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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처방약으로 노화까지 치료"…한 알에 100원짜리 '불로장생 묘약' 나오나 2024-03-21 18:23:21
것이 중요하다”며 “메트포르민은 그 근본원인(노화)을 표적하는 첫 번째 공식 약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FDA 승인 항노화 약, 10년 내 나온다지금은 다른 용도로 쓰이지만 메트포르민처럼 항노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추정되는 물질은 수백 가지에 이른다. 뉴욕에서 비행기로 1시간30분 거리의 보스턴에서는 또 다른...
'현대판 불로초' 찾기 전쟁…늙지 않는 '新인류' 나온다 2024-03-21 18:18:43
포르국립대(NUS) 석좌교수,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 노화연구책임자를 지낸 조안 매닉 토네이도테라퓨틱스 대표 등이 현대판 불로초 연구의 선두주자다. 올해 사람 대상의 임상시험에 각각 나선다. 지난달 만난 바질라이 교수는 “당뇨약 ‘메트포르민’이 항노화에 효능이 있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 노인 3000명을 대상으로...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돼지 신장을 인간에 이식 2024-03-19 18:43:21
벤처기업 포르메드텍이 만든 인간 장기 이식용 미니돼지다. 포르메드텍은 이종 장기 이식용 돼지의 난자에 세포핵을 넣어 자궁에 이식했다. 이렇게 태어난 새끼 돼지 세 마리의 신장을 올여름 원숭이에게 이식할 예정이다. 안전성을 테스트하기 위해서다. 창업자인 나가시마 히로시 메이지대 교수는 “이르면 내년 돼지...
대웅제약 "당뇨병 신약 엔블로, 글로벌 제약사 약보다 효과 커" 2024-03-19 11:01:26
메트포르민 병용 요법 등 기존 치료제로 혈당 조절이 어려운 2형 당뇨병 환자 470명이 신장 기능 등에 따라 나뉘어 두 치료제를 24주간 각각 복용한 결과, 엔블로의 공복 혈당 감소 효과가 더 높았다. 엔블로 복용 환자는 공복 혈당이 6주 차에 26.65㎎/dl, 24주 차에 28.54㎎/dl 감소한 반면, 다파글리플로진은 각각...
검찰, 황의조 형수 1심 징역 3년에 항소…"형량 가벼워" 2024-03-18 15:58:44
축구 선수 황의조(31·알라니아스포르)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검찰이 불복해 항소했다. 서울중앙지검 공판1부(백수진 부장검사)는 이날 양형 부당을 이유로 황씨 형수 A씨의 1심을 맡은 서울중앙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피해자들의 성관계...
일본 열도 '충격'…대포 개발史 떠오르는 로켓 발사 [김동욱의 역사책 읽기] 2024-03-17 06:00:07
함께 이동할 수 있는 대포들이 등장했다. 이 이동식 대포들은 샤를 7세가 포르미니(1450년)와 카스티옹(1453년)에서 승리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최근 일본의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원(SPACEONE)'의 소형 고체연료 로켓 '카이로스'가 발사 직후 공중에서 폭발하는 일이 발생했다. 폭발로 끝난 로켓 발...
'사생활 폭로·협박' 황의조 형수, 1심서 징역 3년 실형 2024-03-14 13:56:53
축구 선수 황의조(31·알라니아스포르)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황씨의 형수에게 1심에서 실형이 내려졌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박준석 부장판사)는 14일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황의조 형수 징역 3년, 억장 무너져"…피해 여성 측 '울분' [종합] 2024-03-14 11:31:20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 선수(31·알라니아스포르)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황의조의 불법 촬영물에 대한 피해 여성 변호인 측이 재판 결과에 대해 불만을 토해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박준석 부장판사)는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징병제 부활 검토에…18∼29세 "무슨 소리냐" 2024-03-12 21:55:42
공개된 여론조사기관 포르자의 설문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52%가 의무복무에 찬성하고 43%는 반대했다. 찬성한다는 응답이 지난해 2월 조사 때 45%보다 7%포인트 늘었다. 그러나 정작 군복무 연령대인 18∼29세 응답자 가운데서는 반대가 59%로 찬성보다 많았다. 이 연령대 여성은 68%가 반대해 징병제 재도입에...
'재무장' 선언한 독일, 의무복무 재도입 논의 2024-03-12 21:39:12
시민 여론은 엇갈린다. 이날 공개된 여론조사기관 포르자의 설문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52%가 의무복무에 찬성하고 43%는 반대했다. 찬성한다는 응답이 지난해 2월 조사 때 45%보다 7%포인트 늘었다. 그러나 정작 군복무 연령대인 18∼29세 응답자 가운데서는 반대가 59%로 찬성보다 많았다. 이 연령대 여성은 68%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