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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SK 출신 다익손 영입 공식 발표…톰슨과 결별 2019-06-10 09:22:07
캐나다에서 출생한 다익손은 2014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6라운드에 지명돼 프로에 입단했으며, 키 205㎝ 117㎏ 체격을 갖췄다. 롯데는 "높은 타점과 뛰어난 제구로 최근까지 KBO리그에서 선발투수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다익손은 올해 SK의 새 외국인 투수로 KBO리그에 데뷔, 지난달 29일까지 12경기...
LG 이형종, 연장 11회초 결승 투런포 폭발(종합) 2019-06-09 21:27:42
유희관이 7회까지 6안타 2실점(1자책)으로 호투했으나 타선이 3안타에 그쳐 완패했다. 인천에서는 SK 유니폼을 입은 헨리 소사가 복귀전을 치렀지만 삼성 라이온즈에 홈런 세 방을 맞는 등 4이닝 동안 8실점하고 강판당했다. 전날까지 SK에 7전 7패를 당했던 삼성은 초반부터 소사를 일방적으로 두들기며 9-0으로 승리했다....
이름값 못하는 중심타선…끝없이 추락하는 롯데 2019-06-09 20:37:55
후보에 올랐던 이대호는 그러나 6월 8경기에서 타율 0.111(27타수 3안타)로 숨을 죽였다. 이대호는 이날 1회초 1사 1, 3루의 기회에서 투수 앞 병살타로 물러나며 해결사 역할을 해줘야 할 시점에서 되레 공격의 흐름을 맥없이 끊었다. 6월 들어 급격한 슬럼프에 빠지면서 이대호는 타율이 0.306으로 떨어져 이제는 3할...
소사 무너뜨린 홈런 3방…삼성, SK 상대 시즌 8경기 만에 첫 승 2019-06-09 19:58:04
등판에서 패전의 멍에를 썼다. 소사는 삼성전 3연패, 인천 6연패도 당했다. 2012년부터 2017년까지 KBO리그에서 뛰던 소사는 올해 대만프로야구 푸방 가디언스와 계약했다. SK는 2일 여전히 빠른 공을 던지고 KBO리그도 익숙한 소사를 영입했다. 소사가 한국무대 마운드에 오른 건, LG 트윈스 소속이던 지난해 9월 20일...
오타니, 고교 선배 기쿠치와 첫 대결에서 홈런포 2019-06-09 16:43:53
2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반면 시애틀 좌완 선발 기쿠치는 3⅓이닝 9피안타 7실점(6자책)으로 무너져 시즌 4패(3승)째를 당했다. 오타니의 활약 속에 에인절스는 12-3으로 승리했다. 오타니는 1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기쿠치의 슬라이더를 공략해 2루수 앞 내야 안타를 쳤다. 에인절스는 이후 3안타를 더 치고, 상대...
류현진, 11일 오타니와 첫 대결 전망…시즌 10승 도전(종합) 2019-06-09 16:29:09
1타점을 올렸다. 투수로는 다저스전에 등판하지 않았다. 류현진과 오타니는 국가대항전에서도 맞대결하지 않았다. 지난해 10월 팔꿈치 수술을 받은 오타니는 올해 타자로만 나선다. 9일 현재 타율 0.257, 6홈런, 22타점을 기록 중이다. 9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는 일본인 좌완 투수 기쿠치 유세이에게 홈런을 치기도...
불펜 싸움 승리…다저스, 샌프란시스코 제압 2019-06-09 12:08:58
3⅔이닝 동안 4실점 하며 무너졌다. 2-2로 맞선 6회 초, 다저스는 카일 갈릭의 2루타와 족 피더슨의 볼넷으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샌프란시스코는 선발 사마자를 마운드에서 내리고 데릭 홀랜드를 투입했다. 그러나 홀랜드는 맥스 먼시를 볼넷으로 내보내 1사 만루 위기를 자초한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마운드를...
최지만, 3경기 연속 멀티히트·5경기 연속 안타(종합) 2019-06-09 10:41:25
그러나 마지막 타석에서 기어코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최지만은 6-2로 앞선 9회 초 2사 1, 3루에서 상대 불펜 조시 타일러의 시속 138㎞ 컷 패스트볼을 받아쳐 1타점 중전 안타를 만들었다. 그는 6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4타수 2안타), 8일 보스턴전(4타수 2안타)에 이어 3경기 연속 2안타씩을 쳤다. 올 시즌 최지만의...
최지만, 3경기 연속 멀티히트·5경기 연속 안타 2019-06-09 07:12:31
그러나 마지막 타석에서 기어코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최지만은 6-2로 앞선 9회 초 2사 1, 3루에서 상대 불펜 조시 타일러의 시속 138㎞ 컷 패스트볼을 받아쳐 1타점 중전 안타를 만들었다. 그는 6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4타수 2안타), 8일 보스턴전(4타수 2안타)에 이어 3경기 연속 2안타씩을 쳤다. 올 시즌 최지만의...
박병호 공백 지운 서건창 '내가 키움 해결사' 2019-06-08 20:48:37
비록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지만, 두산 강타선을 6이닝 4실점으로 버텨냈다. 타선에서는 이정후(21)가 솔로포 포함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고, 김혜성(20)은 2루타 2방을 터트리며 4타수 3안타 1타점으로 '공포의 9번'이 됐다. 막내들이 힘을 내자 승부처에서 형들이 나섰다. 팀의 간판타자인 박병호가 1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