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구로구에서도 '코로나 확진자' 나와…개봉동 아파트 거주 40대 남성 2020-02-22 09:26:26
구로구 개봉동 인근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조모(41·남) 씨로, 현재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여행 가이드인 조씨는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경북 의성, 안동, 영주의 성지순례 여행객들과 함께 이스라엘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바로가기...
학대로 숨져도 '미등록' 아동은 방치돼도 몰라…"부모 아닌 국가가 출생신고해야" 2020-02-22 07:00:03
기소된 사건이 선고를 남겨놓고 있다. 자백한 어머니 조모(41)씨에 따르면 이들은 2010년에 딸을 낳았지만 출생신고를 하지 않았고, 예방접종을 한 차례도 하지 않는 등 방치했다. 결국 아이는 고열 등으로 태어난 지 2개월 만에 숨졌다. 그러나 출생 신고가 되어 있지 않아 어떤 기관도 이 사실을 몰랐다. 현재 아이 아버...
검찰, '인보사 사태' 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 대표 등 7개 혐의로 기소 2020-02-20 16:52:51
앞서 검찰은 지난해 12월, 임상개발 분야를 총괄했던 조모 이사, 코오롱 티슈진 상장사기에 연루된 코오롱 티슈진의 권모 전무(CFO) 및 코오롱생명과학 양모 본부장 등 3명을 차례로 구속기소한 바 있다. 이로써 사법처리 대상자는 법인을 포함해 6명이 됐다. 이 대표는 2017년 11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로...
대법 "부당해고 분쟁 중에 고용 계약기간 끝나도 회사 상대로 소송 가능" 2020-02-20 15:21:45
조희대 대법관)는 서울의 한 중소기업에 다니다 해고당한 조모 씨(63)가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부당해고가 아니라고 본 재심 판정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대법관 13명 전원일치 의견으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행정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조씨는 2016년 7월부터 잡지발간 및 교...
조국 딸 학생부 유출 경로 밝혀질까…경찰, 주광덕 의원 통신기록 확보 2020-02-18 10:22:59
딸 조모(29) 씨의 생활기록부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주광덕 미래통합당 의원의 통신 기록을 확보하면서 관련 수사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8일 최근 법원으로부터 주 의원에 대한 통신 영장을 발부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에도 이메일 압수수색 영장과 통신...
도도맘·강용석, 어떤 사이였길래…불륜설부터 "너에게 보내는 고소장" 파국까지 2020-02-04 17:15:44
조모 씨와 결혼해 2명의 자녀를 두고 '행복한 도도맘'이란 이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유명세를 얻었다. 불륜설 이후 김 씨는 도도맘이란 이름으로 올렸던 블로그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그러면서 매체 인터뷰를 통해 "강용석과는 알고 지냈던 사이"라며 불륜설을 적극 해명했다. 문제가 됐던...
[종합] 양주 가죽공장 폭발…최초 폭발음 연속해서 두 차례 '쾅' 2020-02-01 09:34:37
광적면의 한 가죽가공업체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직원 조모 씨(71)와 나이지리아 출신 근로자 등 2명이 숨졌다. 박모 씨(61) 등 한국인 6명과 외국인 근로자 4명은 부상을 당했고 일부 직원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사고 발생 약 25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사고 당시 폭발음과 함께 강한 진동이 발생해 5km...
양주 공장 폭발사고로 건물 무너져…2명 사망·8명 부상 2020-01-31 14:03:58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사망자는 조모(71·남)씨와 나이지리아 출신의 남성 근로자 A씨이며, 부상자는 김모(61)씨 등 한국인 4명과 B(40)씨 등 외국인 4명으로 파악됐다. 부상자 중 김씨와 B씨 등 2명은 중상으로 전해졌다. 초기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1명을 포함해 총 13명이 무사 대피한 것으로...
`조국 아들 인턴확인서 허위발급 혐의` 최강욱 기소 2020-01-23 12:44:56
조모(24)씨의 인턴활동 확인서를 허위로 발급해줘 조 전 장관과 함께 대학원 입시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최 비서관은 조 전 장관 아들이 2017년 1∼10월 자신의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문서 정리와 영문 번역 업무를 보조하는 인턴활동을 했다는 내용의 확인서를 발급해주고 `지도 변호사` 명의 인장도 찍은 것으로...
[종합] 검찰, '허위 증명서 발급 혐의' 최강욱 비서관 기소…청와대 엄호 소용없었나 2020-01-23 11:50:20
조 전 장관의 아들 조모 씨가 본인 사무실에서 인턴을 했다며 허위로 증명서를 발급하고 입시에 활용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 비서관은 조 전 장관 아들이 2017년 1∼10월 자신의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문서 정리와 영문 번역 업무를 보조하는 인턴활동을 했다는 내용의 확인서를 써주고 '지도 변호사' 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