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나만의 당신’ 송재희 시력 이상 사실에 이민영 ‘연민’ 2014-07-15 08:50:50
성재의 건강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지금껏 성재가 벌인 일들을 미뤄볼 때 처벌을 조금이라도 미루기 위한 꾀병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었다. 법정에서 성재가 넘어진 것을 보고 은정은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순심(선우은숙 분)에게 “강성재가 어딘가 이상하다”라고 말했다. 순심은 성재가 아프단...
‘나만의 당신’ 송재희 형량 늘까? 이민영 반전에 ‘당혹’ 2014-07-15 08:33:10
성재의 속내를 간파하고 있었다. 그렇다고 성재를 벌주기 위해 위증을 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은정은 먼저 성재 변호사가 묻는 것에 성실하게 대답했다. 이는 성재에게 유리한 내용이었다. 그러나 반전이 있었다. 은정은 변호사가 묻지도 않았는데 자신에게 있었던 과거의 일들을 낱낱이 폭로했다. 이에 성재의 낯빛이...
‘나만의 당신’ 송재희 재판 풍경 “어떤 증언 오갔나” 2014-07-14 09:07:56
강성재의 재판이 열렸다. 7월 14일 방송된 SBS 드라마 ‘나만의 당신’ 117회에서는 재판을 받는 성재(송재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수(최대훈 분)는 “두 사람이 싸우는 것을 보았다. 강성재가 이준혁을 밀쳤을 수도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성재의 변호사는 “진술 번복한 적 있죠?”라고 말했고 태수는...
‘나만의 당신’ 이민영, 법정에 서겠다 ‘송재희 목숨줄’ 쥐었나 2014-07-14 08:59:18
재의 요청대로 법정에 서기로 했다. 태수(최대훈 분)의 반복된 진술 번복으로 인해 이제 은정의 진술이 중요한 증거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은정은 준하(정성환 분)에게 “성재가 실수로 죽였다고 고백했었다”라고 말했다. 준하는 “그건 도주 도와달라고 그런 거 아니냐”라고 했고 은정은 고민했다. 추후 은정은...
‘나만의 당신’ 정시연 ‘강수’에 이민영 “그건 위증이다” 걱정 2014-07-14 08:37:39
성재의 재판 문제로 고민했다. 7월 14일 방송된 SBS 드라마 ‘나만의 당신’ 117회에서는 성재(송재희 분)의 증인 신청에 응할지 말지 고민하는 은정(이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 말미에서 은정은 법원에서 온 등기를 받았다. 성재가 은정을 증인으로 신청했다는 내용이었다. 과연 은정이 법정에 설지 말지...
‘오! 마이 베이비’ 태오, 와플을 향한 끝없는 갈망 ‘살인미소’ 까지 2014-07-12 19:56:19
재의 부모님은 태오에게 와플을 선물했다. 와플을 받은 태오는 달콤한 행복에 잠겼다. 그때, 와플을 바닥에 떨어뜨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태오는 아무렇지도 않게 와플을 집어 입에 넣으려 했고, 리키김은 달려가 이를 저지했다. 그러자 태오는 바닥에 주저앉아 울음을 터뜨렸다. 리키김은 태오에게 참는 법을 교육한 뒤,...
‘나만의 당신’ 송재희, 이민영 증인신청 “마지막 지푸라기 잡는 심정?” 2014-07-11 09:06:26
재의 말처럼 준혁이 미끄러져 떨어졌다는 증거 또한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태수(최대훈 분)의 증언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 태수가 돈을 받고 증언을 여러 번 바꾸자 태수의 증언 역시 효력을 상실해가고 있었다. 준하(정성환 분)는 돈을 대던 광자(유혜리 분)도 죽었고 태수가 법정에서 말을 번복하지는 않을...
‘나만의 당신’ 송재희, 시력 완전히 잃게 될까 ‘실명 가능성 높아’ 2014-07-11 08:34:56
받을 수 있는 천벌을 받게 할 거야. 지옥에 가게 할 거야”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유라(한다민 분)는 성재가 검사를 받았다는 이야기에 수사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또 머리를 쓴다고 오해했다. 은정 역시 의사를 찾아가 성재의 검사 결과를 알아보았다. 의사는 환자의 정보를 알려줄 수 없다고 했고 은정은 무슨 일이...
‘나만의 당신’ 송재희, 어머니 죽음에도 “나가서 보란 듯이 살 거야” 막무가내 2014-07-10 09:03:07
마치고 다시 감옥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성재는 어머니의 영정과 마주하게 되었다. 찰나의 시간이었다. 성재는 어머니의 영정을 보고 울부짖었다. 경찰들은 성재를 끌고 다시 감옥으로 갔다. 광달과 성아는 성재의 모습을 보고 오열했다. 성재는 면회온 은정에게 “나 때문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어떻게든 반드시...
‘나만의 당신’ 송재희, 최대훈에 달려들며 “너 때문에 어머니가 죽었다” 2014-07-10 08:36:57
꾸민 짓이지!”라며 태수의 멱살을 잡았다. 성재는 태수에게 달려들며 “너 때문에 우리 어머니가 죽었다. 네가 우리 엄마를 죽인 거다”라고 원망했다. 경찰들이 성재를 뜯어말렸지만 성재의 분은 풀리지 않았다. 광자는 성재를 빼내기 위해 사채를 빌려오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결과적으로 태수의 잘못이라고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