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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배구조개발연구회 "국민연금, 국가기간산업 보호 위한 공적 책임 명확히 해야" 2025-05-29 11:23:31
권재열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국민연금은 세계 3위 규모의 공적 연기금으로, 적대적 M&A가 빈번해지는 현시점에서 어떤 입장을 취하느냐에 따라 자본시장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지적했다. 권 교수는 “고려아연 사례에서 보이듯 현행 지침에 따라 기계적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경우, 산업의 전략성과...
민주당 집권하더라도 노란봉투법 대폭 손질 가능성 2025-05-28 17:34:00
계류돼 있다. 노란봉투법의 ‘사용자성 확대’ 논의와 동일한 쟁점이다. 다만 어떤 방식으로 입법화돼도 위헌 논란은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경제계는 위헌 소지가 큰 법안인 만큼 통과되면 헌법소원을 통해 다투겠다는 입장이다. 김희성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기본권 침해 소지가 있다는 게 중론”이라고...
한계 자영업자 채무 과감하게 조정하되 근로자 전환 유도해야 2025-05-26 18:22:03
더 빠른 속도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폐업 소상공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 빠르게 전직할 수 있지만 고용의 질은 낮은 간병인 등에 몰리고 있다. 김희성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교육기간의 생계비 지원을 늘려 양질의 교육 훈련을 받고 연착륙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야...
DJ 노사정 대타협처럼…강한 사회안전망·고용 유연성 '두축' 만들어야 2025-05-26 18:16:04
모두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현우/곽용희 기자 ■ 제언에 도움 주신 분들 (가나다순) 권오성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권혁 고려대 노동대학원 교수, 김기선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희성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지순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상희 한국산업기술대...
"韓, 기술수용 속도 빨라…AI 이점 가장 잘 누릴 것" 2025-05-26 18:12:40
네 살 때 부모님을 따라 미국으로 이주한 그는 UC버클리(법학 석사)를 나와 2021년 오픈AI 법률 고문으로 합류했다. 2023년 CSO로 승진했다. 그는 한국이 AI를 빠르게 수용하고 이를 산업과 일상에 적극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나라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은 반도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AI 전 영역을 아우르는 ‘풀스택...
DJ 노사정 대타협처럼…강한 사회안전망·고용 유연성 '두축' 만들자 2025-05-26 18:01:31
모두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현우/곽용희 기자 ■ 제언에 도움 주신 분들 (가나다순) 권오성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권혁 고려대 노동대학원 교수, 김기선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희성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지순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상희 한국산업기술대...
노동개혁 난제 '덴마크式 해법'으로 풀자 2025-05-26 17:58:32
노동권 강화 공약을 제시하면서 노동시장 합리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세대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유연근무제 활성화 등 친기업 공약을 앞세우고 있다. 박지순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차기 대통령이 누가 되든 노동개혁의 시발점인 노사 신뢰를 이끌어낼 가능성이...
한동훈 "중요한 때 이재명 실책…국힘 변화하면 승리 가능" 2025-05-26 14:08:53
변호사 출신 법학 계열 교수 등 기존 요건 외에 ‘학식과 덕망이 있고 각계 전문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하며 법률에 관한 소양이 있는 사람’을 추가했다. 변호사 자격증 없이도 대법관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은 것이다. 그러자 대한변호사협회 등 법조계는 "법조 경력이 없는 법조인 아닌 자를 대법관으로 임명할 수...
구글코리아, AI 기본법 논의…"산업 생태계 관점 반영돼야" 2025-05-26 10:58:57
대한 내용을 논의했다. 이상용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AI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유연하고 자율적인 규제를, 권은정 가천대 법과대학 교수는 다변화되는 리스크 유형을 고려한 AI 규제 법제화와 정부와 민간이 협력하는 AI 평가 통합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하반기 책임감있는AI포럼에서는 AI...
"차라리 과외 뛸 판"…취준생 변호사 574명 '역대 최다' 2025-05-25 17:32:49
김모씨(27)의 하소연이다. 지방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지만 정작 변호사다운 일자리를 찾지 못해 대한변호사협회 실무 연수를 신청했다. 그는 “주변 동기들도 비슷한 처지”라며 “법조인의 꿈을 품고 로스쿨에 진학했는데 현실은 너무 다르다”고 토로했다. 김씨와 같은 ‘취업 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