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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흉기로 부모 찔러 살해한 30대…1심서 징역 30년 2025-09-25 14:15:08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35)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 및 10년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했다. 재판부는 "살인은 소중하고 절대적 가치인 생명을 빼앗는 범죄로 참작할 사정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며 "게다가 피고인은 한 자리에서 부모를 모두 살해하는 반사회적 패륜 범죄를...
대만, 중국산 맥주·열연강판 제품 반덤핑 관세 부과 2025-09-25 11:52:18
바오강잔장(寶鋼湛江)강철, 상하이메이산(上海梅山)강철 등 제조사의 제품에는 16.10%, 다른 제조·수출업체에는 20.15%의 관세를 매겼다. 열연강판은 철강 판재를 고온 가열한 뒤 밀고 눌러 얇게 펼치는 압연 공정을 거쳐 만든 강판으로, 자동차 차체 프레임, 건설·건축용 철근과 H빔, 각종 기계 장비 등 산업 전반에...
"여기가 골프장?"…경주 해변서 골프채 휘두른 여성 '눈살' 2025-09-25 09:36:30
골프 연습은 타인에게 상해를 입힐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수년간 골프 인구가 급증하면서 충남 대천, 강원 삼척·속초 해변과 지역 공원 등에서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그러나 이를 엄격히 제재할 법적 장치는 여전히 미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로 2021년 국회에서는 공원·해변...
룰라 "트럼프와 어느 정도 호흡 맞아"…美·브라질 접점 찾나 2025-09-25 06:57:26
연방대법원은 쿠데타 모의·무장범죄단체 조직·중상해·문화재 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에게 27년 3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열대의 트럼프'라고 불리는 보우소나루와 친밀감을 숨기지 않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재판을 "마녀사냥"이라고 주장하며 브라질 제품에 대한 50% 수입 관세를...
유럽·아시아증시 혼조세...미국發 고평가 발언 vs. 트럼프發 러 공격 지지 2025-09-25 06:22:12
중국 상해종합 지수 0.83% 상승, 홍콩 항셍 지수 1.37% 상승. ● 유럽·아시아증시 혼조세...미국發 고평가 발언 vs. 트럼프發 러 공격 지지 25일 유럽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주식시장 고평가 발언이 투심을 위축시킨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러시아 공격...
[단독] 가벼운 장난도 "경찰서 가자"…학폭 신고 증가 2025-09-24 17:38:14
처벌을 피해보겠다는 의도다. 경찰이 상해나 지속적인 괴롭힘, 사이버불링 등 중대 학폭 수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두 차례 가벼운 신체 접촉이나 우발적인 언쟁 등 경미한 갈등은 학내 화해·조정 프로그램으로 처리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허종선 법무법인 한별 변호사는 “과거에는 면담이나 화해로 당사자 간 ...
중기회, '중소기업 미국 진출 전략 세미나' 개최 2025-09-24 16:07:30
보험 회장은 "미국 진출기업은 종업원 상해보험, 제품책임보험, 고용주 책임보험은 필수적으로 가입해야 하며, 미가입 시 막대한 보상금이나 과징금, 심지어 형사 책임까지 발생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맷 웨스트 가든그로브시 부매니저는 "가든그로브 시는 한인 커뮤니티가 잘 형성돼있고 물류·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아시아증시 혼조세 속 알리바바 그룹 상승 2025-09-24 14:34:28
- 상해거래소, 반도체와 기술주 반등에 힘입어 상승 전환 성공 - 중국판 나스닥인 과창판50지수 장중 5%대 육박하며 1480선 공방 - 대만 증시, 전일 TSMC 호재 힘입어 최고가 경신 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전환 ● 아시아증시 혼조세 속 알리바바 그룹 상승 수요일 아시아 증시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알리바바...
'음주 도주 의혹' 상해기 SNS 삭제…영상 조회수는 폭발 2025-09-24 14:17:20
165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먹방 유튜버 상해기(33·권상혁)가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도주했다는 의혹에 휘말리자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삭제했다. 24일 논란이 불거진 뒤 상해기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는 하루 만에 1만 명 줄어든 164만 명을 기록했다. 평소 10만~20만 회 수준에 머물던 영상...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아내…"살인미수 아니다" 2025-09-24 13:56:09
중상해 부분은 인정한다"면서도 "(살인미수와 관련해) 미필적 고의가 있었다는 부분은 부인하고 (피해자) 위치추적과 관련한 혐의도 피고인과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범행에 일부 가담한 A씨 딸 C(36)씨의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일 오전 1시께 인천시 강화군 한 카페에서 흉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