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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면 죽는 병인 줄 알았는데"…7번째 완치 사례 보고됐다 [건강!톡] 2024-07-27 15:52:42
일곱번째 완치 사례 보고27일 의료계에 따르면 독일 베를린대 부속 샤리테병원 연구팀은 지난 24일 뮌헨에서 열린 국제에이즈컨퍼런스를 통해 HIV 완치 사례를 보고했다. 세계 HIV 감염자 3900만여명 중 완치단계로 기록된 일곱번째 환자다. '베를린 환자'로 보고된 60세 환자는 2009년 HIV 진단을 받았다. 2015년...
'검찰총장 패싱' 갈등 봉합 수순…중앙지검장 "긴밀히 소통" 2024-07-26 09:38:52
이 지검장에게 명품가방 수수 의혹 사건 조사 개시를 보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이 지검장은 오후 11시10분께 이 총장에게 김 여사 조사 사실을 보고했다. 중앙지검은 명품가방은 조사 여부 자체가 유동적이었고, 경호처 부속청사는 보안 시설이라 검사들이 휴대전화를 반입할 수 없어 조사 상황을 실시간으로...
상반기 전국 땅값 0.99% 상승…2022년 수준 회복 2024-07-25 17:18:50
거래량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상반기 건축물 부속 토지를 포함한 전체 토지 거래량은 92만9554필지(663.8㎢)로 지난해 하반기(90만1649필지)에 비해 3.1% 늘었다. 순수토지 거래량도 지난해 하반기보다 3.1% 증가한 34만5955필지(606.6㎢)로 조사됐다. 순수토지 거래량은 2021년 상반기(65만5000필지) 이후 하락하다가...
올해 상반기 땅값 1% 상승…제주 빼고 다 올라 2024-07-25 15:03:50
부속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약 34.6만 필지(606.6㎢)로, 지난해 하반기 대비 3.1%(1.1만 필지)증가했다. 다만 지난해 상반기 대비로는 7.7%(2.9만 필지) 감소했다. 지역별 거래량은 울산(19.5%), 세종(14.6%) 등 10개 광역시도에서 지난해 하반기보다 늘었다. 순수토지 거래량은 대전(17.7%), 세종(15.5%),...
상반기 전국 땅값 0.99% 올라…상승폭 점차 확대 2024-07-25 14:35:35
작년 같은 기간보다 0.6% 증가했다. 건축물 부속 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약 34만6천필지(606.6㎢)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7.7% 감소했다. 전 분기와 비교해서는 3.1% 늘었다. 작년 하반기와 비교한 상반기 전체 토지 거래량은 울산(19.5%), 세종(14.6%) 등 10개 시도에서 증가하고, 부산(-14.5%), 광주(-8.5%)...
"日 능동적 사이버방어로 얻은 민간 통신정보, 美와 공유 방침" 2024-07-24 11:30:16
등 부속정보(메타데이터)를 제공받는 내용의 법률 제정안을 마련, 이르면 올가을 임시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그러나 프라이버시 침해나 데이터 주권 등의 관점에서 논란이 제기될 소지는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한편, 일본 정부는 ACD 도입을 위해 독립적인 기관을 설립해 정부가 수집하는 통신 정보의 적절한 범위를...
김 여사, 최 목사가 준 화장품 "할인매장서 산 줄" 2024-07-23 15:28:35
창성동의 대통령경호처 부속청사에서 김 여사에 대해 명품 가방 수수 의혹 관련 대면 조사를 하던 중 이같은 진술을 받았다. 김 여사는 최 목사로부터 2022년 6월 180만원 상당의 명품 화장품을 받았다. 김 여사는 이에 대해 검찰 조사에서 "최 목사가 금전적으로 넉넉하지 않다고 알고 있었고, '아내의 조언대로...
김건희 "최재영, '쥴리 의혹' 억울함 이해해줄 것 같았다" 2024-07-23 08:43:08
종로구 창성동 대통령경호처 부속청사에서 진행된 검찰 조사에서 최 목사와 만나게 된 경위를 상세히 진술했다. 2022년 1월 말 처음 연락했고, 최 목사가 먼저 "제 고향도 경기 양평군"이라고 접근했다는 것이다. 김 여사는 "중3 때 부친이 돌아가시고 어머니 혼자 4남매를 키우셔서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었다"며...
"김 여사 조사 원칙 못지켜"…패싱당하고 사과한 檢총장 2024-07-22 18:03:57
오후 1시30분께 서울 창성동 소재 대통령 경호처 부속 청사에 비공개로 김 여사를 불러 12시간가량 대면조사했다. 이 총장이 해당 사실을 알게 된 건 조사가 이뤄진 지 약 10시간이 지난 밤 11시10분께였다. 김 여사를 검찰청으로 소환해 조사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해온 이 총장을 ‘패싱’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