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ESG 핫 피플]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2025-12-03 06:00:35
[한경ESG] ESG 핫 피플 “청정에너지 전환을 통해 에너지 안보와 산업 경쟁력, 미래 일자리를 함께 만들 것”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탈석탄’과 ‘청정에너지 전환’을 축으로 한국의 기후 리더십을 국제 무대에서 부각시키며 이목을 끌었다. 그는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속도 내는 기후·에너지 전환...기업, 성장전략을 모색하다 2025-12-03 06:00:34
각 기업의 ESG 담당자와 산업계 관계자 등 130여 명이 행사 막바지까지 자리를 지키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행사의 문을 연 하영춘 한경매거진&북 대표는 “ESG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기업전략의 중심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급변하는 정책·시장 환경을 언급하며, 이번 포럼이 실질적 해법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미리 받는 탄소감축 인센티브, 탈탄소 시장 여는 열쇠 2025-12-03 06:00:32
ESG] 스페셜 리포트 - 탄소감축을 위한 인센티브 ‘EPC’ ① 기업의 시간은 두 방향으로 동시에 흐른다. 하나는 2030년과 2050년을 향해 빠르게 다가오는 탄소중립의 시계, 다른 하나는 분기 실적과 주주가치를 기준으로 돌아가는 성장의 시계다. 탄소배출을 줄이라는 요구와 이익을 내라는 요구는 서로 다른 리듬으로,...
KPMG "기업 간 ESG 공시·인증 격차 2배로 확대" 2025-12-03 06:00:27
ESG 담당 최고경영진과 이사회를 대상으로 ESG 공시 및 인증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는 2024 회계연도부터 기업지속가능성 보고지침(CSRD)이 처음 적용된 ‘Wave 1’ 상장사 314개 기업도 포함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의 평균 ESG 공시·인증 준비 지수는 46.77점이었으며, 상위 25% 선도...
기아, 투자자들과 소통 강화...ESG 우선 전략[케이스 스터디] 2025-12-03 06:00:24
투자자에게 중장기 ESG 방향성을 직접 설명하고 피드백을 경영활동에 반영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기아만의 지속가능 비전과 전략을 폭넓게 공유하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전략이다. 투자자 소통 측면 높은 점수 받아 최근 기아는 뜻밖의 낭보를 접했다. 지난 9월 투자 담당자들이 뽑은 권위 있는...
에너지 사용 실시간 제어...건물 탄소·비용 줄여 2025-12-03 06:00:22
최강ESG팀 -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원격관제서비스팀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 인력 중심이던 시설관리(FM)를 IoT·ICT 기반 ‘프롭테크(부동산 기술)’로 고도화하며, 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의 숨은 인프라로 떠오르고 있다. 전국 편의점과 대형 연구단지, 오피스 빌딩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어 에너지 사용을...
“에너지 산업 설계 주권 확보...제조업 껍질 깨고 도약할 것” 2025-12-03 06:00:20
ESG] 리딩 기업의 미래 전략 설귀훈 HD현대중공업 해양에너지사업본부 전무 탄소중립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면서 바다는 더 이상 자원을 퍼 올리는 곳만이 아니라 에너지를 만들어내는(generation)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정부가 2030년까지 해상풍력 보급 목표를 14.3GW에서 20GW로 대폭 상향한 지금, 산업계의...
[ESG 용어 1분 해설] 기후 리터러시 2025-12-03 06:00:19
ESG] ESG 용어 1분 해설 기후 리터러시(Climate Literacy) 한마디로 말하면 기후 리터러시(Climate Literacy)는 기후변화에 관한 과학적·사회적 정보를 이해하고, 그 영향과 리스크를 해석해 합리적 선택과 행동으로 연결하는 능력을 말한다. 기후 관련 지식을 단순히 아는 수준을 넘어 정보를 이해하고 영향을 판단하며...
"코스피 5000은 숫자가 아닌 신뢰의 단위" 2025-12-03 06:00:14
일부로 바라본다. 〈넥스트 밸류업〉은 ESG를 ‘이윤과 윤리를 결합한 새로운 주주주의’로 정의한다. 연기금과 개인투자자들이 ESG 경영에 관여하면서 한국 시장에도 적극적인 주주주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이는 한국 자본시장이 신뢰 단계로 진입했다는 신호다. 또 저자는 한국 기후 정책의 맹점을 전력으로 지적한다....