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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힘 의원 20여명, 본회의장 남아…탄핵 투표 참여하나 2024-12-07 17:40:01
방침을 세웠었다. 다만 이들이 탄핵 투표에 참여할 지는 미지수다. 다음은 오후 5시 41분 기준 국민의힘 재석 의원. 박정훈 배현진 이상휘 권영진 박성민 이철규 윤영석 안철수 배준영 윤상현 한지아 곽규택 박정하 서범수 주호영 성일종 권성동 인요한 송석준 김대식 김형동.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속보] 與, '김여사 특검법' 표결 뒤 퇴장하기로…탄핵 표결은 불참 2024-12-07 17:22:54
통과되기 때문에 200표를 채우려면 여당내 최소 8표의 이탈표가 나와 가결된다. 반면 김건희 특검법은 야당 의원 표결만으로 처리할 수 있다. 거부권이 행사된 후 재표결하는 법안이기 때문에 재적 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3분의 2 찬성이기 때문에 여당 없이도 통과가 가능하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국힘 "질서 있는 퇴진" 우세에…與 이탈표 가능성 줄었다 2024-12-07 12:09:36
당 차원에서 표결에 불참할 지 여부는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았다. 만약 표결 전체에 불참한다면 김 여사 특별법은 야당 주도로 단독 통과될 전망이다. 그러나 이날 의총에서도 김 여사 특별법의 독소 조항 등을 고려해 '반대'를 당론으로 유지하자는 의견이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與 조경태, "탄핵 반대" 선회…탄핵안 부결 가능성 ↑ 2024-12-07 10:41:05
여당 내 8표의 이탈표가 필요하다. 그러나 전날 친한(한동훈)계 의원들 대다수도 "탄핵은 시기상조"라는 뜻을 공개 표명한 만큼 8표를 이끌어내기는 쉽지 않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윤 대통령 탄핵 표결과 함께 '김건희 여사 특검법' 재표결도 진행된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대통령, 숙고하겠다 했다"…與 탄핵 표결 참여 오늘 정할듯 2024-12-06 23:41:44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만약 본회의장에 입장하지 않는다면 탄핵 소추안 가결 가능성은 원천 차단된다. 다만 이 경우 이날 같이 처리하는 김건희 여사 특검법은 야당 단독으로 통과될 전망이다. 국민의힘은 7일 오전 의원총회를 다시 개최하고 7일 표결 대응 방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시도지사協 "비상 내각 꾸리고 尹 2선 물러나야" 2024-12-06 19:52:10
이뤄지면 정권을 더불어민주당에 헌납할 수 있다는 게 이들의 우려다. 홍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한국의 보수 진영은 탄핵 대선 때 궤멸 지경에서 겨우 연명하기는 했으나, 그 후 적폐 세력으로 몰려 소수당으로 전락했다”며 “그럴(탄핵할) 바엔 차라리 당을 해체하라”고 적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尹직무 조속 정지"…대통령 탄핵 운명의 날 2024-12-06 18:06:08
에 열리는 국회 본회의 탄핵소추안 표결에서 야당 의원 전원(192명)이 찬성하고 여당 내에서 8표의 이탈표만 나와도 탄핵이 가결되는 만큼 결과를 장담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날 검찰은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기 위해 특별수사본부를, 경찰은 전담 수사팀을 꾸렸다. 정소람/한재영/김종우 기자 ram@hankyung.com
野, 탄핵 또 탄핵…尹대통령 탄핵은 7일 표결 2024-12-05 18:01:15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4명의 탄핵소추안도 이날 본회의에서 처리했다. 최 원장과 이 지검장은 직무가 정지됐다. 윤 대통령은 지난 4일 새벽 비상계엄 해제 이후 공식 일정 없이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대국민 담화를 하는 방안이 검토됐지만 백지화했다. 한재영/정소람/도병욱 기자 jyhan@hankyung.com
'조기대선 패배' 트라우마…'탄핵 반대' 당론 정한 與 2024-12-05 17:42:32
막기 위해서라도 필요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김재섭 의원은 탄핵안 표결에 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아직 정해진 바 없다.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하겠다”고 했다. 당론에 따르지 않을 가능성을 열어놓은 것이다. 이들 5명은 친한(친한동훈)계 또는 중립 성향으로 분류된다. 정소람/설지연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韓, 상임고문단 만나 수습책 논의…秋는 4선 이상 중진 재소집 2024-12-05 17:15:09
개최하자는 제안도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탄핵만은 막아야 한다는 게 당내 지배적인 기류이지만, 윤 대통령의 탈당 필요성에 대해서는 이견도 많다"며 "오는 7일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지도부가 다양한 입장을 듣자는 차원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