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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5, 美교통사고로 안전성 주목…"18개월 쌍둥이 지켜내" 2025-08-28 09:21:59
쌍둥이 아이들도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작성자는 "아이오닉5는 나의 가족, 특히 뒷좌석에 앉아있던 18개월 된 쌍둥이를 안전하게 지켜내며 제 역할을 다했다"고 말했다. 아이오닉5는 지난 3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 평가에서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을 받으며 최고 수...
트럭 추돌에도 카시트 멀쩡…쌍둥이 지킨 '한국車' 감탄 2025-08-28 09:20:06
멤버 설계로 다중 골격 구조를 완성했다. 아이오닉5의 안전 성능은 지난 3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 평가에서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을 받으며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춘 차량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아이오닉5로 가족을 지켜낸 셰인 배럿은 18개월 쌍둥이가 무사한 기적 같은 일에...
1인가구 1000만 돌파…전국 가구수의 40% 2025-08-27 17:42:07
5년째 감소세를 보였다. 다만 전년 대비 감소폭은 2022년을 정점으로 축소되면서 인구 감소 속도는 다소 완화됐다는 평가다. 지방은 물론 수도권에서도 인구 감소를 피하지 못한 시·군·구가 나왔다. 서울 용산구와 경기 광명시가 대표적이다. 두 곳은 최근 5년 평균 인구 감소율 ‘톱10’에도 포함됐다. 용산은 재개발...
1인 가구 1000만 돌파…수도권서 용산·광명은 인구 역주행 2025-08-27 14:45:46
지난해 5122만 명으로 61만 명(1.2%) 줄며 5년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다만 연평균 감소율은 0.3% 수준으로, 2022년을 정점으로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서도 인구 줄어든 용산·광명수도권은 인구 유입세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지만, 서울 용산구와 경기 광명시는 예외였다. 행정안전통계연보에 따르면 이 두...
'케데헌' 속편 나오나…넷플릭스·소니픽처스 협상 들어가 2025-08-27 10:43:14
'소다 팝'(Soda Pop)이 각각 4위와 5위, 헌트릭스의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이 10위에 올랐다. 한 작품의 OST 4곡이 싱글차트 '톱 10'에 동시 진입한 것은 빌보드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일각에서는 소니가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극장 개봉을 강행했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한...
위믹스 챔피언십 2025, 총상금 10억원 규모로 개최 2025-08-26 19:15:19
구성했다. 그러나 올해는 마지막 대회까지 경쟁을 이어가, 위믹스 포인트 최종 랭킹 톱24 선수를 그대로 선발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현재 위믹스 포인트 랭킹 상위권에는 이 대회 초대 챔피언인 이예원(3위, 2,920.09P)과 디펜딩 챔피언 김민선7(6위, 2,330.58P)을 포함해 홍정민(1위, 3,408.03P), 노승희(2위, 3,250.4...
벤츠·BMW 제치고 1위?…아우디, 역대급 '신차 공세' 통했다 2025-08-26 15:16:38
있다. 테슬라(2만6569대) 렉서스(8963대) 볼보(7782대)가 3~5위에 이름을 올렸고 이어 아우디가 6위로 치고 올라왔다. 2023년까지 '톱3' 수입차 브랜드였던 아우디는 지난해 7년 만에 국내 판매량이 1만대를 밑돌며(9304대) 판매순위가 7위까지 떨어졌다. 이처럼 아우디가 부진했던 요인으로는 신차 부재가 꼽혔다....
한섬, 프랑스 백화점서 잇단 러브콜…"세계 패션시장 공략" 2025-08-26 10:27:00
진행한 시스템의 팝업매장이 월매출 톱5를 유지하는 등 실적을 달성하면서 얻어낸 성과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한섬은 수년간 세계시장 문을 두드려왔다. 국내 패션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지난 2019년부터 7년 연속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했고, 시스템의 파리 매장은 지난해 6월 문을 연 지 3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1만명을...
'무관의 왕' 플리트우드, 164기 끝에 PGA 첫승 2025-08-25 17:47:01
이스트레이크GC(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18언더파 262타로 우승했다.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와 공동 선두로 경기를 시작한 그는 2위 그룹에 3타 앞선 상태로 시작한 18번홀(파5)을 파로 마무리하며 미국에서의 첫 승을 완성했다. 우승이 확정되자 그는 모자를 벗...
164번째 대회서 '무관의 저주' 푼 플리트우드, '천만달러의 사나이' 되다 2025-08-25 16:36:30
상태로 시작한 18번홀(파5)에서 무리하지 않는 플레이로 파를 기록하며 PGA투어 진출 이후 첫 승을 완성했다. 우승이 확정되자 그는 모자를 벗고 하늘을 향해 포효하며 PGA투어 정복의 기쁨을 만끽했다. 플리트우드는 DP월드투어에서 7승을 거둔 유럽의 강자다. 2018년부터 PGA투어로 주요 무대를 옮겨 꾸준히 상위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