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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기업 매출·순이익 증가 전환…반도체가 이끌었다 2025-12-16 12:00:08
지난해 반도체 업황 호조에 힘입어 국내 전체 기업의 매출과 순이익이 증가했다. 국가데이터처(통계청)가 16일 발표한 '2024년 기업활동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해 조사대상 기업(금융보험업 제외)의 총매출액은 3천371조1천억원으로 전년보다 5.2% 늘었다. 총매출액은 2023년엔 소폭 감소했다. 지난해 기업당 평균...
청년 10명 중 3명만 "일자리·소득 만족"…30대 초반 가장 낮아 2025-12-16 12:00:01
가장 높았고, 25∼29세(26.5명), 19∼24세(17.7명) 순이었다. 청년층에서 30대 초반 자살률은 2009년부터 줄곧 20대 보다 높다. ◇ 대인 신뢰도 10년 새 20%p↓…"계층이동 가능" 28% 그쳐 청년(19∼39세)층은 지난 10년 사이에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며 다른 사람을 급격히 덜 신뢰하게 됐다. 2014년 대인 신뢰도는...
日 '외국인 부동산 규제' 강화…국적 제출 의무화 2025-12-16 11:56:01
시설 주변에서 외국인이나 외국 법인이 취득한 토지·건물은 3천498건으로 집계됐다. 취득 대상은 아파트와 연립주택이 대부분이었으며, 국적별로 중국이 1천674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만 414건, 한국 378건, 미국 211건 등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육상자위대 시설과 방위 관련 연구기관이 위치한 도쿄 지역이 1천558건으로...
'외국인 규제강화' 日 부동산 취득시 국적 제출 의무화 2025-12-16 11:31:48
결과다. 외국인이 이 법률에 의해 지정된 583곳 주변에서 취득한 부동산 대부분은 아파트나 연립주택이었으며 국별 취득자는 중국 1천674건, 대만 414건, 한국 378건, 미국 211건 등 순이다. 부동산 소재지별로는 육상자위대 위생학교와 방위장비청 함정장비연구소 등이 자리 잡고 있는 도쿄가 1천558건으로 가장 많았다....
"10명 중 8명 부족하다"…노후 적정 연금 월349만원 2025-12-16 10:59:40
채우기 위해 투자 확대에 나서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지속적인 교육과 투자 습관 개선을 통해 사적연금 비중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1월 17~24일 진행됐으며, 응답자는 30~40대가 70%를 차지했다. 직종별로는 회사원이 67%, 자영업 18%, 공무원 5% 순이었다.
'말차 붐' 타고 일본차(茶) 수출량 71년 만에 1만t 돌파 2025-12-16 10:44:59
대부분은 말차 등 분말 녹차였다. 이어 대만, 태국, 독일 등의 순이었다. 반면 일본 내에서는 수출 급증과 생산량 정체가 겹치며 차 품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가고시마에서는 10~11월 거래된 '추동반차' 평균 가격은 1㎏당 2천540엔(약 2만4천원)으로 1년 전의 6배로 뛰었다. 가을에서 초겨울 사이에 딴 찻잎으...
신한투자증권 PB 81% "내년도 반도체·AI 위주 장세" 2025-12-16 10:26:17
전환' 12.0%, '달러 약세 속 원화 약세 지속' 10.5% 순이었다. 내년 국내 주요 기업 실적 전망은 '수출주(반도체·자동차 등)만 양호한 실적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58.0%였고, '시장 전반의 실적 장세가 나타난다'는 33.5%로 집계됐다. 코스피(유가증권시장)와 코스닥 중 어느 시장이 상승...
경쟁률 256대 1…강남 '로또 청약'에 우르르 2025-12-16 10:18:32
다자녀가구(1천629명), 노부모부양(87명), 기관추천(25명) 순이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7층, 4개 동, 총 23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122㎡ 8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며, 전날 특공에 이어 이날 일반공급(44가구)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분양가는 최고가 기준으로 전용 59㎡형 20억1천200만원,...
쿠팡 이용자 67% "개인정보 유출 후 피싱 의심 사례 증가" 2025-12-16 10:08:07
및 사칭 피해'(9.2%) 순이었다. 정보 유출에 따른 2차 피해를 걱정하면서도 적극 후속 조치에 나선 응답자 비중은 크지 않았다. 뉴스를 통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소식을 접한 뒤에도 응답자 중 28.4%는 특별히 비밀번호를 변경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모든 쇼핑 사이트 비밀번호를 변경한다는 응답자는 5.1%에...
"부동산보다 주식이 낫다"는 부자들…'잭팟' 비결 봤더니 [일확연금 노후부자] 2025-12-16 07:58:32
△예·적금(9.7%) △빌딩·상가(8.7%) △주식(7.9%) 순이었습니다. 유동성 금융자산과 예·적금, 주식 비중은 소폭 상승했습니다. 부자들은 향후 1년 이내 단기 고수익 투자처로 부동산이 아닌 주식(55.0%)을 1순위로 꼽았습니다. 인공지능(AI) 주도의 기술 성장과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는 게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