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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분기 영업익 20兆…새 역사 썼다 2025-12-29 17:48:03
연간 영업이익이 120조~13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분기 평균 30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낸다는 얘기다. SK하이닉스도 지난 3분기 거둔 사상 최대 영업이익(11조3834억원) 기록을 4분기에 다시 쓴다.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의 4분기 영업이익이 18조원에 이른 것으로 추정했다. 황정수/박의명 기자 hjs@hankyung.com
국민연금 올 수익률 20% '역대 최고' 2025-12-29 17:20:53
260조원은 지난해 연금 급여 지출 44조원의 5.9배에 이른다. 정부는 자산 배분 체계 개선 등을 통해 수익률을 연 4.5%(장기추계 기준)에서 연 5.5%로 올릴 계획이다. 올해 국민연금의 높은 성과는 대부분 국내 및 해외 주식에서 비롯됐다. 12월 잠정치를 기준으로 했을 때 자산군별 수익률은 국내 주식 약 78%, 해외 주식...
삼성·SK 바이오 수장 유임…글로벌 성과 '축포' 2025-12-29 17:15:09
17곳에 이른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연간 수주는 존 림 대표 재임 기간 2021년 말 1조1602억원에서 올 들어 12월 말 현재 6조8190억원으로 늘었다. 내년 3월 시작되는 ‘존 림 3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핵심 경영 목표는 생산능력 확대, 포트폴리오 다각화, 글로벌 거점 확장의 ‘3대 축’을 통해 글로벌 선두 CDMO 기업이...
“아파트 값도 비싼데” 에넥스·한샘·리바트 등 ‘빌트인도 담합’ 2025-12-29 16:48:04
약 38억원, 현대리바트 37억원 순이다. 공정위는 지난해부터 아파트·오피스텔 등에 설치되는 빌트인·시스템 가구 관련 입찰담합 행위를 엄중 제재해 왔으며 이번 조치를 포함하면 시정명령 또는 과징금 부과 처분을 받은 가구업체는 총 63개, 과징금 총 1427억 원에 이른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뮌헨 한복판 서핑 막지마" 서퍼들, 시당국과 옥신각신 2025-12-29 15:41:04
즐겼다. 이를 알게 된 시 당국은 28일 이른 아침 소방대원들을 투입해 강바닥의 기둥을 제거했다. 결국 파도는 다시 사라졌다. 뮌헨시 당국은 안전 문제를 이유로 기둥을 철거했다며 "시는 아이스바흐 파도에 허용되지 않는 구조물을 용납해서도 안 되고 용납할 수도 없다"고 밝혔다. 실제로 그간 이 서핑 장소의 안전성...
롯데지주, 공항엔 놀이터, 부대엔 책방…어린이·청년 희망 공간 지어 2025-12-29 15:28:11
톤’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서울 상암동 평화의 공원 평화광장 일대에서 ‘2025 슈퍼블루마라톤’을 개최했으며, 롯데그룹 임직원과 장애인 및 그 장애인 가족 등 8000여명이 참가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 행사의 누적 참가자 수는 약 8만 명에 이른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쿠팡 청문회 앞두고 '김범석 사과, 보상안 발표'…비판 여론 가라앉을까 [분석+] 2025-12-29 15:03:48
영업이익의 2.5배, 순이익의 4.4배 수준에 이른다. 앞서 쿠팡은 전날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약 한 달간 침묵하던 김 의장의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어 역대 최대 규모의 보상안까지 내놓은 데 대해 업계 안팎에선 쿠팡이 국회 청문회를 앞두고 책임론 확산을 최소화하고 부정적 여론 확산을 차단하려는 전략적 판단...
"확 달라진 국민연금"...올해 수익률 보니 '와우' 2025-12-29 14:51:14
260조원은 지난해 연금 급여 지출 44조원의 5.9배에 이른다. 정부는 향후 보험료율 조정에 따라 보험료 수입이 늘면 기금 규모가 더 커지고, 자산 운용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정부는 자산 배분 체계 개선, 전문 운용인력을 포함한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수익률을 연 4.5%(장기추계 기준)에서 연 5.5...
"한국 갈래요" 외국인 몰려오는데…관광 적자 '뜻밖의 구멍' 2025-12-29 13:45:43
자제령 영향을 제외한 수치다. 이른바 '한일령'에 따른 반사이익까지 감안할 경우 50만~90만명이 더해져 최대 2126만명까지 늘어날 가능성도 제기됐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615만명으로 가장 많고, 일본(384만명), 미국(166만명)이 뒤를 이을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미국 시장은 강달러 효과에 힘입어 팬데믹 이전...
"이번엔 우리 차례죠?"…10년간 짜고 쳤다 2025-12-29 13:37:37
부과됐고, 한샘이 37억9천7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공정위는 지난해부터 아파트·오피스텔 내장형 가구 입찰 담합을 집중 점검해 왔으며, 이번 조치를 포함해 제재 대상에 오른 가구업체는 총 63곳, 누적 과징금은 1천427억원에 이른다. 업체별 누적 과징금은 한샘(276억원), 에넥스(238억원), 현대리바트(233억원) 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