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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원 받는다"…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문턱 확 낮췄다 2025-06-18 12:00:01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6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마쳤다. 기회소득은 총 150만 원을 연 2회로 나눠 지급한다. 7월 1일부터 접수가 시작되며, 시흥, 김포, 광명, 안성, 구리, 과천, 연천 등 7개 시군이 1차 대상이다. 이후 8~10월에 걸쳐 도내 24개 시군이 순차적으로 접수에 나선다. 자세한 자격 요건과 접수...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지급대상과 범위 확대해 7월부터 접수 2025-06-18 10:16:40
시군 관계자 의견을 적극 수용해 올해 4월 조례 개정을 완료한 데 이어 지난 4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도 마쳤다. 도는 이러한 대상 확대를 통해 전문(출신)체육인의 체육 지도 활성화를 통한 생활체육 발전, 도 대회 수상 기준 완화를 통한 생활체육인의 기량 향상 및 동기 부여, 기회 소득 수혜자의...
괴롭힘 없는 행복한 일터…"네덜란드 모델에 답 있다" 2025-06-17 14:37:10
확대, 지방자치단체 조례 제정, 취업규칙 반영 의무화 등을 통해 제도의 외연은 넓어졌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오남용 신고, 노노(勞勞) 갈등, 실효성 없는 고충처리제도의 반복 등 사후 대응 위주의 부작용이 지속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인권경영(국가인권위원회), 청렴도 평가(행정안전부), 가족친화인증(여성가족부) 등...
'기본소득 실현' 연천군 찾은 이재명 대통령 2025-06-13 19:00:09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천군은 자체 조례에 근거해 2년 이상 거주하고 농림축산업에 종사하는 주민에게 매월 5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하고 있다. 5만원은 180일 이내에 지역에서 써야 한다. 이 같은 연천군의 농민기본소득은 5년 시범사업으로 2026년까지 예정돼 있다. 이 대통령은 “내년 후로도 이어져야...
"공무원들 사치 줄여라" 긴축령에…술 시장 뒤집어진 이유 2025-06-13 15:16:25
조례'를 지난달 발표하면서 공무 식사에 고급 요리와 담배, 술 등을 제공하지 못하도록 했다. 이에 국유기업인 마오타이는 사업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게 됐다. 매출 손실이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도 세계 최대 주류회사인 마오타이 측은 국가의 긴축 기조를 충실히 따를 것이라는 입장이다. 마오타이의 장더친 회장은...
中공무원에 긴축령 내리자 '고급술의 상징' 마오타이 직격탄 2025-06-13 14:43:12
낭비 반대 조례'를 지난달 발표, 공무 식사에 고급 요리와 담배, 술 등을 제공하지 못하도록 하면서 사업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게 됐다. 매출 손실이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도 세계 최대 주류회사인 마오타이 측은 국가의 긴축 기조를 충실히 따를 것이라고 다짐했다. 마오타이의 장더친 회장은 지난 10일 사내 회의에서...
안양시, 민원옴부즈맨 통해 '근명 중·고와 안양대 경사면 위험해소' 2025-06-13 13:39:05
‘시민의 대리인’이다. 시는 2008년 9월 관련 조례를 제정 후 2009년 1월 민원 옴부즈맨 제도를 도입해 접수된 고충 민원이 신속히 시정되도록 노력해왔다. 최근에는 수암천 병목안 공원 산책로 연결공사, 보훈 명예 수당 소급 적용 등 일반적인 행정 절차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성과를 냈다. 지난 2022년...
오세훈 "李, 성공한 정부되길…TBS 사태, 편향성에 책임" 2025-06-11 19:26:01
시장은 "(TBS 지원 폐지 조례는) 시의회에서 결정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당시 편향된 진행자가 나가면서 '나 다시 돌아올 거야'라고 한 것이 (지원 폐지의) 불을 지핀 것 아닌가"라며 "그 발언이 없었다면 시의회도 폐지 조례까지는 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맞받아쳤다. 이에 박 의원은 "김어준이...
최운열 회장 "흩어진 회계규정 통합, 기업가치 제고 도울 것" 2025-06-11 18:12:44
회계감사를 세무사도 할 수 있도록 조례를 바꿨지만 공인회계사회가 주민조례 청구와 설득 활동을 한 끝에 올해 3월 원래대로 재개정됐다. 최 회장은 “세무사와 회계사 업무는 수의사와 의사의 차이처럼 본질적으로 다르다”며 “이 같은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지방자치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외부감사...
쓰레기 종량제 봉투, 부산이 가장 비싸 [프라이스&] 2025-06-11 18:12:09
776원을 기록했다. 그다음으로는 인천(758원), 광주(740원) 순이었다. 전남이 360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올 들어 대구에서는 종량제 봉투가 지난해(573원)보다 8.5% 오른 622원에 팔리고 있다. 종량제 봉투 가격은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자율적으로 정하는데 서울은 모든 자치구에서 490원을 적용하고 있다. 라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