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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현, 전영오픈 8강서 패…한국 배드민턴 노메달 2019-03-09 05:33:19
진입에 실패했다. 세계랭킹 10위 성지현은 8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의 아레나 버밍엄에서 열린 2019 요넥스 전영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여자단식 8강전에서 세계랭킹 4위 천위페이(중국)에게 0-2(12-21 16-21)로 패배, 4강에 오르지 못했다. 성지현은 1게임을 6-3으로 앞서며 출발했지만, 6-6으로 따라잡힌 뒤 역전을...
'배드민턴 자부심' 전영오픈, 평일 오전에도 북적북적 2019-03-09 05:06:30
표현한다. 2019 전영오픈은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의 아레나 버밍엄에서 개막했다. 올해 109회째를 맞은 전영오픈은 중국오픈, 인도네시아오픈과 더불어 1년에 세 번뿐인 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대회로, 총상금 100만 달러(약 11억3천700만원)를 내건 최상급 배드민턴 이벤트다. 전영오픈 미디어가이드...
전영오픈 이변 속출…시드권자 1·2회전서 대거 탈락 2019-03-08 12:35:13
탈락 (버밍엄=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의 2019 전영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성적이 저조하다. 8강에 오른 선수는 여자단식 성지현(인천국제공항) 한 명뿐이다. 남자단식 세계랭킹 5위 손완호(인천국제공항), 여자단식 세계랭킹 6위 이소희(인천국제공항)-신승찬(삼성전기), 혼합복식 세계랭킹 7위...
전영오픈에 등장한 아기바구니…여자복식 동성커플의 딸 2019-03-08 11:11:54
버밍엄=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7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전영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경기장 내 선수 대기실에 아기 바구니가 등장했다. 경기를 마쳤거나 준비 중인 각국 선수들은 바구니 주변으로 몰려왔다. 덴마크의 여자복식조 크리스티나 페데르센(32)-카밀라 뤼터 율(35)은 자랑스러운 듯 바구니에서 아기를 꺼내...
배드민턴 서승재-채유정 "왼손잡이 연상연하의 장점?" 2019-03-08 07:33:12
보여주고 있다. 7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의 아레나 버밍엄에서 열린 전영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현장에서 만난 서승재-채유정은 "왼손잡이 두 명이 만나면 약점이 드러나서 안 된다는 시선이 많지만, 플러스 요인도 많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채유정은 "상대 선수들에게는 오른손잡이 선수들과 많이 경기하면서 쌓인...
배드민턴 여자복식, 전영오픈 모두 탈락…성지현만 남아 2019-03-08 05:04:51
7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의 아레나 버밍엄에서 열린 제109회 전영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모두 패했다. 세계랭킹 6위 이소희-신승찬은 세계랭킹 37위 리원메이-정위(중국)에 0-2(8-21 18-21)로 패했다. 신승찬의 팔꿈치 부상으로 오랜 휴식기를 가졌던 이소희-신승찬은 전영오픈으로 올 시즌을 출발했으나...
배드민턴 여자단식 성지현, 전영오픈 8강 진출 2019-03-07 22:11:45
버밍엄의 아레나 버밍엄에서 열린 2019 요넥스 전영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여자단식 16강전에서 세계랭킹 30위 청얀이(홍콩)에게 2-1(21-11 18-21 21-18)로 승리했다. 1게임에서는 14-7로 크게 앞서나가면서 일찌감치 승기를 잡고 10점 차 대승을 거뒀다. 그러나 2게임은 2-6으로 밀려 고전했다. 18-19로 추격하기도...
셔틀콕 여자복식 3개 조, 나란히 전영오픈 16강 진출 2019-03-07 07:07:51
버밍엄=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2020 도쿄 올림픽 출전권을 목표로 내부 경쟁을 벌이고 있는 배드민턴 여자복식 3개 조가 나란히 전영오픈 16강전에 진출했다. 이소희(인천국제공항)-신승찬(삼성전기), 장예나-정경은(이상 김천시청), 김소영(인천국제공항)-공희용(전북은행)은 6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요넥스...
셔틀콕 맏형 손완호 "올림픽 메달 따고 물러나야죠" 2019-03-06 06:23:00
잡은 상승세를 잘 이어나갔다. 6일 영국 버밍엄에서 개막하는 전영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출격을 앞두고 진천선수촌에서 만난 손완호는 "2020 도쿄 올림픽을 향한 레이스가 시작했다. 올해는 올림픽을 목표로 두고 달릴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국가대표 13년 차 손완호에게 도쿄 올림픽은 가장 뜻깊은 올림픽이 될...
경남FC 머치 "이겼어야 한 경기…펠라이니와 대결은 재미있었다" 2019-03-05 22:55:47
뛰었다. 영국 출신 머치는 버밍엄시티를 시작으로 카디프시티, 퀸즈파크 레인저스, 크리스털 팰리스 유니폼을 입고 프리미어리그에서 7시즌을 보냈다. 벨기에 국가대표 출신 펠라이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다. 둘은 이날 중앙 미드필더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중원에서 한 치 양보없는 힘겨루기를 했다. 경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