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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한민국예술원상에 마종기·김창열·박수길 2017-08-30 09:53:10
'라보엠', '세르비야의 이발사' 등 70여 편의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국내 대표적인 성악가로 자리매김했다. 1995년 국립오페라단 단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시상식은 9월 5일 서울 서초구 대한민국예술원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예술원상은 1955년 제정돼 매년 탁월한 예술 창작 활동으로 대한민국 예술...
소극장서 만나는 모차르트·롯시니의 오페라 2017-08-28 16:37:55
'피가로의 결혼', 롯시니 '세빌리아의 이발사', 도니제티의 '돈 파스콸레'가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세종오페라단, 강원해오름오페라단, 김선국제오페라단, 예울음악무대, 서울오페라앙상블, 코리안체임버오페라단, 라벨라오페라단이 주관한다. 입장권은 3만∼7만 원에 인터파크에서 ...
"마크롱, 취임 후 화장하는 데만 3천500만원 썼다" 2017-08-25 15:58:43
소위 '이발사 게이트'에 휩싸인 바 있다. 올랑드 대통령은 이 이발사에게 프랑스 장관 월급과 맞먹는 9천895유로(약 1천260만원)를 지급했을 뿐만 아니라 주택수당과 가족지원 수당까지 보장해 비판을 받았다. 마크롱 대통령은 현재 37% 안팎의 국정운영 지지율을 보이며 고전하고 있다. 이는 프랑스 최악의 비인기...
[책마을] 채플린 영화 본 히틀러, 선동연설 멈췄다 2017-08-24 21:47:16
권위를 뒤흔들었다. 얼떨결에 힌켈로 분한 유대인 이발사가 영화 말미에서 6분간 쏟아내는 연설은 세계에 자유와 정의의 가치를 일깨웠다.《채플린과 히틀러의 세계대전》은 ‘위대한 독재자’의 제작 과정을 좇으며 채플린과 히틀러가 미디어라는 ‘이미지 전쟁터’에서 벌인 대결을 추적한다. 일본...
마이스키·요요마·펄만…'絃의 거장' 잇따라 내한 2017-08-21 07:40:01
펄만이다. 1945년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가난한 이발사의 아들로 태어난 이차크 펄만은 4세에 소아마비에 걸려 다리를 쓸 수 없게 됐지만 탁월한 재능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가 된 입지전적 인물이다. 18세이던 1963년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데뷔한 이후 52년간 현란한 테크닉과 따뜻한 음색, 풍부한...
'괴물'부터 '택시운전사'까지…'트리플 천만' 달성한 송강호 2017-08-20 09:06:29
맡았고, '효자동 이발사'에서는 중앙정보부에 간첩으로 끌려간 어린 아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와대 출입 이발사를 연기했다. '관상'에서는 정치적 풍파 속에서 아들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관상가 역할을 맡았다. 이 캐릭터들은 부성애 강한 아버지상을 보여준다는 공통점도 있다....
문재인 대통령 "달님이라 불리는 건 쑥스러워" 2017-08-18 15:11:34
보니 한 번에 많이 깎아서 최대한 오래 버텼는데 대통령이 되니까 2주에 한 번씩 전속 이발사가 이발해준다”며 “그러다 보니 거의 일정하게 헤어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문 대통령의 ‘소소한 인터뷰’ 영상은 청와대 홈페이지(http://www.president.go.kr/)에서 확인할...
"'달님'보다 '이니'가 좋아요"…文대통령의 '소소한 인터뷰' 2017-08-18 10:55:22
이발사가 이발해준다"며 "그러다 보니 거의 일정하게 헤어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약 10년 만에 돌아온 청와대의 달라진 점을 꼽아달라는 요청에는 "대통령이 근무하는 장소가 달라졌다"고 답했다. 이어 "노무현 대통령 때는 공식 근무 장소가 다 본관이었고, 저는 비서동인 여민관에서 우리 참모들과...
읽는 사람은 없지만 가장 영향력 있는 책은…책에 관한 뒷담화 2017-08-17 10:56:24
담고 있는데, 예나 지금이나 유머감각은 크게 다르지 않음을 보여준다. 이발사가 손님에게 '어떻게 잘라 드릴까요?'라고 묻자, 손님이 '조용히요'라고 답했다는 식이다. 세상에 알려진 가장 비싼 책은 1510년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직접 쓴 연구 노트인 '코덱스 레스터'다. 빌 게이츠가 1994년 뉴욕...
`택시운전사` 송강호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라디오 듣고 있었죠" [인터뷰] 2017-08-08 13:13:36
`효자동 이발사`의 청와대 출입 이발사부터 `변호사`의 인권변호사, `밀정`의 조선인 경찰, 이번엔 5월 광주로 가는 택시운전사까지 송강호의 필모그래피에는 격동하는 대한민국의 현대사가 있다. 그가 연기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을 말할 것인가`다. 일부러 사회적 메시지가 담긴 작품에만 출연하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