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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위기 '떠돌이개' 니코, 주한 브라질 대사에 입양됐다 2023-03-24 14:25:21
브라질 대사관저에서 지낼 예정이다. 니코는 거리를 배회하는 '떠돌이 개'이었다. 앞서 니코는 올해 1월 한 유기 동물 보호소를 통해 구조될 당시, 겁에 질린 모습으로 오래되고 오염이 심한 목줄을 착용하고 있었다고 한다. 몸통은 뼈가 만져질 정도로 여위어 있었고, 계속 긴장하며 방어적으로 무는 행동을 보이...
"알몸으로 거리 활보하다 정신병원 감금"…'로코퀸'의 추락 2023-03-24 11:08:14
스타 아만다 바인즈(36)가 알몸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정신 병원에 강제로 입원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가 구금되기 며칠 전부터 거리에서 노숙 생활을 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바인즈는 지난 19일 오전께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나체 상태로 거리를 활보하는...
떠돌이 개 몸통 관통한 70㎝ 화살…범인 잡았다 2023-03-23 20:33:29
주변을 배회하던 개에게 활을 쏴서 맞힌 혐의를 받는다. A씨는 2021년 8월께 주변 개들이 자신이 사육하는 닭들에게 피해를 줬다는 이유로 개에 대한 안좋은 감정을 갖게 돼 해외 직구로 화살 20개를 구입했으며, 범행 당일 비닐하우스 옆 창고 주변을 배회하던 개에게 활을 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화살 박힌 채 발견된 떠돌이개…범인으로 잡힌 40대男 정체 2023-03-23 18:13:26
주변을 배회하던 개에게 활을 쏴서 맞힌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2021년 8월께 개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을 갖게 돼 해외 직구로 화살 20개를 구입해 활을 직접 만들었다. 주변 개들이 자신이 사육하는 닭들에게 피해를 줬다는 이유에서다. 이후 A씨는 범행 당일 비닐하우스 옆 창고 주변을 배회하던 개에게 활을 쐈다. 경찰...
횟집 수족관 코드 다 뽑아 활어 떼죽음 시킨 30대 체포 2023-03-15 19:56:20
새벽에 전통시장 일대를 배회하며 횟집 수족관 차단기를 내려 물고기를 폐사시킨 3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남 남해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30대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1시께 남해군 남해읍 한 전통시장에서 횟집 20여곳의 수족관 차단기를 내려 물고기가 폐사하게 한 혐의를...
도봉산에 불 지른 40대 방화 용의자 체포…진술 거부 중 2023-03-12 15:58:45
채 산불 현장 근처를 배회하던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도봉산 통행로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불이 난 시각 현장에 접근할 만한 인물이 A씨뿐인 데다 옷자락이 그을린 점을 토대로 A씨를 방화 용의자로 특정했다. 소방 당국은 "산에서 연기가 난다"는 주민 신고로 출동해 이날 오전 1시께 화재를 완전히...
한밤중 도봉산 중턱에 '불'…40대 여성 현행범 체포 2023-03-12 12:44:34
채 배회하던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도봉산 통행로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불이 난 시각 현장에 접근할 만한 인물이 A씨뿐인 데다 옷자락이 그을린 점을 토대로 A씨를 방화 용의자로 특정했다. 현재 A씨는 경찰에서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산에서 연기가 난다"는 주민 신고로 출동해 이날 오전...
연상 유부녀 스토킹한 50대男…남편도 다치게 해 '구속기소' 2023-03-08 23:20:39
주변을 배회하며 '찾아오지 말라'는 B씨의 경고에도 지난해 9∼10월 3차례에 걸쳐 카페로 찾아간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지난해 10월30일 카페로 찾아갔다가 B씨 남편 C씨가 경찰에 신고하자 자신의 화물차를 타고 달아나면서 C씨 어깨를 쳐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도 받는다. 한편, 천안지청은 지난해...
인천 현대시장 방화범, 과거 24차례 불 지른 상습범이었다 2023-03-06 21:17:21
또 주택가 등지를 배회하다가 비슷한 방법으로 3차례 방화를 저질러 재차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2017년 11월 출소한 그는 이듬해 3∼4월 주택가에서 또 10차례 방화했고, 이 중 9건은 같은 날 1시간 동안 모두 저질렀다. 당시 재판부는 "피고인은 술에 취하면 별다른 이유 없이 새벽에 길거리를 배회하다가 무차별적으로...
눈썰미 좋은 시민, 여학생 강제추행한 50대 '맨손 제압' 2023-03-05 14:09:19
주변을 배회하던 A씨를 발견했고, 맨손으로 제압해 경찰에 넘겼다. A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A씨는 강도상해죄로 복역하다가 출소한 지 하루 만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상당경찰서는 A씨 검거를 도운 B씨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정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