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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장관 첫 행보 '전력 챙기기'…서울발전본부 찾아(종합) 2025-07-19 15:35:10
핵심 발전 설비로 꼽힌다. 홍수 및 한강 침수 등 극한의 상황에서도 전력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엄격한 안전 기준을 적용해 건설됐다. 김 장관은 "안정적 에너지 공급은 국민의 일상과 산업활동을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차질 없는 전력 공급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 열린...
사흘째 쏟아진 '물폭탄'…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발령 2025-07-19 14:20:03
있다. 재산피해도 불어나고 있다. 공공시설 피해는 △도로 침수(566건) △토사유실(162건) △하천시설 붕괴(171건) 등 1287건으로, 오전 6시 대비 약 500건 늘었다. 사유시설 피해는 총 2228건으로 오전 6시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도로와 철도 등 일부 교통시설도 여전히 통제되고 있다. 연이은 집중호우에 산림청도...
[속보] 산청군 "집중호우로 범람 위험"…전 군민 대피령 2025-07-19 14:07:30
경남 산청군이 전 군민에게 긴급 대피령을 내렸다. 산청군은 19일 오후 1시 52분께 전 군민은 지금 즉시 안전지대로 대피하라고 안내했다. 군은 집중호우로 지역 내에서 산사태, 하천 범람, 침수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대피령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내 가게 침수됐잖아"…수해 현장 찾은 군수 얼굴에 '퍽' 2025-07-19 13:45:32
수해 현장을 찾은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가 주민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9일 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박 군수가 규암면 농협 상가 앞에서 수해 현장을 방문하자 60대 남성 A 씨가 다가와 주먹을 휘둘렀다. 박 군수는 뺨을 맞았고, A 씨는 이후로도 욕설과 폭언을 퍼부었다. A씨는 군이 호우 피해를 막고자...
"하천 범람에 침수 우려"…진주·합천 일부 대피령 2025-07-19 13:17:48
오전 11시 48분께 명석면 하천이 범람하며 주변이 침수될 우려가 있다면서 면 주민들에게 대피하라는 내용의 긴급재난문자를 보냈다. 시 관계자는 "명석면장 요청으로 대피령이 내려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주민들은 주변 경로당 등으로 대피 중"이라고 말했다. 합천군도 오전 11시 50분께 '합천읍 도심 전 구역이 침수...
"636일 만에 또 잠겼다"…세계유산 '반구대 암각화' 무슨 일 2025-07-19 11:56:13
53m만 돼도 암각화 일부가 물에 잠기고, 57m가 넘으면 완전히 침수된다. 사연댐 상류 지역인 울주군 두서면은 17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누적 강수량이 281㎜에 달했다. 이에 따라 결국 이날 오전 5시를 기점으로 사연댐 수위가 53m를 넘어섰다. 반구대 암각화가 물에 잠긴 것은 태풍 '카눈'이 들이닥친 2023년 1...
집중호우로 충남·전남 등 축구장 2만8천개 농작물 침수 2025-07-19 10:40:34
등도 침수 피해를 입었다. 지역별로 보면 비가 집중된 충남의 침수 피해가 1만6천771㏊로 가장 크며 전남(2천403㏊), 경남(604㏊)이 뒤를 이었다. 가축은 닭 83만마리, 오리 4만3천마리, 소 60마리, 돼지 829마리 등의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침수된 농경지는 신속하게 물을 빼고 흙 앙금을 제거해야 한다. 또...
큰 비에 세계유산도 '수몰'...반구대 암각화에 '발동동' 2025-07-19 10:22:31
댐 수위가 53m만 돼도 암각화 부분 침수가 시작되고, 57m가 넘으면 완전히 물에 잠기는 것이다. 수자원공사는 평소 사연댐에서 천상정수장으로 보내는 생활용수를 꾸준히 방류해 댐 수위를 낮게 유지한다. 비가 예보되면 공업용수까지 추가로 방류해 수위를 조절한다. 그러나 많은 비가 한꺼번에 내리면 댐 유입량이...
주말에도 전국 집중호우…7000명 대피하고 시설피해도 속출 2025-07-19 08:52:49
피해만 729건 접수됐다. 건축물 침수 64건, 농경지 침수 59건 등 사유시설 피해도 1014건에 달한다. 일시 대피한 주민은 13개 시도, 72개 시군구, 4995가구에서 7029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2028가구 2816명은 아직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이번 집중호우로 경부일반선(서울∼부산), 호남일반선(대전∼목포),...
[AI돋보기] "여름이 달라진다" AI가 경고한 미래 시나리오 2025-07-19 06:33:01
쏟아지는 국지적 폭우가 늘어나고, 이로 인한 도시 침수와 하천 범람 위험도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챗GPT는 예상했다. 제미나이는 2035년 우리나라 여름이 지금보다 훨씬 더 덥고 길어지며, 폭염과 열대야는 더 이상 이례적인 현상이 아닌 일상적인 기후 패턴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분석했다. 현재 '최악의 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