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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뮌헨 꺾고 아우디컵 결승행…스터리지 부상 '악재' 2017-08-02 07:57:14
오른발 힐킥으로 오버래핑에 나선 왼쪽 풀백 알베르토 모레노에게 볼을 내줬다. 모레노가 시도한 강력한 왼발 슈팅이 골키퍼 손에 막혀 뒤로 흐르자 반대쪽에서 쇄도하던 모하메드 살라가 텅 빈 골대를 향해 헤딩으로 추가골을 넣었다. 리버풀의 마지막 득점은 후반 23분 투입된 스터리지가 책임졌다. 스터리지는 후반 38분...
은퇴 선언한 필리프 람, '독일 올해의 선수' 선정 2017-07-24 07:57:21
마지막 시즌이었던 2016-2017시즌엔 팀 주전 풀백으로 나서 분데스리가 최초로 5년 연속 우승을 이끌었다. 람은 "수비수가 이 상을 받는 건 매우 힘든 일인데, 명예로운 상을 받아 매우 기쁘다"라며 "투표해준 분들이 내가 걸어온 경력 전체를 평가해준 것 같다"라고 말했다. 도르트문트의 골잡이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은...
이청용 부상…네덜란드 감독과 궁합은? 2017-07-18 13:51:54
풀백으로 기용한 마틴 욜 등이 있다. 데 부어 감독은 스타 플레이어 출신 지도자다. 아약스, 바르셀로나, 갈라타사라이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2000년대 중반 은퇴 후, 레인저스, 알 라이안, 인터밀란의 감독을 역임했다. 데 부어 감독은 기술적인 선수를 선호해서 이청용에게도 기회가 주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청용의...
대표팀 불운에 시달렸던 김민우, 신태용 감독 앞에서 무력시위 2017-07-09 21:07:52
풀백과 중앙 미드필더, 오른쪽 날개 등 다양한 포지션을 섭렵하며 '멀티 플레이어'로서 빠르게 녹아들었다. 그는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에서 본인의 진가를 톡톡히 발휘했다. 이날 수원엔 폭우가 쏟아졌는데, 젖은 잔디와 시야 문제에도 불구하고 왼쪽 측면을 집요하게 파고들며...
'신태용의 황태자'는 누구…첫 인상을 강렬하게 2017-07-08 10:54:21
간 유기적인 플레이에 의한 원팀(One Team)을 강조한다. 풀백의 적극적인 윙플레이와 중앙수비수도 필요에 따라 전진 플레이를 주문한다. U-20 월드컵에서는 '바르사 듀오' 백승호와 이승우가 신태용 스타일의 '티키타카'(Tiki-Taka·탁구공이 오가듯 짧은 패스로 경기를 풀어나가는 전술)를 구현했다....
도르트문트 박주호 결국 이적하나 2017-07-04 10:58:31
인스타그램) 국가대표 풀백 박주호(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독일 일간지 ‘디 벨트’는 지난달 28일(한국 시간) "도르트문트가 팀 개편에 들어갔다”며 “30명 이내로 선수단을 정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주호와 마티아스 긴터, 제바스티안 로데, 엠레...
'하위스플릿 악몽' 수원, 이적시장에서 반전카드 마련할까 2017-07-03 16:27:45
맡고 있지만 사실 포백 전술에서 장호익은 오른쪽 풀백 자원이다. 수원은 스리백 전술을 가동하면서 왼쪽 날개인 '왼발의 달인' 염기훈을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기용하는 등 힘겹게 버티고 있다. 수원은 8일부터 15일까지 제주 유나이티드를 시작으로 최근 '반짝 상승세'로 돌아선 인천 유나이티드,...
포르투갈-칠레 컨페드컵 4강전…'넘버7'의 자존심 대결 2017-06-28 10:36:18
준결승에 나서지 못하는 가운데 왼쪽 풀백 하파엘 게레이루(도르트문트)도 러시아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왼쪽 발목을 다쳐 출전이 어렵다. 또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시우바(AS모나코) 역시 뉴질랜드전에서 다리를 다쳐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이 때문에 포르투갈의 페르난두 산투스 감독은 "부상자들의 상태를 봐가면서...
[포커스] `잔류왕 신화` 꼴찌 인천 유나이티드의 기막힌 역전승 2017-06-26 11:50:05
교체선수 웨슬리의 환상적인 동점골과 오른쪽 풀백 최종환의 그림같은 프리킥 역전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꼴찌 탈출에 성공했다.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꼴찌 인천 유나이티드가 2위 울산 현대를 만났다. 그들의 상대 울산은 이전 경기까지 8경기 연속 무패(6승 2무,...
김진수의 카타르전 자책감…'축구 잘하고 싶어요' 2017-06-22 07:28:53
풀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수비수로서 3골을 허용한 데 대한 자책감이 컸다. 그는 그래서 최 감독에게 문자를 보냈다고 했다. 김진수는 "이겨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던 것은 사실"이라면서 "그래도 대표선수로서 부담감을 이겨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대표팀에서 못했던 부분을 인정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