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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는 10년 걸렸는데…2030 '벼락부자' 폭증, 비결은 2025-12-30 14:47:07
창업해 100억 달러 기업을 일궜다. 하지만 스케일AI의 공동 창업자 루시 궈(31)와 무라티 싱킹머신스랩 창업자 등을 제외하면 신흥 억만장자의 대다수는 남성이었다. 마거릿 오마라 워싱턴대 역사학 교수는 “AI 열풍이 업계의 동종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이들이 축적한 부는 아직 실현되지 않은...
구직자 노린 ‘한 줄 공고’, 피해자만 26명 2025-12-30 14:44:47
취업 사기 글로 보증금을 가로챈 30대 남성이 검찰의 보완 수사 끝에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의정부지방검찰청 형사1부는 30일 사기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네이버 밴드에 ‘건설 현장 유도원을 채용한다’는 글을 올렸다. A씨는 구직자가...
"상간녀 아니죠?" 댓글 막더니, 결국 SNS 비공개 전환한 숙행 2025-12-30 13:34:28
말을 믿고 교제를 시작했다"며 "(상대 남성이) 아내와 이미 이혼에 합의했고 재산 분할과 위자료 정리까지 끝났다고 안심시켰다"고 반박했다. 이어 "부모님께도 미래를 약속할 사람이라 소개하고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결혼할 예정이라고 설명하는 등 진심으로 상대방을 믿었다"며 남성의 말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8천만원 든 가방 낚아 챈 오토바이…절친이었다 2025-12-30 11:10:55
타고 행인의 돈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와는 친구 사이로 확인됐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를 형사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께 분당구 야탑동의 한 주택가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40대 남성 B씨의 돈 가방을 낚아채...
'2030 여성 인생책' 양귀자의 '모순' 이전에 이 소설이 있었다 2025-12-30 10:46:10
재산' "재산이 많은 미혼 남성이라면 반드시 아내를 필요로 한다는 말은 널리 인정되는 진리이다. 그런 남성이 동네에 처음 들어서면, 그 사람이 어떤 기분이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는 상관 없이, 동네 사람들 마음속에 너무 깊이 박혀 있는 이 진리 때문에 그는 당연히 여러 집안의 딸들 가운데 하나가 차지해야...
8500만원 든 친구 돈가방 낚아챈 40대男…붙잡히자 "장난" 2025-12-30 10:38:52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경기 분당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를 형사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께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의 한 주택가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40대 남성 B씨의 돈 가방을 가로채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돈 가방에는 B씨가 은행에서 인출한 8500만원이...
"스벅에 사무실 차린 줄"…혼자 좌석 4개 차지한 '카페 빌런' 2025-12-30 10:31:52
올라왔다. 게시글에는 중년 남성으로 보이는 손님이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노트북과 확장형 모니터 2대를 설치해 테이블 네 자리를 혼자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남성이 주변 의자에 가방과 겉옷을 올려두는 등 공간 대부분을 점유해 다른 손님이 함께 앉기 어려운 상황으로 보였다. 글쓴이 A씨는 "점심시간에도...
[단독] 중국인 피싱 조직원, 자금 전달 중 강도한테 털렸다 2025-12-30 10:26:29
혐의(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로 20대 남성 A씨를 지난 29일 긴급체포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중국 국적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 29일 오후 6시 55분께 서울 송파구 삼전동의 한 노상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할 현금을 들고 이동하던 중 남성 B씨에게 강도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A씨의...
'유명 트로트 여가수, 남편과 외도' 주장에…"나도 피해자" 2025-12-30 10:13:39
이후 남성의 말이 사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걸 알게 된 후 관계를 중단했고, 제보자에게도 연락해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법적 대응을 회피할 생각이 없다. 용서받기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곧 변호사를 선임해 민사소송 답변서도 제출할 예정이고, 그렇게 되면 예정된 선고기일이...
검·경·노동청, '신안산선 사망사고' 포스코이앤씨 압수수색 2025-12-30 09:30:11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해당 현장은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고 있다. 검찰은 "중대재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수사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던 신안산선 5-2공구 광명 터널에서도 지난 4월 붕괴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숨졌다.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