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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출신' 스타트업 헬로트레이드, 460만弗 시드투자 유치 2025-11-20 23:58:38
마감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시드투자는 미국 암호화폐 전문 벤처캐피탈(VC) 드래곤플라이캐피탈(Dragonfly Capital)이 주도했다. 헬로트레이드 측은 "이번 (시드투자) 라운드는 일주일도 채 걸리지 않아 마감됐다"며 "시장의 기회와 설립자의 트랙레코드(경력)에 대한 투자자들의 확신이 반영된 것"이라고...
빈살만 1조달러 美투자 현실성 의문…"사우디 국부펀드 현금 고갈" 2025-11-20 16:11:27
국가 자금을 미래 신도시 '네옴' 등 재정적으로 취약한 프로젝트에 대거 투입한 탓이다. 또 최근 PIF는 인공지능(AI) 기업을 비롯해 민간기업 투자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미국 게임사 일렉트로닉아츠(EA) 지분 확보에 나섰다. PIF는 자산이 1조달러에 육박한다고 주장하는데, 포트폴리오의 상당수는 시장...
美 '에식스솔루션즈' IPO 추진하는 LS…주주 소통 설명회 개최 2025-11-20 12:34:24
미, 유럽, 아시아 등 11개국에 생산 거점을 구축한 에식스솔루션즈는 전기차 구동 모터용 고출력 특수 권선을 생산하고 있으며, 테슬라와 토요타 등 글로벌 전기차 기업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최근 에식스솔루션즈가 제조 중인 변압기용 특수 권선은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증가와 미국 내 변압기의 교체...
새 종전안으로 우크라이나 압박하는 트럼프…전선에선 공방 격화 2025-11-20 11:54:09
처음으로 이 미사일을 전장에서 사용한 것이다. 러시아는 전날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 보로네슈에서 자국 방공망이 에이태큼스 미사일 4기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측은 에이태큼스 미사일 발사와 관련, 불특정 군사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히고 '주권 수호' 의지를 강조했다. nomad@yna.co.kr...
"미·러 새 종전안, 우크라 영토양보·군 절반축소 포함"(종합) 2025-11-20 08:52:01
"미국 측은 러시아가 실제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지 명시해 협상을 시작하려는 것"이라며 좀 더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았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러시아 측은 종전 협상과 관련해 의미 있는 진전은 없다며 관련 내용을 부인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알려드릴 만한 새로운 진전은 없다"고 했고, 마리야...
"미·러 새 종전안, 우크라 영토양보·군 절반축소 포함" 2025-11-20 03:35:17
"미국 측은 모스크바에 실제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지 명시해 협상을 시작하려는 것"이라며 좀 더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았다고 전했다. 크렘린궁과 백악관 모두 이에 대해 답변하지 않았다고 FT는 전했다. cherora@yna.co.kr [https://youtu.be/A5Rme0FRxuU]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트럼프, 우크라전 종식 시도 재시동…"러와 28개항 비밀논의"(종합) 2025-11-19 17:29:16
미·러 정상이 8월 알래스카에서 만나 합의한 원칙들을 갖고서 "우크라이나 갈등을 해결하고 미-러 유대를 회복하는 한편 러시아의 안보 우려를 해소하는" 제안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악시오스는 전했다. 미국 측은 우크라이나와 다른 유럽 국가들에도 이 구상을 브리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측의...
"머스크의 xAI, 22조원 투자 유치 협상 중" 2025-11-19 16:39:43
사후 기업가치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버챌과 xAI 측은 논평 요청에 즉각 답하지 않았다. 앞서 미 경제 매체 CNBC가 xAI의 자금 조달 계획을 보도하자 머스크는 엑스에 한 이용자가 올린 관련 게시글에 "거짓"(false)이라고 댓글을 달았다고 WSJ은 전했다. AI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xAI를 비롯한 다수의 AI...
美탈퇴에 WHO 구조조정 '삭풍'…"내년까지 2천여명 감원" 2025-11-19 16:09:28
탈퇴 선언이다. 미국은 전체 WHO 기금의 18%를 부담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1기 정부 때에도 WHO를 탈퇴한 바 있다. 미국의 재정 지원이 끊기면서 2026∼2027년 WHO 본부 예산 중 약 10억6천만 달러(약 1조5천억원)가 펑크났다. 전체 예산의 4분의 1에 달한다. 다만 예산 지출 축소, 신규 모금, 회원국의 의무 분담금 인상...
"배달 갔는데 하의실종 남성" 신고한 女라이더…되레 처벌 위기 2025-11-19 15:43:40
봤다. 도어대시 측은 "고객의 집에서 찍은 영상을 올리는 등 개인 정보를 무단으로 공개하는 건 회사 정책에 위반된다"고 밝혔다. A씨는 결국 불법 촬영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다음달 4일 법정에 서게 되는데 유죄 판결이 내려지면 최대 8년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