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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心 마케팅' 안통해…고전하는 친박 후보들 2014-04-15 21:01:48
서병수 의원과 친이명박계인 권철현 전 주일대사의 2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아직까지 판세는 오리무중이다. 조선일보와 미디어리서치의 11~12일 조사에서는 권 전 대사 지지율이 23.8%로 서 의원(18.8%)을 앞지르는 등 뒷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소속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의 양자 가상 대결에서도 권 전...
`포항시장 공천` 여성 우선 논란··새누리 女전략공천지역 `불협화음` 2014-03-20 14:00:02
이명박 전 대통령의 고향인 포항은 친이(친이명박)계의 텃밭으로 인식됐으나 김정재 전 시의원은 친박(친박근혜)계로 알려져 계파 간 알력 양상도 엿보인다. 공천위는 포항 외에도 서울 기초단체 중 1곳을 여성 우선추천 지역으로 추가해 선정하기로 했다. 현재 여성이 구청장인 강남구와 송파구가 물망에 오르는 것으로...
[정치권과 소통] 6·4 지방선거…7·14 전당대회…다가오는 親朴의 분화 2014-02-25 06:57:43
친박 핵심 지도부를 향한 친박 비주류와 친이(친이명박)계 의원들의 반발 기류가 확산되는 등 잠재돼 있던 당내 계파 갈등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 1년간 당내 범(凡)친박 세력은 일부 ‘탈박(친박계 이탈)’ 인사들을 제외하고 ‘원박(원조 친박)’, ‘복박(복귀한 친박)’, ‘종박(從朴)’ 등으로 분화하며 박근혜...
새누리, 7월14일 전당대회…서청원·김무성 '당권 레이스' 2014-02-20 21:03:17
입장을 보여온 반면 친이(친이명박)계 등 비주류 의원들은 “4, 5월 조기 전대로 새 지도부를 구성해 선거를 치러야 한다”고 맞섰다. 이날 결정된 ‘7월 전대’는 새누리당 지도부가 전대 시기를 둘러싼 당내 분열을 막기 위해 내놓은 절충안 성격이 강하다. 이에 따라 7월 초 예정인 7·30 재·보궐선거 후보 공천은...
[한경+] 정치권 '앙숙' 제2탄 : 서청원 vs 이재오 2014-02-14 15:20:35
서 의원(7선)과 친이(친이명박)계 좌장인 이 의원(5선)이 있다. 둘은 새해벽두부터 정면 충돌했다. 이 의원은 지난 1월 8일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개헌론’을 꺼내 들었다. “개헌은 예측 가능한 정치를 보여주고, 국민 75%가 찬성하고 있다"며 “국민 의견을 따라가는 것이 소통이며, 이에 반대하는 것은 불통”이라며...
[한경+] 정치권 '앙숙' 제1탄: 홍준표 vs 안상수 2014-02-14 11:31:06
대표가 친이(친이명박)계의 전폭적인 지지 덕분에 당권을 잡았다. 2% 차이로 석패한 홍 지사는 이후에도 틈만 나면 안 전 대표를 공격했다. 2011년 홍 지사가 당대표를 승계하면서 잠시 멈췄던 둘의 갈등은 2012년 경남지사 보궐선거 공천권을 놓고 다시 불거졌다. 안 전 대표가 출마의사를 접으면서 일단락됐지만, 둘의...
새누리 '朴心 논란' 이어 5월前 전대냐, 8월 전대냐 '파열음' 2014-02-13 21:07:27
언급하며 조기 전대론에 불을 지핀 친이(친이명박)계 좌장인 이재오 의원은 의총이 끝난 뒤 “내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서청원 의원과 당권 경쟁에 나설 것으로 점쳐지는 김무성 의원과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정몽준 의원 등도 지도부와 핵심 친박 측의 전대 연기론에 반대하고 있다. 전대 시기에 대한 당...
나경원-지상욱 '중구당협위원장' 경쟁…與 계파싸움으로 번져 2014-02-13 21:03:46
제기되고 있다. 비주류인 친이(친이명박)계 심재철 최고위원은 1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지 전 대변인을 고른 것으로 보도됐는데 그랬다면 잘못”이라며 “만약 나 전 의원을 탈락시켰다면 다음 총선을 기준으로 보지 않고 ‘자기편이냐 아니냐’는 얄팍한 계산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몽준 의원 "나도 '친박' 분류해달라"… 계파 우회 비판 2014-02-11 10:44:50
정 의원은 그간 '친이(親李·친이명박)계로 꼽혀왔다.정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내 연구모임 '통일 경제교실' 행사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박근혜 대통령과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아는 사람으로서 나도 '친박'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렇게 잘 좀 분류해달라"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이어...
서청원, 친박 핵심 원로 … 여권 지형도 바뀐다 2013-10-31 06:19:51
청와대의 측면 지원을 등에 업고 친이(친이명박)계를 아우를 경우 차기 당권 구도는 예측하기 어렵다는 게 당내 분위기다. 새누리당 권력지형이 서 당선자와 김 의원 간 양강 구도로 재편되면 대부분 범친박계로 분류되는 소속 의원들은 두 대표 실세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받으며 자연스럽게 또 한번 친박 세력의 분화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