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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에너지 기본소득 1조 추진…AI 산업 주도해 찬란한 지방시대 열 것" 2025-07-15 16:00:12
도약할 것으로 자신합니다.” ▷인구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 있습니까. “전라남도는 지난해 ‘지방소멸 극복 원년’을 선포한 뒤 2030년까지 1조3187억원을 투입하는 ‘인구 대전환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1~18세까지 매월 20만원을 지급하는 출생기본수당,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3·3·3 프로젝트, 청년의...
안철수, 최고위원 폐지에 반발…"'이준석 조항' 없애면 돼" 2025-07-13 10:52:12
사퇴해 지도부가 교체되는 현상을 줄이기 위한다는 취지다. 대신 중앙집행기구 9명으로 구성되는 중앙당무회의를 신설하기로 했다. 중앙당무회의에는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원회 의장, 사무총장, 수석대변인, 청년위원장, 여성위원장, 당 대표 지명직 원외 당협위원장 2명이 참여한다. 중앙당무회의에서 당의 주요 사...
中企 장려금 기준 18개월→60개월…장기근속 유도 2025-07-11 17:55:40
동안 중소기업에 재직한 청년에게 최대 480만원을 주는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을 받고 나면 회사를 그만두는 직원이 잇따르고 있어서다. 11일 정부와 여권에 따르면 국정기획위원회는 이런 중소기업 인력 지원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장려금 지급 기간과 액수를 5년간 1200만원으로 늘리는 등 ‘지속 가능한 일자리’...
1위 공약으로 '기부' 내걸었던 NCT 도영, 1억 쾌척 2025-07-11 10:08:29
준비 청년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물품 지원 키트 전달에 쓰인다. 보육원 및 그룹홈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과 시설을 퇴소한 자립 준비 청년에게 식료품, 영양제, 밀키트 등 생필품이 담긴 키트가 제공된다. 도영은 아이돌 기부 천사로 손꼽힌다. 그는 지난 5월에도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을...
[칼럼] 중소기업 성장의 핵심 동력, 기업부설연구소 활용법 2025-07-11 07:47:03
단순히 생존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략적 선택을 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생명공학 연구업체 K 사의 사례는 기업부설연구소의 잠재력을 여실히 보여준다. K 사는 연구소 설립 후 청년 연구 인력 채용 지원과 관세 감면을 통해 초기 운영 비용을 크게 절감했을 뿐만 아니라, 국책과제 수주로 안정적인 연구개발...
충남도, 시군·22개 대학과 '라이즈 사업' 업무협약 체결 2025-07-09 17:16:05
교육 ▲서천군-건양대 블루바이오 ▲청양 선문대 청년 농식품 가공밸리 조성 등이 포함됐다. 도와 시군, 각 대학은 라이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협약을 맺고 지·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 및 공동과제 발굴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태흠 지사는 "충남라이즈센터 개소, 5개년 계획 수립, 사업 수...
친한계 '언더73' 당헌 개정 요구…"당론도 전당원 투표로 정해야" 2025-07-09 11:37:41
친한(한동훈)계 청년 정치인 그룹 '언더73'이 9일 국민의힘 당헌 개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당내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당론 결정을 의원총회 의결이 아닌 전당원 투표를 통해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을 포함한 '언더73'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게 실화냐"…59년만에 인구 '반토막' 2025-07-09 10:15:35
없는 상태다. 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청년 정주 환경 개선, 스마트농업 기반 확대, 생활인구 확대 등 4대 전략을 통해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있다. 안병구 시장은 최근 시청에서 열린 인구 위기 대응 전략 브리핑에서 "시가 추진하는 모든 정책이 인구 증가와 관련된 것이다"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국민의힘은 '혁신호소인' 불과"…안철수 작심 비판에 또 휘청 [정치 인사이드] 2025-07-07 19:34:01
"국민의힘이라는 당명 아래 비대위 여덟 번째, 혁신위 세 번째다. 어쨌든 당의 비상상황이 11번 왔다는 것"이라며 "안 의원이 중도, 수도권, 청년 얘기하지만, 당이 동의해주는 것도 없고, 혁신위도 여론의 몰매를 건너가기 위한 시간벌기가 아닌가 싶다"고 우려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52명 사망' 런던 7·7테러 20주년…英 곳곳 추모 행사 2025-07-07 19:30:15
사건이다. 영국에서 나고 자란 무슬림 청년들이 극단화해 자국 시민을 겨냥했다는 점에서 큰 충격을 줬다. 영국 사회에서 인종간 갈등과 반(反)이민 정서가 커졌고 대테러법이 강화되는 등 그 영향은 지속되고 있다. 20주년인 이날 영국 곳곳에서는 희생자들의 20주기를 기리는 행사가 이어졌다. 키어 스타머 총리와 사디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