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해외 도박자금·가상자산 차익 목적 260억원 불법외환거래 적발 2023-12-05 11:00:10
총책 등 7명 송치 (세종=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해외 불법 카지노 에이전트 조직이 해외 원정 도박 자금과 가상자산 차익 거래를 목적으로 260억원 상당의 불법외환거래를 했다가 적발됐다. 관세청 서울세관은 불법외환거래로 260억원을 해외로 빼돌린 혐의(외국환거래법 위반)로 조직의 총책을 서울 중앙지검에 구속...
'강남 부동산 신화' 펼쳐진다더니…노후자금 923억 날렸다 2023-12-02 16:52:29
조직 부총책 A(48)씨를 현지에서 검거해 2일 한국으로 강제 송환했다. A씨는 지난 2019년 6월부터 작년 1월까지 서울과 인천, 부산 등지에서 총책인 친형(구속) 등 일당 34명과 함께 부동산 투자 사기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A씨 일당은 프놈펜 인근에 양도세·상속세가 없는 2700세대의 대규모 고급 주택을 분양한다고...
'영풍제지 주가조작' 일당 3명 재판 넘겨져 2023-12-01 20:46:33
3명을 구속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주가조작 일당의 총책으로 지목된 이모씨의 도주를 도운 운전기사 A씨도 범인도피 혐의로 함께 구속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 등 주가조작 일당은 올해 초부터 영풍제지 주식을 총 3만8천875회(3천597만주 상당) 시세조종 해 2천789억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는다. 이...
이원석 검찰총장 "서민 울리는 '4세대 조직범죄' 반드시 중형" 2023-12-01 10:30:01
담고 있다. 지난달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에게 사상 최장인 징역 35년이 선고(1심)된 사례가 대표적이다. 이원석 검찰총장은 “조직적·계획적으로 서민 재산을 강탈하는 자들은 반드시 획기적인 중형에 처할 수 있도록 하라”며 “범죄수익도 철저히 박탈해 ‘범죄는 돈이 되지 않는다’는 인식이 뿌리내리도록 해달라”고...
"외진 농막서 성매매 사이트 운영"…75억원 챙긴 일당 검거 2023-11-30 16:51:44
등 혐의로 총책 50대 A씨와 모두 40대인 사이트 개발자 B씨, 자금 인출책 C씨 등 3명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 일당은 2017년부터 지난달까지 6년간 불법 성매매 광고 사이트를 운영하며 약 75억 7000만원의 범죄 수익을 챙겼다. 이들은 전국 5482개 성매매 업소와 제휴를 맺고 매월 20만원의 광고비를...
결제 영수증까지 베꼈다…700억대 짝퉁 명품 적발 2023-11-23 10:11:37
혐의로 밀수 총책 중국인 A(38)씨를 구속하고 국내 유통책과 통관책 등 공범 8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10월 20일 인천항을 통해 정품 시가로 785억원 상당의 명품 짝퉁 물품을 몰래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밀반입 짝퉁 물품은 에르메스·샤넬·루이비통 등 74개 유명 명품...
"고수익 유혹에 참지 못하고…" 순식간에 151억 잃은 개미들 [이슈+] 2023-11-21 20:00:01
총책'과 전화나 SNS 등을 통해 거짓말을 해 피해자들이 돈을 송금하게 하는 '유인책', 범행에 이용할 통장과 체크카드 등을 모집하는 '자금책', 자금책 등의 지시에 따라 피해 금액을 인출 내지 송금해 전달하는 '인출책' 내지 '전달책' 등으로 각자 역할을 수행한다. 가짜계좌를 통해...
60만 명 투약분 마약 밀반입한 일당 32명 검거 2023-11-21 00:20:08
모집했다. 총책 A(39·미검거)씨와 관리책 B(29·구속)·C(34·구속)씨는 운반책들에게 신체 은밀한 부위에 마약을 은닉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는 방식으로 밀수입했으며 마약류는 유통조직을 거쳐 강남 클럽 등으로 흘러 들어갔고, 검·경은 수십 일간 잠복한 끝에 국내 유통조직 총책 D(30·구속)씨를 붙잡았다. 검·경은...
"택배주소 불일치" 피싱조직 총책 찾았다…인터폴 수배 2023-11-20 10:29:33
특히 이들에게 피해금 인출을 지시한 조직의 총책이 특정돼 국제 형사 경찰기구 인터폴에 수배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중국 피싱 조직 인출책인 20대 한국인 A씨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통장 대여자 B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10대 여성까지…은밀한 부위에 600억 마약 숨긴 밀수조직 '덜미' 2023-11-20 10:00:02
조직원 13명에게는 범죄집단가입·활동죄도 적용했다. 이들 조직의 총책에 대해서도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인터폴 적색수배를 내려 추적하고 있다. 검·경에 따르면 이들 조직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7월까지 30차례에 걸쳐 태국에서 국내로 케타민 27kg, 코카인 300g, 필로폰 160g, 엑스터시 1090정 등 총 30kg의 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