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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자사고·교부금, 국교위에서 논의하자" 2022-05-11 15:14:45
검토한다”며 자사고 존치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날 조 후보는 “윤석열 정부와 협력할 부분은 과감히 협력하겠지만, 자사고 유지 정책은 수용하기 어려운 입장”이라며 “합의가 어렵다면 국교위에 회부해 숙의과정을 거쳤으면 좋겠다”고 했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문제도 조 후보와 새 정부가 반대 입장이다. 윤석열...
민주 "국힘 여가부 폐지법, 남녀 갈라치기 중단하라" 2022-05-06 17:20:36
출범 이후에는 여성가족부를 한시적으로 존치한다는데 그럼 김 후보자는 여가부에서 '여성'을 도려내고 윤석열 정부 입맛대로 칼질하러 온 저승사자가 아니고 뭐냐"며 "지금이라도 사퇴하라"고 했다. 강선우 의원은 "국회의 거듭된 요구에도 김 후보자는 여전히 불성실한 자료제출로 일관하고 있다"고 했고 홍정민...
대통령실 비서관급 19명 1차 인선…신설 정책조정기획관에 장성민 [종합] 2022-05-05 15:26:23
국정상황실은 존치했다. 한오섭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국정상황실장에 임명됐다. 검찰 출신이 전진 배치됐다. 총무비서관에는 윤재순 전 대검 운영지원과장, 공직기강비서관에는 이시원 전 수원지검 형사2부장, 법률비서관에는 주진우 전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장이 내정됐다. 김오진 전 청와대 총무1비서관은 대통령실...
권성동 "여성가족부 폐지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 내겠다' 2022-05-05 14:00:53
출범 이후에는 여성가족부를 한시적으로 존치하며 내부적으로 무엇이 문제인지 철저히 파악한 후 부처의 순기능을 어느 곳에서 담당할지 등을 검토하겠다”고 적었다. 앞서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지난 3일 발표한 110대 국정과제에 ‘여가부 폐지’를 제외했다. 그러자 일부 지지층을 중심으로 “’1호 공약을 뒤집었다”...
바이든 행정부, 對중국 고율 관세 '완화 vs 존치' 내부 논쟁 2022-05-04 11:39:45
바이든 행정부, 對중국 고율 관세 '완화 vs 존치' 내부 논쟁 옐런 재무·러몬도 상무 완화 추진…USTR 대표는 존치에 무게 바이든 결정 못 내려…4년째 유지된 관세 재검토 착수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대(對)중국 고율 관세를 유지할지 또는 완화할지를 두고 행정부 내부에서...
LTV 일괄 70%, 청년 80%…주택연금 대상도 확대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 2022-05-03 11:37:30
‘존치’로 가닥이 잡혔다. DSR 규제란 모든 금융권에서 빌린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로, 오는 7월부터 총 대출 2억원이 넘으면 DSR 40% 까지만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인수위는 LTV 완화에도 청년이 DSR 규제 때문에 주택구매를 하지 못하는 상황을 막기 위해 DSR 산정시 청년층 미래소득 반영 제도를...
조희연의 '어부지리'…교육감 보수후보 사분오열에 여론조사 선두로 2022-05-02 17:49:14
자율형사립고와 외국어고 존치를 내세운 데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모든 일을 주제로 대립각을 세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자사고 문제는 여전히 갈등의 의제에 들어가 있다”고 말했다. 조 교육감은 이날 서울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예비후보 등록 즉시 교육감으로서의...
추경호 "금투세·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증권거래세 인하해야"(종합2보) 2022-05-02 17:25:48
양도세는 존치하게 되는데, 이 경우에도 대폭 수준을 완화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현행 제도에 따르면 국내 상장 주식의 경우 종목당 10억원 또는 일정 지분율(1∼4%) 이상 지분을 보유한 대주주만 양도세를 납부하게 돼 있다. 이후 오는 2023년부터는 대주주 여부에 상관없이...
박진 "통상 이관" 서면답변에 이창양 "통상-실물 연계"…장외 신경전 2022-04-29 20:44:42
산업부 존치 필요성에 대해서는 조금도 물러서지 않았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현재의 통상환경 변화를 보면 산업, 기술, 에너지 등 실물과 통상이 밀접하게 연계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전개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후보자는 이어 "통상의 소관 부처를 두고 갑론을박하기보다 창의적인 역량과 협업을...
한국외대 총학 "용인에 서울캠 졸업장 수여 반대" 농성 돌입 2022-04-28 17:38:16
앞으로의 발전안과 폐과 존치에 따른 대책안을 학생들과 충분한 시간을 갖고 논의하라"고 강조했다. 학교 측은 "학령인구 급감과 사회적 수요 변화에 따른 대학 캠퍼스별 특성화와 어문학 중심 구조 개선을 통한 미래경쟁력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라며 학과 통폐합을 원안대로 강행한다는 계획이다. 최만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