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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 공식 출범… 혁신 칼자루 쥔 김병준 "계파와 싸우다 죽으면 영광" 2018-07-17 17:45:24
돌아온 비박(비박근혜) 복당파로 나뉘어 있는 한국당의 고질적인 계파 갈등을 용인하지 않겠다는 뜻이다.김 위원장은 당 혁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당헌·당규에 규정된 당대표로서의 권한이 제게 있다”며 “혁신은 당의 많은 분야를 아주 많이 바꾸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연합시론] '김병준 비대위', 한국당내 기득권부터 해체해야 2018-07-17 17:08:56
친박과 비박, 복당파와 잔류파로 불리는 당내 역학 구도 내에서 적당한 공간을 만들어 운신하려 하거나, 당내 특정 세력의 힘을 빌려 정치 게임에 편승하는 방식을 택하는 것은 실패로 가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 이런 식이라면 혁신에 실패했던 과거 '류석춘 혁신위' '인명진 비대위'의 한계를 되풀이할...
한때 '盧의 남자'에 맡겨진 한국당 재건…곳곳 지뢰 예상(종합) 2018-07-16 20:53:16
시작해 '비박(비박근혜)·친박(친박근혜)'를 거쳐 '복당파·잔류파'로 대표되는 당내 뿌리 깊은 계파 갈등도 얽혀 있다. 당 안팎에선 계파 갈등이 극심하다 보니 차라리 갈라서는 게 낫지 않겠느냐는 자조 섞인 목소리도 나오는 게 사실이다. 그러나 김 교수가 계파 갈등 해소를 명분으로 거칠게...
의총서 후보 4명 선호도 조사… 한국당, 17일 비대위원장 선출 2018-07-16 17:55:48
인선 등 당의 진로를 논의했다. 잔류파(친박)와 복당파(비박) 간 ‘막말고성’을 우려한 탓인지 이날 총회는 철저히 비공개로 열렸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의총은 차분하게 이뤄졌다. 김 권한대행은 지난 12일 의총에서 보여준 갈등 표출과 관련해 자신의 불찰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일부 강경파 의원이 여전히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8-07-15 08:00:00
180715-0062 정치-000507:00 친박·비박·잔류·복당…'파'(派)풍년 한국당, 농사는 뒷전 180715-0064 정치-000607:00 북미, 오늘 판문점 유해송환 회담…유엔사-북한군 채널복원 주목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친박·비박·잔류·복당…'파'(派)풍년 한국당, 농사는 뒷전 2018-07-15 07:00:01
대여(對與) 견제는 뒷전에 두고 친박과 비박, 잔류파와 복당파가 혼재돼 지방선거 후 한 달 내내 지리멸렬한 계파 갈등만 계속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현재 한국당 내 계파를 분류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식 중 하나인 친박과 비박은 박근혜정부 시절 나온 말이다. 이는 다시 2007년 이명박·박근혜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 후보 5명 나왔다 2018-07-12 14:19:01
논의 등을 거쳐 주말까지 최종 후보를 확정한 뒤 17일 전국위원회에서 추인한다. 한편 한국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20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를 선출한다. 특히 5명의 후보가 발표된데다 이번 주말 비상대책위원장 선임을 앞두고 있어 친박-비박 진영 간 뜨거운 논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김성태 "실용주의 정당으로서 의총 노선투쟁은 바람직" 2018-07-12 11:44:10
책임을 놓고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 간 충돌이 있어왔다. 이런 가운데 김 대행이 노선투쟁을 들고나온 것은 소모적인 계파 갈등 대신 이념과 가치를 놓고 건전한 토론과 논쟁을 이어가자는 취지로 해석된다. 김 대행은 혁신비상대책위원회의 역할과 활동시한에 대해서는 "당장 당권 경쟁에 몰두해 더 큰...
한국당 비대위원장 주말께 발표…김병준·김형오·박관용 거론(종합) 2018-07-10 16:37:09
전 의장의 경우 친박·비박과 관계없는 원로여서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본다"고 말했다. 당 일각에서는 김황식 전 총리도 유력하게 거론됐지만 김 전 총리는 계속해서 고사 의사를 밝히고 있다. 해외 체류 중인 김 전 총리는 통화에서 "당과 접촉한 일이 없다"며 정치권에 들어올 의사가 없다는 뜻을 내비쳤다. 안상수...
한국당 일각 "기무사 위수령·계엄령 검토는 비상 대비용" 2018-07-08 16:48:06
특히 비박(비박근혜)계와 친박(친박근혜)계로 통하는 김영우, 김태흠 의원이 한목소리로 쿠데타 시도와는 무관한 기무사의 고유 직무로 판단하면서, '기무사 해체'라는 여권 일각 주장에 반박했다. 국회 국방위원장을 지낸 김영우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기무사 작성 문건 어디를 봐도 계엄령을 발동해 정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