이 무너지는 비참한 광경을 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이 발언이 나온 지 하루 만에 폭파 준비 작업에 들어간 셈이다. 군 관계자는 연락사무소 폭파 방식과 관련해 "폭파 당시 대포가 목격되지 않았다. 북한군이 건물 안팎에 폭발물을 설치해 폭파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