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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뽑기 달인` 절도죄 처벌 논란 가중 2017-03-02 08:21:22
여부를 놓고 고민에 빠진 가운데 대다수 누리꾼은 절도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면서 고객 편을 들었다. 다음 아이디 `왕사자`는 "어이가 없군. 인형을 훔친 것도 아니고 돈 넣고 뽑아간 것도 죄냐"라고 지적했다. `ezryder`는 "그럼 에초에 조이스틱으로 확률 설정을 못 하게 해 놓으면 될걸, 왜 돈 넣고 인형뽑기를 한...
[ SNS돋보기] '인형뽑기 달인' 처벌 논란…"낚시터서 월척잡아도 죄인가" 2017-02-28 10:04:05
사법처리 여부를 놓고 고민에 빠진 가운데 대다수 누리꾼은 28일 절도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면서 고객 편을 들었다. 다음 아이디 '왕사자'는 "어이가 없군. 인형을 훔친 것도 아니고 돈 넣고 뽑아간 것도 죄냐"라고 지적했다. 'ezryder'는 "그럼 에초에 조이스틱으로 확률 설정을 못 하게 해 놓으면 될걸,...
인형뽑기가 뭐길래…기계 속으로 들어가는 사람들 2017-02-25 07:02:44
술에 취해 우발적으로 벌이는 일이지만 이는 명백한 절도죄로 형사처벌 대상이다. 지난 18일 청주에서 인형뽑기 기계 퇴출구로 몸을 넣어 인형을 훔친 A(14)군 등 중학생 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A군은 지난 17일 오후 8시께 흥덕구의 한 무인 인형뽑기 게임장에서 기계 퇴출구에 몸을 집어넣어 15만원 상당의 인형 7개를...
'슈퍼볼 영웅' 브래디의 도난 유니폼 최소 6억원 가치 2017-02-22 11:13:50
1급 절도죄에 해당하는 것으로 적시됐다. 이에 따라 브래디의 저지가 향후 암시장에 나올 경우 50만 달러 이상을 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휴스턴 경찰국을 비롯해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는 브래디의 저지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브래디 저지의 행방은 아직 오리무중인 상태다. 앞서 브래디는 지난달 6일...
"공사장서 철근 떨어져 다쳤다" 협박…1천여만원 뜯어내 2017-02-20 12:00:11
챙겼다. 이전에도 절도죄 등으로 실형을 산 적이 있는 박씨는 작년 3월 길을 걸어가다 공사장에서 떨어진 쇠붙이에 머리를 맞아 합의금 40만원을 받으면서 이런 수법을 생각해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박씨는 소규모 공사장만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규모가 작은 공사장일수록 사고·민원이 발생했을 때...
전신주 전선 '싹둑'…범행일지까지 작성한 전문털이범 덜미 2017-02-14 11:51:37
이씨는 전선 전문 절도범으로, 전선을 훔쳐 절도죄로 1년 6개월 복역하고 지난해 9월 말 출소했다. 저압용 전선을 순식간에 절단하면 감전되지 않는다는 점도 잘 알고 있었던 이씨는 출소 직후부터 또다시 전선을 훔치기 시작했다. 전기가 끊어져도 한전에 바로 신고가 들어가지 않는 인적 드문 농촌이나 야산, 폐공장 인...
밥 훔친 떠돌이에 건넨 3만원…땀흘려 번돈으로 돌아왔다 2017-02-07 16:16:49
했고, 배고픔에 절도죄로 교도소에서 복역하면서 어깨를 다쳐 막노동도 하지 못하게 됐다고 말했다. 성실히 조사에 임하는 A씨를 본 박 경위는 A씨를 데리고 부산법무보호복지공단을 찾아가 숙식과 일자리를 구해달라며 부탁했다. 더는 죄짓지 말고, 밥도 굶지 말라며 가지고 있던 3만 원도 건넸다. 그로부터 한 달 뒤 박...
절도 전과 10범, 또 점집·사찰 털다가 '징역 3년' 2017-01-31 10:24:18
그는 2013년 6월 절도죄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출소한 뒤 3개월 만에 또 남의 물건에 손을 댔다. 박씨는 비교적 감시가 소홀한 점집과 사찰을 노렸고 동전과 돼지저금통, 귀금속, 보석 모조품 등을 싹쓸이한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누범 기간에 반복해 범행했고 피해보상을 위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시골 빈집 노린 2인조 절도…"낮에도 문 잠그세요" 2017-01-24 12:29:16
붙잡았다. 서씨는 절도죄로 복역하다가 지난해 3월 출소해 교도소에서 만난 정씨와 함께 다니며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에서 서씨는 "훔친 돈은 모두 생활비로 사용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서씨 등을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농가에서는 외출할 때 잠금장치를 철저히 확인하고, 관할...
차에 둔 현금 유리창 깨고 '탈탈'…30대 절도범 3천200만원 훔쳐 2017-01-16 10:58:33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지난해 6월 말께 상습절도죄로 형기를 마치고 교도소를 출소한 후 폐쇄회로(CC)TV가 없는 재래시장이나 신도심 일대를 돌며 야간에 불이 꺼진 빈집에 침입하거나 내부에 물건이 있는 차량의 유리를 깨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차량 유리를 파손하는 수법이 정교한 점으로 미뤄 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